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칼과 고양이 부제 : 이번엔 진짜로 희망찬 글... “날씨가 좋네요.” 미르가 미소를 지으며 하는 말에 칼이 고개를 끄덕였다. 날씨가 좋았다. 겨울이면 항상 폭설이 내리는 북부지만, 오늘은 눈도 내리지 않고 햇빛이 제법 비쳤다. 어제 눈이 내려서 그런가. 정원에 눈이 소복하게 쌓여 하얗게 물든 풍경이 그와 몹시 어울린다고 생각하며 칼이 부드럽게 웃었다. 느...
※ 비도덕적, 트리거 요소 있을수도 있음. ※ 날조 있음. 따뜻한 샤워를 마치고 파자마 잠옷으로 갈아입었다. 나는 린도가 없는 집에서 나 혼자 집구경을 했다. 보는 곳곳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다. 원래 이렇게 깔끔을 떨었나 싶을 정도로 먼지가 단 한 톨도 없었고, 가구들마다 억소리가 나는 브랜드 가구들이 우아하게 배치되있었다. 여기가 정말 린도 혼자사는 집이...
※ 검은 화면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삭풍(朔風)은 나무 끝에 불고 명월(明月)은 눈 속에 찬데 만리변성(萬里邊城)에 일장검(一長劍) 짚고 서서 긴파람 큰 한 소리에 거칠 것이 없어라. -삭풍(朔風)은 나무 끝에 불고(김종서) . . . . . . . . 치직- 치이익- 무전기의 잡음이 지직거린다. 뭐 잘 숨겨놨다 해도 여기저기 치였으니 멀쩡할리는 없겠지. ...
페노메코 (PENOMECO) - Hotel Lobby (Feat. 버벌진트) 의사 어머니와 약사 아버지. 김여주는 꽤 잘 사는 사람이었다. 흔히들 말하는 대박 부자까진 아니어도 부족함 없이 자란 금수저. 내가 갑자기 들어가게 된 몸의 주인은 원래 유복하게 살았던 것 같다. 모든 것이 나를 위한 타이밍 같았다. 내가 이 몸에 들어온 순간 김여주의 어머니는 한...
"이사람이 오늘은 왠일이래. 여기에 앉아요. 미쯔코와는 오늘 거진 초면이겠네요." 석진. 미쯔코. 그리고 그의 부인. 마작판은 원래 4명이 있어야 시작한다. 패를 만지작거리던 석진의 시선이 호석에게 향한다. 자리의 주인과 같은 경부보님의 말에 모두 순간적으로 긴장의 끈을 잡았다. "동생..? 이름이 호석이라했던가.. 한번 해 볼래요?" 태형과 그의 일행이 ...
아래 후원상자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완결 뒤 유료 전환 이후에도 계속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썰체입니다가장 좋아하는 썰 중 하나라서 포타에 백업+_+ 이상과 현실에는 언제나 일정선 이상의 괴리감이 있다. 마치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베타가 평등하다고 말해도, 사실은 그 밑에 보이지 않는 벽이 자리한다는 사실같이. 서로의 경험을 해보지 않는 이상 서로를 완벽히 이해하기란 불가능하니까.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베타. 이들 사이의 우열은 가리기 힘들어도...
1. 오너 나이는 비공개 입니다. 하지만 나이는 아주 어린 오너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천사님 나이도 그리 중요하다 생각은 안 합니다만 캐입에 지장 있을 정도에 나이시면 뒤로 가기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으로 ( 맞춤법. 캐입50%. 띄어쓰기. ) 이것만 숙지해 주시면 캐입이 완전치 못하여도 괜찮습니다. 2. 접속 시간 때는 제가 일을 갈 때와 안...
(호우 온라인 온리전) rosa rubí 장미와 루비의 뜻은 같으며 모두 비슷한 색을 발한다. 호시x우지 (호우/순훈) w. 부효옝 @Boohyoeng 커플링 변경, 내용 수정, 글쓴이 수정, 2차 수정 등 모든 저작권 위반 사항을 금합니다.링크 공유 가능 환영.피드백, 오타 지적 환영. 오타 발견 시 바로바로 수정.세계관 특성상 발언이나 욕이 들어가 있을...
벚꽃이 만개하는 어느 봄날에, 아무것도 없는 시골에, 논길을 따라 길을 걷다보면 보이는 한 서당. 서당에 다가가면 다가갈 수록 들리는 어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바람소리가, 벚꽃잎이 휘날리는 소리가 제 귀에 들린다. 어느 봄날에 어린 학생들이 한 사람만을 바라보며 수업을 듣고, 검을 들고, 다시 한 사람을 졸졸 따라다닌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그 생활이...
끼워맞추지 좀 말고 멋있는 걸 발견하라고. 멋있는 척 하지말고 숨겨진 뭔가가 있는 척 하지말고 진짜 멋있어지라고.
근데 그 사랑이 그냥 날 멋지게 만들어주는 거였으면 좋겠어. 연구를 좀 더 잘하고 내가 나를 더 잘 꾸미고 날 잘 챙겨먹게 하는 수단이었으면 좋겠어.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남을 사랑하기 어려운데 나를 사랑하는 감정을 네가 곁에 있어서 더 잘 사랑할 수 있게 되서 너를 사랑하는 거라고 착각하는 게 내 사랑이야. 나는 너무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 멋진 사람을 만...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