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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름다운 그대에게 w. 찜찜 박완규- 하루애 이번 편은 BGM과 함께 들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황제를 죽이거라” “아버님!!” 지민이 놀라 제 아비에게 소리쳤다. 영의정은 그런 지민의 반응을 어느 정도 예상했다는 듯 담담한 어투로 말을 이었다. “...황제 몰래 독을 타거라"“...지...지금..아버님께서....무슨...말씀을 하고 계신지...아십니까” ...
모두의 의견이 섞인 이상향에 가까운 시나리오 종료 후 미래를 다룹니다... 또 한번에 길게 쓰다가 캐해석 바뀔까봐 천천히 잇습니다....... Christmas party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부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바라며 귀하께 한가지 알려드릴 소식이 있어 초대장을 보냅니다.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정희원과 이현성의 크리스마스 ...
"이게 제 이름이 맞다면... 제 이름은 박지민입니다." 지민의 이름을 들으며 윤기는 명함을 확인했다. 주식회사윤&민 대리 박지민. 윤기는 순간 무언가로 머리를 세게 한대 맞은 것 같았다. 잊고 살았고 잊었다고 생각했던 이름에 당황했다. 그리고 명함에서 시선을 옮겨 지민의 얼굴을 다시 천천히 바라봤다. 왜 못알아 본걸까. 잊으려고 노력해서 인걸까.....
' 제가 드린 장미꽃 한송이를 기억하시는지요? ' 누구에게든 쉽게 장난을 걸고 쉽게 다가선 만큼이나 영양가없는 이야기를 나누는, 그게 다였다. 가볍디 가벼운 그런관계. 금방 둘중 상대가 죽어버려도 눈물 한방울 흘려주지 않을 수 있는 그런 관계. 나는 그 관계를 '친구' 라 부르기 시작했다. 언젠가부터 정해버린 그 관계를 유지하기위해 더 웃고, 더 농담하고,...
윤기는 근처 주차장으로 향했다. 입구에서 철수를 잠시 기다리라고 한 뒤 주차장 직원에게 차를 빼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잠시 차를 기다리며 철수를 가만히 쳐다보던 윤기가 물었다. "...감기..예요?" "아..네.." "...아닌것 같은데...." 철수가 뭐라 답하기 전에 주차장 직원이 차를 가져왔고 윤기는 운전석에 올라탔다. "타세요." 철수는 반대편 자리...
♬아이유 - 이름에게 옌안. 옌안. 하얗게 끝이 보이지 않던 공간에 뿌옇게 안개가 드리운다. 익숙하고도 낯선 뒷모습이 돌아보려다 이내 앞을 보이지 않고 그 안개에 묻혀 사라진다. 제발 대답 좀 해봐 옌안. 아무리 불러봐도 귀에 돌아오는 것은 갈라진 저의 목소리와 희미하게 글썽이는 그 메아리뿐이다. 신원은 식은땀에 젖은 채로 눈을 떴다. 시계를 보니 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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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을 주고 돌아온 윤기는 집으로 오는 내내 머릿속이 복잡했다. 대체 어디서 본거지... 분명 아는 얼굴인거 같은데... 그리고 명함을 주고 그냥 온 것을 후회했다. 연락처를 받아왔어야 하는건데. 연락 안오면 찾아가야하나... 하긴 연락처를 달라고 하기도 좀 웃기겠지..? 계속 고민하던 윤기는 머리속을 씻어내듯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와인을 한 잔 따랐다. ...
석진을 집까지 데려다 주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루가 이렇게 짧을 수가 있구나하고 남준은 생각했다. 매일 일에 집중하거나, 일이 바쁠 때만 시간이 짧다 생각했지 그냥 보통처럼 보내는 하루가 이렇게 짧은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남준은 현관문을 조용히 닫고, 가지런히 현관에 신발을 벗어 두었다. 집에 아무런 온기가 없는 걸 보니, 아직 아내는 돌아오지 않은...
Navy Blue 이상하지, 클라이맥스에는 꼭 비가 내려.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보니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저 비구름은 실재하는 하늘의 구름이 아닌 이곳 아레나에만 쏟아지는 연출된 비련의 눈물이었다. 순식간에 몰려들어 투둑투둑 떨어지기 시작하는 두터운 빗방울에 뺨이 다 아플 지경이었다. 그 온도가 미지근했다. 몸을 타고 흐르던 따뜻한 핏...
2014년 2월 4일, <서울 코믹 월드> 에 발행되었던 이글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다이무스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단편집 모음, [LAMENT ~Summer~] [LAMENT ~Winter~] = 합본 LAMENT 의 이글 홀든 x 토마스 스티븐슨 파트의 단편 4편입니다. (4편 이글토마, 3편 다무토마, 1편 루이스+토마스, 1편 홀든토...
윤기가 밖으로 나가는 모습을 잠시 지켜보던 철수는 주머니에서 아까 윤기가 준 명함을 다시 꺼내들었다. "팀장민윤기... 오... 회사 완전 대기업이네.." "철수형 여기서 뭐해!? 진형이 찾고 난리던데 무전 안들렸어?" 같이 일하는 보조웨이터인 영수였다. "아 출구 안내 해달라는 손님이 있어서. 가자" 철수는 명함을 주머니에 다시 챙겨넣고 진을 찾아 나섰다...
"자자 한잔 받으시죠" "아...예..." 시끄러운 곳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거래처 접대를 매번 거절 할 수 없어서 응했던게 실수라고 후회가 들었다. 저녁만 가볍게 한끼 하고 일어서려던 윤기를 이런 식사대접만 할 순 없다며 붙잡고 늘어지는 거래처 사장과 그 사장을 따라다니는 직원들을 보면서 계속 거절하면 상대방 성의와 체면이 서지 않겠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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