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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은혼 완결 후 시점에 대한 이야기. 1권부터 77권까지 전반적인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혼자 읽으려고 작성했던 글이라 간간이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히지긴과 타카긴을 빙자한 올캐러물에 가깝습니다. cp요소는 거의 없습니다만, 혹시 모르니 어느 쪽 cp든 괜찮으신 분들만 읽어주세요. 0. 남자는 곰방대를 입에 물고 무료하게 시간을 죽였다. 약속한 시...
본 글은 피첼님의 이소이 레이지(https://posty.pe/fo8xh9) 연성의 2차 창작, 즉 세포신곡의 3차 창작물이며 이어지는 내용이므로 아직 읽지 않으셨다면 이소이 레이지를 먼저 읽고 와주시기 바랍니다. 걸음. 나는, 안개 낀 숲을 걸어간다. 숲이 아닐 지도 모른다. 내 발밑에는 인간이 만들어냈다는 흔적이 여실한 아스팔트가 깔린 도로가 있었다. ...
*이 이야기는 모두 허구이며, 작가가 직접 창작한 이야기 입니다. * 지혜는 강혜인이 저에게 한 행동이 무슨의미인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제가 기습 뽀뽀를 했고, 그 뒷 일이 어쩐지 좀 껄끄러워질 것 같아 기를 쓰고 피해다녔는데, 그걸 알면서도 저를 찾아 기다리고 굳이 옥상을 양보하겠다 넘겨주겠다 같은 말을 전하려고 애를 썼다는 것. 아니, 진짜 열쇠까지 넘...
지금 내눈 앞에는 한 쌍의 반짝이는 눈이 있다. 기대에 가득찬 눈을 보고도 외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은 내게도 너무 가혹했다. 내 손과 눈을 번갈아 바라보는 갈색의 눈동자는 나를 재촉하고 있었다. "없어." "없어?" 내가 뱉은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듯 내 말을 되풀이하는 그였다. 없다, 없다, 없다? 없다. 없다?!?! 기대로 가득했던 눈이 결국 좌절로 ...
1. 닉네임 / 입금자명코코 2. 신청 캐릭터 자료 🔸밀발 캐릭터가 볼을 무는 쪽입니다. 🔸 친구 관계. 밀발쪽이 스킨십이 많으며 청발쪽이 그러던지 말던지 받아주는 편입니다. 🔸옷은 2~4번째 사진이 기본이나, 자료 상의 다른 옷들이나 아예 새 옷으로 그리셔도 ok입니다. 3. 기타 요청사항 딱히 없습니다! 편하게 작업해주세요~🐶 4. 이메일 주소 chac...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가 나이를 한살 더먹엇습니다 ㅎ ㅎㅋ ㅎ 그렇다고요 0_<
연단의 교수는 한숨을 내쉬었다. "인문학의 부재가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10년 전 통폐합으로 철학을 죽였으니 사회도 무너지는 거지요." 깃을 세운 교수의 체크무늬 골덴 재킷이 투박했다. 이쯤이면 교수님 성향은 명료하다. ....암요. 쌈마이 감성이 유행하는 세상인데요. 천박의 자본화 시대를 사는 우리의 MZ 세대들은 교수 말에 끄덕였지만 그냥 시늉에 불과했...
아빠는 강한 사람이었다. 최무진은, 그보다 더 강한 사람이었다. 속고, 속이고, 또다시 속는 싸움. 내 가슴에 새긴 동천의 표식같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싸움. 자, 과연 이 싸움의 승자는 누구인가? * “아셨잖아요. 아빠가 경찰이란 걸.” “……차기호냐.” “부정조차 안하시네요.” “네가 어떤 얘기를 들었든…” “좀 더 성의가 있는 거짓말이라면,...
* 붉은 유성 - 빌트 엔딩 스포 및 날조多. 짧습니다. 퇴고X * 도감 다 열기 전에 섭종^^해서^^... 캐해 얼레벌레임 달그락. 투명한 유리잔 속의 얼음이 호박색 액체 위로 아지랑이처럼 녹아내렸다. 잔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굴러떨어져 새카만 바 테이블을 적시는 것을, 붉은 머리칼의 남자는 그저 말없이 바라보았다. 언제나와 같은 밤이다. 적막하고 고요한...
파견되어 도착한 푸른 바다는 고요했다. 차라리 폭풍이라도 휘몰아쳤다면 핑계가 되었을 텐데. 실베뉴에 대해 나의 첫인상은 썩 좋지 않았다. 특히 서부. 분명 우리와 같은 말을 쓰는 것 같은데, 억양이 튀는 탓에 알아들을 수 있는 게 거의 없었다. 어렸던 내 귀에는 그저 소음으로 들릴 뿐이었다. 그래서 나는 실베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바다는 예뻤지만, 사...
트위터에 있는 거 조금씩 수정 해서 올림 ※취향 타는 소재있음 주의※ 1.휘사가 자기 좋아하는 거 자각 못하니깐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는 나와틀.......여기에 레이나 란스 같이 나와틀 싫어하는 애들 넣으면 넘 좋을거 같음ㅋㅋㅋㅋㅋ그들을 따돌리려는 나회장이랑 어떻게든 여휘 빼돌릴 생각 중인 신기사들과 그 둘 사이에 껴서 물음표 삼백만개 띄어놓은 눈새 지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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