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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조용히 계단을 올라가는 그림자만이 공간에 자리 잡았다. 구두 소리도 죽인 채로 올라가다, 익숙한 문 앞에서 멈추었을 때 대지는 잠깐 작게 한숨을 쉬었다. 하긴, 찍히지 않는 게 이상했다. 기관의 모든 곳에는 CCTV가 있을 텐데, 그걸 간과하고 마구 다녔으니까. 여즉 잡혀 추궁당하지 않은 게 오히려 다행이 아닐까? 대지는 그렇게 생각하며 천천히 CCTV실의...
※ 프로필의 서술자는 오랜 지인으로 서술자는 객관적인 사실이 담긴 해당 캐릭터의 정보를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 읽고 있습니다. 테마곡입니다. 들으면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미, 안해요... 제, 가.. 잘못했, 어요...와하학!! 히힉, 하하하!!! 저, 저.. 안녕하, 세요.... 이름 샤샤 나이 24 성별 XX 키/몸무게 152/45 종족 인간 진영...
21.04.05 빠진 부분, 새로운 연성 추가 21. 11.26 아크 메애기는 새로 프로필 글 팠어용 (캐해 다를 수 있음) 써방을 위해 메애기 이름은 따로 적지 않음 아크 메애기 우리집 대표 머적자 처음 세 사진이 가장 최근, 이후 시간대순별(거의)로 정리 디폴트 컨셉 : 블수+그리운 추억 / 제복 아직 메애기 성격 못정함 원래 순진 & 백치미 컨...
그는 늘 말했습니다. 나만 살면 된다고. 나만 살 수 있다면 전부 죽여도, 죽어버려도 된다고 말입이다. 참 이기적인 말이죠. 자신의 그깟 목숨을 건지기 위해 모두를 희생시키겠다니. 그래요. 그, 현 수는 그런 사람입니다. 자신이 너무나도 불쌍해서.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 다만,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습니다. 멋모르는 소리였죠. 현실은 소설이나 영화가 아닙니...
말끝마다 히스토리, 히스토리……. 늬들 그게 왜 그런지… 그 히스토리를 알아? 라는 말을 듣다 보면, 쟤는 누구한테 고백할 때도 그럴 것 같다. “내가 널 좋아하게 된 그 히스토리를 알아?” 라면서, 피식- 금요일 퇴근길 필수코스인 코리아 호프 안에서 한 손엔 노가리를 들고 평소보다 들뜬 목소리로 한참을 그 히스토리를 알아? 라며 주절거리던 정유나가, 한동...
궁 (宮) : 숭명부(崇命婦) 및 내명부(內命婦)의 처소만수궁 (曼壽宮) - 선제(先帝)의 황후(皇后) 및 비빈(妃嬪)의 처소안강궁 (安康宮) - 동육궁(東六宮) 중 황후의 처소순의궁 (順懿宮) - 동육궁(東六宮)화녕궁 (和寧宮) - 동육궁(東六宮)가복궁 (加福宮) - 동육궁(東六宮)예손궁 (睿遜宮) - 동육궁(東六宮)수양궁 (秀良宮) - 동육궁(東六宮)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친애하는 리브케 경, 기체후일향만강하신가? (도입부부터 농담을 버리지 못한 듯 과할 정도의 인삿말이 쓰여있다. 놀랍게도 정갈한 글씨체와는 어울리는 편이다.) 내가 이렇게 경에게 편지를 쓰게 된 것은... 경도 알듯 빙고 한 칸을 위해서야. 솔직히 말해 이런 종이 한 장이 친목 도모에 큰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
밥맛없는 놈 "고작 이런 일로 바쁜 몸을 불러?" "내가 20세기를 사는 게 맞나 싶네." 인장 전신 @Dalgu_commi님의 커미션입니다. 옅은 금발의 머리는 반깐으로 세팅한 뒤 스프레이로 고정하여 웬만해선 흐트러짐이 없었다. 곱상하기만 했던 얼굴은 나이가 들며 각지고 성숙한, 눈에 띌 정도로 준수한 외모라 할 수 있겠다. 왼쪽 눈 밑의 점과 검정색의 ...
"폐비 민씨에게 사약을 내리노라!" 어찌 이리 되었을까 . . . 겨우 열여섯과 열다섯이었다 우리의 전부였던 어마마마는 죽었고 그녀가 없는 궁궐은 감옥과도 같았다 검소하고 바르며 항상 백성만을 위하던 어머니가 왕족 능멸과 왕족 시해라니 누구나 거짓임을 알았지만 누구도 이의를 제시하지 않았다 그렇게 한순간에 스러져갔다 나라의 어머니였던 어마마마는 나라의 죄인...
연영과 오복이 @koi 9. "요새 네 껌딱지 안 보인다?" "그러게. 김여주 맨날 쫓아다니던 애가 안 보이니까 괜히 나까지 허전하다." 며칠째 내 앞에 나타나지 않는 김정우가 신기한 건지 애들이 한 마디씩 꺼냈다. 그러게.. 요새 통 안 보이네, 오복이가.. 오늘도 핸드폰을 몇 번이나 들여다 봤는지 모르겠다. 김정우에게서 톡이라도 올까 봐. 요 며칠동안 ...
[푸르던 하늘 아래] "그, 그렇지만 둘은 분명 사랑을 하고 있어요!" [분명 후회할 과거] 외관 날개뼈를 덮을 만큼 길고 붉은기가 도는 갈색머리는 약간은 부스스합니다. 반곱슬인지 살짝 미묘하게 곱슬거리고 정작 만지면 머릿결 자체는 나쁘지 않은 듯 합니다.눈은 얼굴에 비해 조금 작은 편입니다. 많이 동글거리는 탓에 더 그리보이는 듯 합니다. 눈 색은 흔히 ...
멀리서 보이는 적. 그리고 제 바람으로 날리는 흙먼지. 시야가 확보되지 않은 그 찰나의 순간 창천을 가르는 마법진이 떠올랐고, 제게로 날아왔다. 정말 찰나의 순간. 고갤 뒤로 젖힌다고 젖혔지만, 그대로 암전이었다. 젖히려던 허리가 그대로 고꾸라지면 백색의 얇은 튜닉이 바닥에 끌리며, 자잘한 생채기를 만들었다. 허억. 크게 들이마신 숨이 그대로 빠져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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