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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이겜 시작한지 다섯달밖에 안됐습니다 근데 제가 지인들 낚아서 입문시키니까 다들 어려워하시드라구요? 게다가 이자식들이 없뎃만 2년넘게해서 최신정보 찾기 힘들고 최신정보 올리는 한국인도 유튜브에 한명밖에 없어서...걍 제가 함 쓰기로 했습니다. 근데 글 개못써서 걍 QnA식으로씀 DLC가 많은데 그래서 대체 뭘 사면 되나요? 모든 DLC 다 사는 기...
이 장면... 원작 보고 그리려 했는데 몇 권에 나오는지 까먹어서 기억나는 대로 그림. (간신히 생존 if) 내가 싸우지 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원본>
동혁은 애꿎은 마이크만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재민을 힐끔 쳐다봤다. 주말에 나갈 버스킹 연습 겸 노래 영상을 휴대폰으로 찍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집에 있던 대포 카메라를 들고 온 재민이다. 아버지가 사진 찍는 게 취미셔. 재민이 카메라를 보며 얼타고 있는 동혁에게 한마디 하곤 다시 카메라 세팅을 이어갔다. 그려그려. 고개를 끄덕인 뒤 동혁은 목을 풀었다. 평소...
-치지지직. 넘 치직. 가, 1. 치직. 4.... “명유. 잘 안 들립니다. 1 뭐라 하셨습니까?” -치직. 1지지직 치지지직. 2. 치칙. 8. “1. 2. ...8?” -치직. 아아치직. 그냥치지지직. 오쇼치지직!! 외곽에 위치한 정착지. 온전치 못한 통신장치와 씨름하던 명유와 어르신의 뒤로, 방금 정신을 옮긴 데비에트가 안타깝다는 듯 중얼거렸다. “...
유스타스 키드 키드는 지가 더 놀랐으면서 뻔뻔하게 드림주한테 남자 몸 처음봤냐!라고 소리칠 듯. 드림주는 담담하게 있었는데도...쩝 키드는 최대한 얼굴 붉어진거 숨기려고 할 듯. 하지만 노련한 드림주한테 바로 들켜서 놀림당할 것 갈음. "우리 사이에 이정도로 부끄러워 할거야?ㅎㅎ" "안부끄럽거든!" 키드가 부정하면 드림주는 오히려 귀엽다는 듯이 키드 머리 ...
팬텀루미 강한 이에게는 매우 강하게 나가지만 어린아이와 같이 배려가 필요한 이들에겐 한 없이 다정하고 약해지는 사람을 속된 말로 강강약약이라고 하던가. 근처 나무에 기대어 팔짱을 끼고 있던 팬텀은 진작부터 오직 한 사람만을 싸늘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생각한다. 항상 자신에게 무미건조한 표정과 말들을 던지며 이따금 제 생각과 맞지 않는 의견을 내면 거리낌 없이...
* JavenGlasse님의 ao3에 올라온 Misconceptions 번역본입니다. * 의역했어요. 오타나 오역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존댓말 반말... 그냥 제 생각대로 한 점 죄송합니당,, "아, 포터, 언제 나를 만나러 올지 궁금했네." 덤블도어의 어조는 밝았지만 평소에 반짝이던 그의 파란 눈은 평소와는 달리 어두었습니다. "여기 앉으면 된단...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문송안함으로 더 유명한 욉소다 트위터에서 몇번 알티도는 걸로 보긴 했음 그땐 걍 이름이 좀 재밌네... 정도로만 생각함 걍 문송적 애환을 애무해주는 사이다소설이지 않을까..했는데 별점: ★★★★★+★ 한줄평:지리는 흡입력. 문송안함은 짱이다 나는 욉소의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건 크게 두가지라고 생각함 하나는 당근(혹은 사이...
가장 널리 알려진 '라이더-웨이트-스미스' 타로 덱의 펜타클 8번 카드 그림은 어떤 사람이 작업실에서 일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카드의 기본 의미는 '열심히 일한다'가 됩니다. 물론 그런 의미를 갖게 되기까지 더 많은 오컬트적 배경이 있지만, 여기서는 일단 생략하겠습니다. 이번 주의 카드는 역방향이고, 몇가지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기 때문입니다...
(이미지는 옆으로 넘기면서 볼 수 있습니다.) 김쓰네 마인크래프트 스킨 커미션, 개시합니다! -인간형 12,000 (상업용: +20,000) -인외형 15,000 (상업용: +20,000) -꼬까옷 6,000 (상업용: +10,000) 작업 기간은 약 3일이며, 컨펌은 명암 전 1번 무료로 가능합니다! (이후 2,000을 받고 컨펌) 커미션의 모든 저작권은...
“여긴…….” 눈을 뜨니 낯선 천장이 보였다. 우리 집이 아닌 것 같은데. “깼어?” “…형?” 불이 켜지며 갑자기 비치는 빛에 눈이 부셨다. 얼굴을 찡그리며 몇 번 눈을 깜박이자 선명히 볼 수 있었다. “더 자도 돼.” “여기 어디…….” “우리 집.” “나 왜 여기에 있어.” “기억 안 나?” “무슨…….” 머리가 깨질 듯 아팠다. 억지로 기억을 더듬어...
「 "작가님, 근데요."」 「 "네."」 「 "2부 외전 마지막에서 한수영이 죽는 장면 있잖아요."」 「 "네."」 「 "지금 이러시고 한달 휴재하신다고 하신거에요?"」 「 "..."」 「 "물론 작가님의 건강이 우선이셔서 휴재는 이해를 해요. 그런데 독자들은요? 수영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독자들은요?"」 「 "한수영은 죽..."」 「 "잠깐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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