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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TVN 종영 드라마 비밀의 숲 [2017] 기반 황시목 검사님을 모십니다. 썸에서 연인 관계로 향하는 드림입니다. 한 살인 사건을 통해서 같이 공조 수사를 하게 되고, 죽을 고비를 같이 넘기기도 하면서 좋아하는 감정이 생겨 먼저 고백을 해 주셨으면 해요. 드림서사는 아래 포스타입에서 한번씩만 보고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대 후반을 달리고 있...
*닌자고 1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에 나온 인터뷰 일부 번역하는 게시글이에요! *번역한 건 타 사이트에서 따로 이용하지 말아주시고 제 포타에서만 즐겨주세요! *번역기 미사용으로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역 존재) B: 전 우리가 함께 스튜디오 밖에서 모였던 추억을 가지고 있어요. 제가 기억하기론 여름 무렵이었던 것 같네요. 멋진 야외였고 알다시피...
이름:서해준 키:186 성격:당당한/경쟁심 있는/정확한/독립심이 강한/고집이 있는/충동적인/대담한/완벽주의자/충성스 러운/예측 할 수 없는/완고한/단호한/비판적인/솔직한/밀어붙이는/이끌어가는 기타 -사람과 접촉하는 것을 싫어한다. -단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것이 있어도 크게 티를 안낸다. -기분파로 하기싫으면 바로 거절한다. -글씨체는 예상외로 동글동글...
“두 번째 볼 때는 그리 아니해도 된다 이르지 않았느냐?” 하지만 고개를 숙이고 있던 터라 웃고 있는 저의 얼굴을 보지 못한 온은 납작 엎드려 잘못했다 고해왔다. “저가 잘못하였어요, 도련님.” 저의 심기를 거슬렸을까 두려운 듯이 순하게 생긴 둥그런 눈동자가 가슴 속 동요를 드러내듯 떼구르 굴렸을 모습이 보지 않아도 눈에 선했다. 어린 것이 저의 눈치...
이 이야기는 원혐조 제 1차 전력 주제 '여름'과 잠뜰TV의 이세계 삼남매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수현이 죽었다. 내 동생, 하나뿐인 나의 혈육이 죽었다. 살릴 수 있었는데. 나는 호족의 왕이 되기로 결심했다. 내 동생의 이름으로. 수현아! 저 거슬리는 목소리로 내 동생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거슬리고 짜증이 난다. 저 자리는 원래 나의 것이었는데 선택받...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BGM *** 비 승윤은 고개를 돌려 옆을 바라보았다. 까무룩 잠이 든 무진의 모습이 보인다. 잘 자네, 부럽다. 창문 바깥이 밝다. 아직도 도시의 불은 꺼지지 않았나 보다. '이 정도로 밝으면 잠잘 때 불편할 텐데.' 승윤은 손을 무진의 눈가에 몇 센티 정도 거리를 둔 채로 가져다 댔다. 허공에서 허우적대는 이 손의 그림자가 무진의 숙면에 도움이 됐을 지...
아즐과 라파엘의 신혼, 어느 날. Sereno, Benicx - 마지막 세계의 왈츠 1-1. 아침에 일어난 후 아즐의 행동 둘 모두 먼저나 뒤랄 것 없이, 아침에 잘 일어나는 듯합니다. 알람을 맞춰두고 자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즐이 먼저 눈을 뜨고, 라파엘을 깨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라파엘은 순순히 기상하는 편이지만 가끔, 아주 가끔 조...
※ 하이큐 미야 오사무 네임리스 드림 "2시에 부서미팅있습니다. 3회의실입니다." 신입이 큰소리로 부서 전체에 미팅이 있음을 공지했다. 띵. '공지 2:00 PM - 부서전체 미팅 장소:제3회의실' 사내메신저에도 금방 공지가 떴다. 앞으로 몇주는 이렇게 미팅과 외근과 야근의 반복이다. "선배. 아까 점심 안 드시던데 괜찮아요?" "응. 뭐 그럭저럭." "아...
1년 365일 에어컨이 빵빵하게 돌아가는 연습실이지만 안무연습을 한창 하고나면 여름이든 겨울이든 할 것 없이 더운건 매한가지다. 재작년부터 슬슬 기미가 보이더니 작년부터는 갑자기 하늘을 찌를듯 폭풍성장을 하는 그룹의 상승세에 다들 적응을 못한채로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하다 투어를 돌고 또 앨범을 내고 하는 정신없는 생활이 도대체 몇달째인지 모르겠다. "진형 ...
그 이후로 이순우는 시도 때도 없이 박시혁과 입을 맞췄다. 키스일 때도 있고, 그냥 입맞춤일 때도 있었다. 박시혁은 그때마다 처음 입을 맞추는 것처럼 깜짝깜짝 놀랐다. 이순우는 기겁하는 박시혁을 보며 조용히 웃었다. 이순우의 신체접촉은 공식적인 자리에서도 거침없었다. 워낙에 치대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팬들은 그러려니 하는 모양이었다. 다만, 달라진 것은...
아이돌 그룹 킹타이거의 서브 래퍼 박시혁은 가장 인기가 없는 구성원이었다. 덕분에 솔로 앨범은 낼 수도 없었고, 따로 활동을 시켜달라고 졸라도 ‘더 인기가 있는 누구 먼저 하자.’ 같은 말에 밀리기 일쑤였다. 그러다 보니 더 인기가 없어지고, 인기가 없으니 따로 활동할 수도 없었다. 악순환이었다. 분명 같이 데뷔를 했는데 유독 자신만 인기가 없다는 것이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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