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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비가 오려나. 흐려지네… 맑았던 하늘을 회색구름이 가린다. 햇빛이 적당히 드는 곳으로 가게를 구했는데도 이 모양이다. 햇빛이 들어오는 각도를 피해 꽃이 든 바구니를 옮겨두었는데 쓸모없는 짓이 되어버렸다. 오려면 빨리 올 것이지 먹구름 속에서 빗방울들이 꾸물꾸물 늦장을 부린다. 꼭 아직은 내려오기 전에 할 일이 남았다는 듯. 가게 안으로 그늘이 잔뜩 져 햇...
리액션을 리액션 하는 우리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다양한 컨텐츠가 많은 라이브^^ㅋㅋㅋㅋㅋ (아 이 썸네일의 비밀은 저렇게하면 공식 뮤비도 볼 수 있어서 아시는 분은 저렇게 보내주시더라구요 근데 정말 저 네분 너무 찐텐이라 재밌었어욬ㅋㅋㅋㅋ) 게다가 이번 영상은 자그마치 11시간이 넘습니다^^.... 본진 보러 왔다가 다른 그룹도 보는 재미에다가 그 이외의 재...
본 글은 욕설 등의 선정적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해당 글에 등장하는 인물 등은 전혀 관련성이 없는 단순 픽션이며 저작권의 보호를 받는 저작물임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도용 및의 문제가 제기될 시에 법적인 조처를 할 수 있음을 공지합니다. 포스타입 정책 상 포인트 구매 후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점 유의해서 구매해주시길 바랍니다. 본 편은 기...
코가아도 28P/ A5 무선제본 / 전연령 /우철(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아도니스의 누나들과 만나는 코가아도이야기. 두 사람이 연애중이고 누나들이 등장합니다(외모, 성격 모두 동인설정)
2023년 1월 29일 아이소 유진래빈 쁘띠존에서 발매한 회지 Call My Name 입니다.본 회지의 소장본은 중고 거래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판매도 구매도 하지 말아주세요.본 회지는 본편 5개와 외전 3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고민 끝에 댓글과 마음 남겨주신 분들이 너무 감사해 흔적을 그대로 둘 겸 본편은 전체 공개 외전은 유료 공개 합니다. (앞으로도 많...
감사합니다.
눈이 흩날리는 어느 겨울밤, 소복히 쌓인 눈들을 밟으며 난 꽃가게로 향했다. -딸랑 “어서오세요.” 꽁꽁 얼어붙은 손을 녹이며 들어가자, 앞치마를 두르고 꽃을 다듬고 있던 플로리스트는 환한 미소로 날 맞이해줬다. “원하시는 꽃이 있으신가요?” “아... 안개꽃이랑 장미꽃으로 하고 싶은데, 안개꽃 사이에 장미꽃 몇 개 좀 꽂아주세요.” “되게 심오한 꽃다발이...
[심연의 깊은 방울을 지배하는 자] " 그럴리가. 그런 생각하지 마. 오히려 도움이 되는 존재인걸." 이름 야오린 姚淋 나이 21 성별 XX 직업 연금술사 키/몸무게 162/53 외관 전신 댓첨 특성 보조 물방울(물거품)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생존자에게 도움을 주기도 하며 때로는 위험한 상황에서 감시자에게 해를 가하기도 한다. (구슬 게이지는 최대 ...
RPS < 이 작품은 픽션입니다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회사 및 단체는 허구이며,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 지명, 회사나 단체 등과 관계가 없음을 밝힙니다. Primary - 1 Primary [형용사] 1. 원래의, 본래의, 근원의, 근본의 2. 최초의, 원시적인, 초기의, 원시시대의, 제1의 사물 "형~ 같이 가~" "빨리 와! ...
💛🧡 *9,758자 *총 2편 *써니의 시간선으로 떨어져 동거하게 된 알반의 이야기 1. “이름은? 가출한지는 얼마나 됐지?” “가출? 내가 몇 살인 줄 아는 거야? 내 이름은 알반 녹스고, 다른 시간선에서 온 괴도야! 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고!” What the hell?! 무장한 사내들이 대여섯쯤 자리한 부서 안에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가로...
발단: 핀골핀이 앙그반드에 끌려간 페아노르를 구해 오는 설정을 교수님이 진짜로 쓰셨었다고요?? 1. “내가 온 것이 불쾌해?” 막사 안은 어두컴컴했다. 둥근 등불의 푸른빛만이 사방에 음울함을 씌우는 가운데 마에드로스의 헝클어진 머리카락은 파르스름한 윤곽을 덧입었다. 핀곤은 대패질하지 않은 탁자 윗면을 손가락으로 쓸며 물었다. “아버지 대신 아들이 왔으니 말...
나는 마지막으로 옷을 한 번 탁탁 털고 거울을 봤다. 이 정도면 나쁘지 않을 것 같았다. “그럼 이제 가보실까~.”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었다. 어제 오늘을 위해 얼마나 오랫동안 옷을 고르고, 골랐던가. 물론 어제는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그 덕에 나는 여유 있게 집을 나설 수 있었다. 지하주차장으로 내려와 나는 가장 먼저 트렁크에 미리 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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