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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 뚝뚝 떨어지는 땀방울과 환호하는 관객들, 들끓는 투지. 안광. 시선. 시간을 따라 스러지는 모래시계. 그리고 승리자. 한번 맛보면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곳, 이곳은 콜로세움이다. 돈과 권력에 의해 계급 체제로 돌아선 유토피아의 인류는, 살인과 같은 과거의 야만적인 행위를 벗어나 스포츠라는 이름의 콜로세움을 건립했다. 그 무대에 서는...
……야, 민규야. 그래서 진짜 안 갈 거야? 벌벌 떨리는 석민의 목소리가 민규의 귀에 닿았다. 자꾸 눈길이 가서 집중력을 해친다며 한구석에 밀어놨던 폰은 도로 손에 들린 채다. 연초에 파리에 다녀온 정한이 기념품이랍시고 석민에게 주고 간 보르조이 그립톡이 애처롭게 민규를 바라보고 있었다. 얘 아직도 톡 확인 안 했는데, 진짜 무슨 일 있는 거 아냐? 최악의...
@bagkari1 트위터 썰 백업 몰랐어? 나 얼굴에 점 세 개나 있잖아요 너무 가까이 다가와서 시선 어디에 둘지 몰라 방황하는 와중에 쇄골뼈에서 멈춤. 눈에 들어오는 내 이름 석자 야 이동혁 너 내 네임 있어? 1년 사귄 여자친구도 있잖아 이 놈이 내 네임을 숨긴 이유가 뭘까, 그게 더 신경 쓰여 내 네임이 맞냐는 질문을 육성으로 내진 않았음. 일단 직접...
序 담장 너머 감나무 가지에 울새가 내려앉더니 저물어가는 가을을 알린다. 아이들이 제 키를 훌쩍 넘는 장대를 들고 산을 헤매며 밤송이를 찾는 동안 어른들은 햅쌀을 빻아 떡을 만들고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었다. 보기 드문 풍년이어서 집집마다 창고가 가득 찼고 길을 오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었는데 세상의 사정이란 제각각이어서 배가 부르고 등이 따...
중요한 스포일러 다 나옴. 안 읽으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스포일러 주의 스포일러 주의 미리보기 글로도 스포가 보이지 않도록 스포일러 주의 북해빙궁 전까지 읽고 미뤄놨던 의다살을 읽고 있는데... 볼 때마다 너무 충격적이어서 읽었다가 멈췄다가 읽었다가 멈췄다가 하기를 수십 번. 고통스러운데 손에서 놓지도 못한 채 읽은 것이 드디어 815화까지 왔다. 31권 ...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그러니까, 지금...." "... 진짜 왜 이러는 거야?" "오늘, 어어... 그래, 오늘... 오늘 무슨 요일이야." "목요일. 2018년 4월 5일 목요일. 됐어? 나 나간다." 저 냉랭한 말투 보면 꿈은 아닌데....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골도 울리고, 대가리도 아프다. 물리적으로 아프다기 보단, 어안이 벙벙하다. 그러니까 지금 내가...
둘이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벗은 몸이 나오므로 후방주의를 요합니다... 장발 친구가 자캐, 숏컷 친구가 앤캐입니다!‼️GL입니다‼️ 그냥 바셰 놀리는 토비가 좋았을 뿐인 낙서였음
수십 년간 아무에게 보이지 않는 소설을 써왔다.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지만 대중적인 취향이 아니었기에 어차피 시장성이 없어 묻힐 거라는 두려움에 공개를 피했던 것 같다. 그렇다고 투고를 해볼 도전도 안했다. 스스로 수지타산을 계산해봐도 시장성이 안 먹히는데 손익에 빠삭한 출판사 측으로부터 거절 당할 것이 당연했고 그로인해 상처를 받을까 너무 두려워서였...
#7학년_프로필 여전히 답을 찾지 못했다. 애초에 찾을 이유도 없다. " 밝혀지지 않은 진실? " 네가 갈망하고 있는 건 무엇인가? 네가 지켜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살아가는 나의......? " ...그러니, 이만 돌아가자. [ 내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서. ] 이젠 뒤 돌아볼 때가 된거야. 내가 무너지지 않으려면... • • • * ... ... .....
본격적인 직장 생활을 처음 하는 것이지만 적응이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다들 친절했고, 보통 어느 상황에서도 슈퍼 갑 입장인 회사이다 보니 외부와의 일정 조율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친구들은 그 '토니 스타크'를 모시는 거냐며 난리를 치고 궁금함을 표출해 댔지만 그것도 잠시였고 금세 시들해졌다. 그 사람이랑 연애를 하는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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