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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없다. 정녕 내가 나임을 믿지 않으면,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요한복음에 나오는 예수의 말씀입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며 끊임없이 믿음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분을 믿어야 하며, 그분은 우리보다 대단한 존재임을 사람들에게 목이 터져라...
지나가던 개가 처웃겠다 야!! 이름은 한 요마. 낭랑 개씨발세에 잘난 여자. 소속은 오럼이라고 하는데 그 이유가 세상이 나한테 뭘 해줌.. 이라는 이유임. 개어이없다. 기술은 망치. 엄청나게 큰 망치를 소환하는데 그걸 들 수 있는건 본인뿐.. 토르인줄; 그 덕에 타입은 공격. 페널티는 적아도 구분 못 할 이성상실. 쿨타임은 10분정도. 지속시간은 20분. ...
https://posty.pe/mhmcai (전편과 이어집니다) 삑-삑-삑-삑-띠리링~ 어라. 이게 뭔 소리지. 왜 이동혁이 이민형 집에서 자고 오지 못해서 툴툴대다 내가 전화도 안 받아서 톡만 남기고 집 들어오려고 누르는 도어락 소리가 들리지. 나만 들은 거길 바랬는데 옆에 누워있던 오빠도 미간을 찌푸리며 일어났다. 무슨 소리야 방금? 아돈노. "이여주~...
<칼보다 강한 동인지는 어떠신가요?> 최한케일 cp 회지 A5 / 무선제본 / 표지 제외 88p (후기 1페이지 포함)/ 13000원 * 쿠소개그물입니다 수위는 없지만 등장인물이 알몸으로 등장합니다 * 약간의 버드그렌이 있습니다 * 2부 50화 언저리?까지 읽은 후에 만든 회지입니다 스포가 들어있을 수도 있습니다 * 수요조사 후에 통판여부 결정하...
"이걸로 444명째, 아아- 어째 이번에도 꽝일 것 같은 느낌이..." 갑자기 윤단아 앞에 나타난 하얀 얼굴의 남자. 다리가 없고, 공중에 둥둥 떠 있는 그의 모습은 인간이 아님을 확실하게 알려주고 있다. "잠깐 실례~" "앗, 이건 뭐야...?" 그 남자에 의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괴상한 손목시계를 차게 된 윤단아는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았으며, 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대망의 두번쨔 포타챌린지네요 약간 야매회지? 느낌으로 주 3회 만화를 올리는 컨셉입니다 ㅎㅎ 이번 화는 타케미치가 영화를 만들면서 주변 친구들이 어케 도움을 줬는지 나오는 내용임요 타케미치 감독시켜줘서 감사하다 와쿠이,.,,, 약간의 타케른적 요소가 있다고 느낄수있겠네요 적폐라고 느껴지면... 미안하게 됐다 아오 얘 왤케 친구 많음 ,,챌린지 정...
겨울 바람이 차갑게 부는 1월의 독일에서, 비상(非常)하게되는 찬란한 하늘꽃(天華)의 이야기. "이쪽 거리로 들어가서…." 새하얀 설원을 닮은 머리칼 사이로 초록빛 새싹이 슬며시 고개를 내민 듯이 염색이 빠진 머리를 한 사람이 핸드폰을 보며 중얼거렸다. 다른 한 손에는 묵직해 보이는 캐리어를, 등에는 부피가 어느 정도 있어 보이는 천 가방을 맨 채 핸드폰의...
1. 1시간째 덜컹거리는 버스에 타고 있었다. 이동하는 내내 밖을 쳐다보았지만 보이는 건 푸르른 자연의 풍경뿐이었다. 삭막한 도시 생활에 지쳐있던 몸도 마음도 깨끗해지는 기분, 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였다. 먼지로 뒤덮인 창에 흐릿하게 비치는 내 모습은 빈말로도 좋지 못했다. 마스크에 모자를 푹 눌러쓰고 최대한 몸을 웅크린 모습, 오랜만에 보는 애처로...
티스토리 스킨 영, YOUNG英 03 (리뉴얼) 스킨 업데이트 23.07.19 https://record-ay.tistory.com/295최종 업데이트 24.03.01 https://record-ay.tistory.com/341새로운 파일을 다운받아주세요.업데이트 스킨 적용 전 백업을 꼭 해주세요. 업데이트 전 파일은 제공되지 않으니 유의바랍니다. - 스킨...
누군가가 청춘은 여름이라고 했었나. 그렇다면 내 청춘은 널 닮은 나비가 날아들어온 봄이라 하겠다. * “I have a butterfly in my stomach. 직역하면, 내 배 속에 나비가 한 마리 있다-“ 겨우내 쓸모를 잃고 먼지가 잔뜩 쌓인 선풍기를 실수로 돌려버린 탓에 아직도 먼지가 날아다니는 것 같았다. 이런 괴팍하고 짜증나는 환경 속에서 올해...
* 같은 대학교...를 다닌다는 설정...으로....네... 현대물로...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보이는 벽지가 지나치게 낯설면 큰일이 났다고 보면 된다. 정대만은 수분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것 같이 빡빡한 눈을 감았다가 5초 뒤 다시 떴다. 상황 파악을 위해서는 아니었다. 눈 건강을 위해서는 더더욱 아니었다.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저 눈앞에 보이는 저 촌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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