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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Self profile : 모리사와 치아키 하하하하! 유성대의 모리사와 치아키다! 『STARAMAKER PRODUCTION』에 소속되어있지! 특기는 스턴트, 취미는 특촬 방송을 보는 거다! 동료들에게 힘입어, 히어로로서, 아이돌로서, 매일 전력투구로 노력하고 있다! 만약 모두가 힘이 없을 때, 꺾일 것만 같을 때, 도움이 필요할 때는 불러줬으면 해! 정의의...
편지가 수북히 쌓여있는 책상에서 츠카사가 또 다른 편지를 쓰고있다. 매번 쓰기만 하고 전해주지 못 한 편지가 책상에 가득하지만 츠카사는 또 다시 새로운 편지를 쓴다. 리츠가 말을 걸어왔을 때의 목소리가 감미로웠고, 자다 꺴을 때의 얼굴이 귀여웠고, 자신을 바라보는 붉은 눈동자가 유달리 예뻤기에 매일매일 사랑은 깊어져만 갔다. 츠카사는 자신의 사랑을 온전히 ...
안녕하세요. 이사야입니다. 음 특별치는 않지만 제 작품, <워킹 인 투 더 라이언스 덴>을 읽기 전에 나오는 애들 독자님들께 소개시켜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프롤로그도 결국에는 이야기의 시작이니, 독자 대 작품으로 만나는 게 완전히 처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프롤로그 전에 읽으실 수 있는 설정집(?)을 한 번 마련해 보았습니다. 독자...
경치 팔 년의 정월(正月)이 밝았으나, 여전히 안강궁(安康宮)에 금족(禁足)된 선정황후(璇姃皇后)는 깊은 원통함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내실(內室)에 자리한 화려한 침상에 누워있던 황후의 두 눈동자에는 분명 타오르는 분노와 증오가 있었으나, 그 창백한 얼굴은 점점 더 여위고 있었으며 몸에는 기운이 없어 등을 기대어 앉지도 못하였다. 자신의 모후(母后)가...
러스티아의 친구들에게. 안녕, 디디야.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는 시간이 생겼어. 학교는 무사히 입학했어, 신원증명이 어려워서 걱정했는데 네온 제이 아저씨가 해주셨어! 사실 얼마 전에 엄마가 전화했는데 엄마가 화내는 건 처음 봤지 뭐야 네온 제이 아저씨는 괜찮으실까... 하지만 어쩌겠어 나는 이미 학교에 왔는걸! 그런데 생각보다 외출이 힘들어...
[죠노우치 카츠야 X 무토 유우기] ... -안녕, 유우기! -죠노우치, 어서 와! 주말이라 불이 꺼진 게임 가게의 문이 열렸다. 금발의 훤칠한 친구를 반갑게 맞이한 것은 시선 아래에 있는 자색 눈동자의 소년이었다. 실례합니다. 이미 유우기에게 가족들은 저녁 즈음에나 올 것이라는 전달을 받았지만, 고개를 꾸벅이며 저절로 소리가 나와 버렸다. -내 방으로 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큰일 났다. 이태용은 낭패감에 손톱을 딱딱 깨물었다. 이태용이 손톱 깨무니까 앞에서 밥 먹던 김도영이 씁 하고 인상을 써서 착 하고 손을 내렸다. 자기는 잔소리 골백번을 들어도 젓가락질 고칠 생각 안 하면서. 이태용은 이게 어딘가 불공평하다는 걸 알았지만 참았다. 상냥한 목소리를 냈다. “도영아, 잡채 맛있어?” “왜 물어봐요.” “그거 내가 했어. 잡채....
()는 여자의 편지입니다. / 피드백 환영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다. 마음의 준비도 하지 못 한 체 나는 그녀를 떠나보내야만 했다. "저... 김서연 환자 보호자 맞으시죠?" "네 맞습니다. 무슨 일이시죠?" "아, 다름이 아니라 김서연 환자분인 남기신 편지가 있어서요. 아무래도 보호자님께 쓰신 것 같은데." "아... 감사합니다." 편지라니... 기쁘면서도...
*키타 여체화 주의 *매우 어색한 사투리체 [아츠키타] 해냈네 by. 밀리 1. 토라지다-(1) 식기들이 저들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부엌에 울려 퍼졌다. 포근한 느낌을 주는 상아빛 벽지로 꾸며진 부엌에는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연인의 사진이 담긴 액자가 걸려있었고 그 아래 백색에 가까운 회색빛 머리카락을 가진 신스케가 분주하게 움직이며 아침을 준비를 하고 있...
* 히자마루 x 여사니와* 검사니 전력 60분 <눈치가 없는 건지 내가 싫은 건지> 테마로 작성했습니다.요즘 들어 히자마루가 쌀쌀맞아졌다.“이거 예쁘다.”“주인. 오늘 구매할 품목은 사무용품과 청소기 뿐일 텐데? 장식품에 돈을 낭비하지 마라.”“어우, 또 잔소리….”그래. 저놈의 잔소리가 문제다.원래도 히자마루가 이것저것 자잘하게 잔소리를 하는 ...
-저 선배 좋아해요. 전화기 너머로 그의 목소리가 차르르 떨리며 고백을 했다. 어찌나 떨던지 전화기에서도 진동이 느껴지는 것 같은 착각이 일었다. 혜주는 가볍게 웃으며 대꾸했다. “알아.” -저랑 사귀실래요? “누가 보면 안 사귀는 줄 알겠네. 우리 오늘이 276일인 건 알지?” 약간의 침묵. -...네? “난 네가 나한테 처음 고백한 날이 너무 안 잊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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