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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다들 수련회 끝났다고 좋아했지? 이제 기말이야. 노는 것도 좋지만 공부도 좀 하자. 이상, 오늘도 즐거운 하루!" "헐 왜 때문에 벌써 기말이냐..." "어차피 하루 전에 벼락치기 할 거 아니야?" "그럴 순 없지. 나 이동혁, 오늘부터 빡공한다." "아 참, 면담해야 되니까 1번부터 부르면 제깍제깍 교무실로 와라. 까먹지 말고 늦지 말고!" 헐 나 면담...
회강 후 이언과 인후는 다과를 먹고 있다. 아직 어제 잠행에 대해선 누구라도 먼저 언급하지 않았다. 한참을 어색해하고 있는데 밖에서 김내관이 인기척을 한다. “도련님.. 도련님이 부탁하신 물건을 가져왔습니다. 들일까요?” “오..그래.. 들이거라” 김내관은 손에 든 보따리를 인후 곁에 두고 물러갔다. 이언은 흥미로운 눈빛으로 보따리를 바라보며 묻는다. “선...
ooc경보 탈고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자기만족을 위한 썰입니다. 심청추가 광오선마도에서 죽고 회귀하는 내용입니다. 이미 한번 회귀를 하고 악청원과 함께 영서동에서 폭사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이 두번째 회귀이며 세번째 삶입니다. 악칠심구, 청가심구, 빙형심구가 나오며 그밖에 몇몇과 심구가 얽힙니다. 23.5 (1)류청가 류청가가 돌아왔다. 류청가는 사형, 사존...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알페스/알페프/나페프 요소 없습니다. 있는것 같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확인해보고 고치도록 하겠습니다.(아직 잘 몰라서 그런것입니다.)날조고 망상소설입니다.편의상 님자는 뺐습니다.욕이 있습니다.반드시 재미로만 봐주시기 바랍니다.맞춤법 검사는 안했습니다. 타다다닥 오늘도 타자소리만 들리는 미수반~ 달칵- 그때 문이 열리며 또니순경이 들어왔다. 잠뜰:? 무슨...
손 끝에서 날려 보낸 풍등은 강산을 따라 서령하늘을 비추고 하늘을 수놓은 불빛은 어린 아이의 옥환을 비추네 사그라드는 촛불따라 숨이 멎는 가녀린 손길은 어린 얼굴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고 불운에 홀로 남겨진 아이는 남의 은혜에 기대어 살아가네 하여만 그 누가 가련한 일생이라 멋대로 이름 짓던가 어릴 적 품었던 청해 속에 청광을 등지고서 살아가니 파도와 바람...
*대충 뭐 망섹 써보려고 했는데 망한 건 이쪽인듯 *뒤로는 19로 바로 넘기려고 했는데 마침 또 5000자라 여기서 끊고 뒤는 따로 올릴 예정 *당보는... 잘 할 수 있을까요? “당보야, 한 번 해보자.” “헉! 좋습니다, 형님! 어디로 할까요? 녹림은 얼마 전에 싹 쓸어버렸고, 장강수로채도 당분간 회복하기는 힘들 텐데……. 이번엔 광동으로 가서 해볼까요...
1. 캐 자료 ① 여캐 금발+핑발 염색모, 순한 눈매 벽안, 양 눈 아래 눈물점(대칭), 대강 묶어서 뻗친 양갈래, 하이웨스트스커트 블랙세미정장, 종아리 두뼘 아래까지 오는 검정 부츠 그림자료에선 ← 이쪽(→이쪽은 참고용) ②남캐 유닛복은 대부분 걸치듯 흘러내리게 입은 상태. 유닛복 입은 상태로 부탁드려요 구도 달라도 상관없어요 그냥 뭔갈 축하하는? 느낌이...
- 잠각 흰 바탕으로 읽어주세요. "나는 하늘이 싫어," 허공을 향해 높게 뻗었던 손이 스르륵 떨어졌다. 그래서 도망치고 싶어. 숨을 크게 들이쉬고 두 눈을 감았다. 학교 옥상의 여름 바람을 타고 흘러오는 한순간의 시원함이 ㅡ 그 시간의 흔적이, ㅡ 야속해서 괜히 미간에 더 힘을 주었다. 이러면 항상 인상쓰지 말라고 했었는데. 각별이 작게 중얼거리며 표정에...
# 법원의 판결에 대해 아무 의심도 들지 않았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었다. 분명 정당성에 입거해 나온 결과일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한편 부스럼만 남을 싸움판을 기어코 마련해준 의도는 무엇일까 하는 의구심 또한 역시 들었다. 복잡한 심정이 훤히 보인다는 듯 부장님은 주의를 주었다. “정신 좀 차려. 도검사. 누가 잡아가도 모르겠다. “너무 의외의 결과라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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