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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캐붕/ts/급완결/짧음주의 츠키시마 여우요괴/카게야마 무녀 설정입니다. 햇빛이 쨍한 날인데도 빗방울이 떨어졌다. 카게야마는 서둘러 날이 좋아 마당에 널어둔 이불을 걷기 위해 움직임을 바삐 했다. 왜 하필 오랜만에 청소를 하는 날에 비가 오는 걸까, 카게야마는 이불을 안고 사당 안으로 들어갔다. 빗물에 겉이 축축해진 이불을 서둘러 바닥에 널어놓고서야 ...
*ts/캐붕/급완결/저퀄 주의 벌써 몇 번째인지 세기를 관둔 면접 후 전철을 탄 모니와는 조금 힘이 풀려있었다. 배구를 하던 때보다도 더 긴장되는 압박면접에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른 채 깨닫고 보니 면접은 끝나있었다. 배구로 3년을 보내며 자신도 조금은 어른스러운 여유가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그것은 기분 탓이었던 것일까... 학교로 돌아가 후배들에게...
*짧음/ts/급완결/저퀄주의 “카게야마! 주말에 강가로 벚꽃 구경 가자!” 점심시간 돌연 찾아온 히나타는 반 아이들이 있는 앞에서 선서라도 외치듯 큰 소리로 말했다. 도시락을 꺼내 먹으려던 카게야마는 덤덤한 표정으로 도시락을 풀었다. “좋아.” 왠지 모르지만 갑자기 조용해졌던 반 아이들은 하나 둘씩 박수를 쳤고, 히나타는 돈이라도 뜯겼던 것처럼 연신 “정말...
*캐붕/짧음/저퀄 주의 [벚꽃 구경 갈래?] 잠들기 전 츠키시마에게 한 통의 라인, 그리고 아무런 생각 없이 수긍을 했다. “그래서 어디로 갈 생각인데?” 자신의 짧은 답 이후로 별다른 대답이 없었던 츠키시마였기에 부실에서 만나자마자 어젯밤의 라인의 연장선으로 물어봤다. 이전의 자신이라면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잘 못했기에 아마도 벚꽃놀이 같은 건 권유받지...
※캐붕/짧고 급완결주의 “어릴 때는 달이 날 좋아하는 줄 알았어.” 식사 후 갑작스러운 카게야마의 말에 츠키시마는 그릇을 정리하다 말고 다시 자리에 앉았다. 그러자 여전히 창문 밖으로 시선을 둔 카게야마는 입을 열었다. * “엄마, 달은 왜 제 곁에서 항상 있어요?” 어린아이의 순진한 질문에 카게야마의 모친은 아이의 동그란 머리를 쓰다듬었다. “토비오는 달...
무대 / 배경 어느 사무실. 무대 중앙에 테이블과 의자 두 개가 놓여 있다. 그 외에는 사무실에서 볼 수 있을 법한 가구들을 자유롭게 배치한다. 펜이 잔뜩 꽂혀있는 연필꽂이, 커피포트와 종이컵, 티백이 사무실 한 편에 구비되어있다. 무대 전체에 조명이 들어오면 테이블 앞에 앉아있는 시연의 모습이 나타난다. 무대 한 편에서 상일, 파일 철 여러 개를 들고 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1. 돈히라에 치여서 쓰던 [주웠습니다]는 취향눌러담은 이치랑 카라의 성격인데 이걸 뒤집으면 대부분 사람들이 미는 카라이치의 성격이 되는 것같다. 천연에 좀 또라이에 느끼한 말을 퍼부어대는 카라마츠랑 냉소적이고 조금 소심하고 공격적인 이치마츠.. 아닌가. 나만 그렇게 느끼는 것인가! 사랑해 카라마츠! 나의 새끼양! (K:꺼지시죠 변태야.) 크.... 근데 ...
허엉..
이 포스팅은 그저 답답한 마음을 어떻게든 달래보고자 쓰는 글입니다. 제 캐해석이 100%옳다고는 절대 말할 수 없구요. 그냥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하는 마음으로 보아주세요^^ 최대한 객관적으로 있는 사실만 가지고 쓰려고 했지만 역시 쓰다보니 개인 해석이나 주관이 안들어갈래야 안들어갈수 없고 그렇네요ㅠㅠ;;;; 애초에 아메코믹스 장르 특성상 아무리...
*카라마츠 시점 *2016년 6월 16일 수정완료. +주제: 첫사랑 첫사랑. 카라마츠는 이 세상에서 참으로 달고 쓴 단어라고 생각했다. 애달프고 기쁘고, 설레면서 그립고, 자꾸 떠오르는 그 사람의 모습과 행동에 안타까움과 두근거림을 주체못하고 온 몸이 간지러워서 달디단 사탕을 삼킨마냥 손발을 떨고, 자꾸 떠오르는 그 얼굴과 미소와 손과 목덜미에 잠을 설치며...
3월 27일 징위 -《超级大首映》安徽卫视 3/27播出 鲸鱼 - 징위 4월 07일 징위 - 베이징~상해 4월 08일 위주 - 베이징~심천, 펑송, 첸웬 - 베이징~상해, 징위 - 스타일난다 에프터파티, 상해~심천 4월 09일 징위, 위주 - 음악풍운방 4월 10일 위주 - 심천~베이징, 징위 - 심천~상해 4월 14일 징위 - 상해~베이징 - CA1520 중...
side a 톡, 톡, 토독, 톡. 손가락 끝에 비가 닿는다. 벚꽃이 기승을 부릴 때면 햇빛은 조금 더 빨리 초여름을 닮아간다. 그 기세를 죽이려는 듯 봄비는 부슬부슬 손을 뻗는다. 봄바람에 날리던 꽃잎은 검은 아스팔트 위에 흩뿌려진다. 내일이면 도서관을 드나드는 발에 짓밟혀 얼룩이 지겠지. 예쁜 연분홍이었는데. 아직은 이른 저녁, 비가 그칠 때까지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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