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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네 이야기를 가만히 듣다가, 이내 네가 주위를 둘러보는 모습을 바라보며 작게 미소를 지어보였다.) 그래, 네가 먼저 날 내치지만 않는다면... 난 늘 시간이 될때마다 널 찾아갈거야,티나. 그러니 매일매일이 되겠지. 그럼-... 마법약으로 널 따라잡기를 목표로 해야겠다. 매일매일 찾아가다보면, 언젠가는-... 더 잘 알게되고, 티나만큼 할 수 있겠지. (그...
장해객이 갈 때, 팡즈가 손을 흔들어 고속도로입구까지 배웅해주었는데, 나는 길가의 난간 옆에 쭈그리고 앉아선 그걸 보며 그의 혼이 장해객을 따라갔다고 생각했다. 나와 장해객의 용모는 그렇게 인연이 깊다. 혹시 그가 착각한건 아닐까. 그때의 나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이 늙은 나그네가 요리를 돕는다니. 환영과도 같다. 팡즈는 되돌아와서 머리를 긁적...
고막을 찢는 경보음이 연구실 내부로 첨예하게 난사했다. 실험체들이 탈출했다는 사실을 반복적으로 알리는 대표의 목소리와 완전 무장만 특수부대들의 다급한 발소리가 한데 뒤얽혔고 곳곳에서는 짐승의 울음소리가 간간이 들려왔다. 세상이 뒤집힌 것처럼 혼란스러운 연구실의 상황을 살피던 U은 멀지 않은 곳에서 총소리가 들려오자 크게 놀라며 무작정 발걸음을 옮겼다. 순종...
나는 니가 진심으로 웃는걸 보고 싶었던건데…. 웃을 수 없으면 억지로 웃지 않기라도…. 아, 탁한 숨이 그의 속에서 천천히 부유하며 퍼져나갔다. 그와 동시에 츠엔 후이는 왜 그런 말을 하는지 의심했다. 이런 말 한다고 좋은 것도 없을 텐데 왜 그렇게 말하지. 안타깝게도 그는 친절과 조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했다. 병처럼 누군가를 의심하는 게 얼마나 ...
비가오던 눅눅하기 짝이 없는 초여름. 화창하고 쨍쨍한 햇볕이 비추는 여름과는 사뭇 다른, 장마로 인해 1주일 째 비가 내리던 날. 쉴 틈도 없이 쏟아지는 비에 여기저기 물난리가 나기 일쑤였고, 사람들의 긴장감 또한 묵묵하고 눅눅한 그 분위기에 날카로워져만 갔다. 하늘에 구멍난 듯이 비가 쏟아져내리는 것도 잠시, 끝날 것 같지 않았던 장마가 주춤하며 장마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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