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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둘다 너무 귀엽다ㅠ (태웅이 사람모습은 처음그려본다.. 너.. 머리스타일 넘 어렵다 삭발해라
원본썰이 트위터에 있으며 안 터트려요! 오타 대충 수정한 거 말고는 다른 거 없이 동일하고 완전히 백업용입니다... 트위터 계정 요즘 언제 영구정지 터질지 몰라서 자가 백업용에 가깝지만 정리한 김에 하나씩 걸어두기. https://twitter.com/TrashArtistLove/status/1616858153127391233
바스락.. 바스락... 조용한 정적에서 무언가를 만지는 소리가 들리고, 바삭, 바삭... 탕! 도르륵. 이어 작게 들리는 먹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 굴러가는 소음. "아... 떨어트렸다." 뚝 뚝... '미치겠다, 또 이러네... 사고 좀 그만 쳐야 되는데.' 멍하니 떨어지는 술을 보며 닦을 생각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취해 생각에 잠기고선, 일어날 힘도 없는...
박철과 정대만의 첫만남은 평범했다. 그저 방황하던 정대만에게 들어맞는, 적절해 보이는 상대가 박철이었다.
후배인 알파 정구기 혼자 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오메가 찜... 술김에 꾸기한테 3초만 사귀어달라고 사고치는거 보고싶다...ㅎ... (라방의 폐해) 원래 지민이 평생 정국이한테 고백같은 거 절대 안 하려고 굳게 마음 먹었거든. 일단 우성 알파인 정국이와 다르게 지민이는 흔하디 흔한 열성 오메가이기도 했고... 지민이 말고도 주변에 정국이 좋아하는 거 대놓고 ...
“..꼬마야. 뭐하고있니?” 오늘도 어김없이 재료를 구하기위해 산을 올랐던 마녀. 리오네는 그곳에 버려진듯한 한 아이를 만났다. 아이의 몸은 상처가 없는곳을 찾는게 더 빠를정도로 온 몸이 상처들로 뒤덮여 있고, 하필 겨울이었기에, 아이의 손발은거의 동상 직전이었다. 그 외에도 얇은 담요 하나만 두르고 벌벌 떨고있는데 어찌 지나칠 수 있을까. 아무리 인간에게...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1화 ‘흠, 뭐지, 저 둘?’ 눈썹을 까딱하며, 턱 끝에 달린 땀을 훔쳐내던 태섭의 눈길은 체육관 구석에 앉은 둘에게 꽂혀 있었다. 해가 제법 길어져, 저녁 7시가 다되어 감에도 바깥은 환한 편이었다. 오늘따라 힘들었던 연습이 끝나자마자, 부원들은 삼삼오오 라커룸으로 향했는데…저 두사람은 저기서 뭘 하는 걸까? ‘오늘도 서태웅한테 잡힌 건가? 저 선배도 사...
포스타입 진짜 진짜 오랜만이에요!!! 그동안 그린 것들도 조금 모였구 여기서두 제 그림 봐주시는 감사한 분들을 위해서 작은 선물도 가져와봤어용!! 그리고 뽑은 스티커 재고가 조금 남아서! 받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아래 링크 확인 해주세요!! 저의 작은 선물은 짠 이거였답니다~~ 정말 작은 선물...>< (트위터 아이디가 없으시다면 포타 이름으...
나는 이제 짐승이 아니다. 이름이 있어. 정청이라는 이름이 있다. 처음으로 학교에 가던 날 정청은 거울을 보고 그렇게 중얼거렸다. 얼굴에 깊게 자리한 상처가 어쩐지 욱신욱신거렸다. 정청의 아버지는 그가 학교에 가는것을 몹시 염려했다.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까봐 걱정된다는 것이 이유였다. 무엇을 무엇으로부터 걱정하는 것일까. 평범한 아이들과 차이가 나는 것? ...
대대로 휴우가 일족은 베일에 쌓인 일족이었다. 폐쇄된 지형과 그들만의 무술로 명성을 알렸던 휴우가는 대대로 내려오는 무술을 노출시키지 않기 위해 폐쇄 지형을 이용한 족내혼으로 명맥을 이어왔다. 이렇게 베일에 쌓인 휴우가 일족에서 최초로 족외혼이 이뤄졌는데, 오늘이 처음으로 족외혼이 이뤄지는 날이었다. 나미카제 국과 휴우가 국의 국경지대에 다다랐을 무렵에 깊...
-1. 미국행 스카웃을 받아들이기 전 송태섭은 세 가지 조건을 걸었다. 첫째. 지역이 공항 근처일 것. (어머니와 여동생만 있어 걱정이 되기 때문에) 둘째. 우편 배달이 빠를 것. (엽서 주고 받을 일이 생길까 해서) 셋째. 바다가 가까운 곳일 것. (2시간 이내 거리면 좋겠음). 세 가지 중 어느 하나 부족하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겠다 했다. 어린 선수치...
작은 공방 안. 찰랑. 허리까지 내려오는 흑발과 사람을 홀릴 거 같이 깊고 잔잔한 푸른 눈을 가진 그녀는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이 정도면되려나...솥을 게속 섞던 그녀는 불을 줄이며 말했다. 그녀는 한숨을 푹 쉬고는 설렌다는 듯한 표정으로 솥 안에 든 보라색의 액체를 바라보았다. “마녀님..!” 공방 안으로 한 남자가 뛰어들어 오더니 마녀의 앞으로 다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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