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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 자꾸 다니면 뼈 삭는댔지." 귀신을 봐도 이렇게는 안 놀랄거다. 잡힌 손을 확 뿌리치고 소파에 등을 바짝 붙였다. 말도 안 나와. 이거 왜 여기 있어? 메기마냥 입꼬리를 축 늘이고 가까이 다가선 주실장을 보고, 또 봤다. 주실장이야? 주실장이네. 주실장 너머로 인중을 길게 늘인 언니의 얼굴이 슬쩍 슬쩍 보인다. 남은 아홉 췡놈의 수근거림...
(한참을 고민하다가 몇 글자 꾹꾹 눌러 적는다.) 1. 카라꽃 화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2. 테라스는 만들기 어려우실까요? 3. 커다란 전신 거울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거울들이 있는 것도 좋아요. 벽면용과 탁상용……. 4. 안락의자와 책상용 의자가 있었으면 해요. 5. 벽에 걸어둘 수 있는 장식품은 없을까요? 벽 선반이나 드림캐쳐, 썬캐쳐, 덩굴 ...
(이번 회차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총기 분실 “어? 분명 잘 두었는데........ 어디 갔지?” 늘 무표정하던 레이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관물대에 잠시 넣어 두었던 자신의 소총이 잠깐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이제 십 분 후면 시험 전 마지막 사격 수업이 시작되었기에 마음이 급해졌다. “왜 그래 레이안? 무슨 문제라도 ...
정갈한 글씨체로 적혀있다. 가구점에서 이런 것을 만들어주실지는 모르겠지만. ... 어항이 하나 있었으면 합니다. 정사각형의 조금 큰 어항을. ... 물고기를 키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어항을 원하는 아카데미 생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규격은 가로 세로 길이가 다른 직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면 하며, 정수 장치와 같은 것들은 아주 작은 마력...
※공포요소, 불쾌 주의※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비계에서 썼던 글 백업본입니다. 재미삼아 쓴 글이니 그저 소설로만 읽어주세요.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족이 생겼다. 정확히는 새아버지와 형제들이 생겼다. 어리다면 어리고, 다 컸다 하면 또 다 컸다 말할 수 있을 만한 나이, 낭랑...
1주년 비성님이 안 알려주셔서 1주년 지금 안 후레색이가 그림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순서는 뒤죽박죽에 빼놓은것도 있고 19금 그림은 뺐어요..
1. 보자마자 하는 말이 "저 보러 왔어요?" - 임창균 - 안녕하세요.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그 사람이 보인다. 날카로운 눈매와 살짝 차가운 얼굴을 가지고 있지만 웃는 모습은 상당히 귀여운 그 사람. 그날도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카페라떼를 마시러 카페에 왔고, 그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앞에 있는 손님의 주문을 받다가 나와 마주친 눈빛에 미소를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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