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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25 "진짜 안 가?" 김종대가 수학여행에 안 간다고 했다. 담임이 수학여행에 대해 말하는 순간부터 김종대랑 2박 3일 내내 붙어있을 생각으로 들떠있었는데 김이 팍 새 버렸다. 곧 중간고사 기간이라 시험공부를 하던 차에 김종대에게 수학여행지인 제주도에 가본 적 있냐고 물어봤는데, 김종대가 너무 덤덤하게 가지 않는다고 했다. 그 탓에 시험공부는 순식간에 머릿...
22. 재환이가 눈을 떴을땐 민현이 침대 위였음. 낯선 주변에 주위를 두리번 거리던 재환이가 옆에서 자기 안고 자고있는 민현이 보고 헉 했음. 왜 형이랑 나랑 같이 자고 있는거지. 놀라서 일어나려는데 민현이가 앓는 소리내면서 재환이 껴안았음. 환아, 좀 더 자자. 민현이가 재환이 등 토닥여주고 재환이는 포근함에 다시 잠이 들었음. 다시 눈을 떴을때는 여전히...
※ 우울, 자해 등과 같은 자극적인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그리 유쾌한 첫만남은 아니었다. 적지 않은 비용이 드는 상담 클리닉 센터, 우리는 그곳에서 처음 만났다. - 사랑의 온도 by. 맛밤 - 지연이 일하는 직장은 언제나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겨울에는 적당히 따듯하고 여름에는 적당히 시원하고, 언제나 테이블에는 개별 포장...
03 틱- 얄궂은 소리가 나며 설탕과자 위 새겨진 하트모양에 금이 갔다. “아… 아깝다…” 거의 다 왔었는데. 여간 아쉬운지 종현이 과자 부스러기를 시침핀으로 콕콕 찔러댔다. - 동호가 종연에게 가장 먼저 자랑하고자 했던 것이 바로 이 설탕과자였는데, 의외로 동호는 동네에서 꽤나 세심하게 모양을 잘 내는 축에 속했다. 하지만 오늘은 손이 가는 것이 영 별로...
별거 아닌 것처럼 말하기엔 돌아오는 말들이 무거워서 말을 삼킨다. 좋아하는게 있어도 나는 말을 삼켰다. 나는 그랬다. "좋아해, 하민아." "도하, 너 김하나 좋아하는거 아니였어?" "그게 무슨소리야?" "그러게, 무슨 소리일까. 그건 네가 더 잘 알지 않을까? 오늘 고백은 없던 일로 하자." 돌아오는 말이 무섭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었다. 돌아오는 말이 무서...
*본 포스트는 '더 주얼'의 서브공(?) 김우진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본능적으로'의 초고였다가 중단된 낙서입니다. 본능적으로는 다시 쓸 것 같지 않아서 포스타입으로 옮겨봅니다. 오타,비문 등 많으나 수정은 하지 않습니다. 오죽했으면 이 결혼식의 주인공인 아버지조차 낌새를 알아차리고 자신에게 은근슬쩍 물어왔을 정도였다.‘우진아, 네 형 옆에 있는 최준후 이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도는 숨을 크게 들이 마셨다. 폐를 서늘하게 만들던 공기는 온데간데 없고 후덥지근한 공기가 그 자리를 채우기 시작했다. 학년이 바뀐 지도 벌써 3개월이 다 되어가고 있었다. "도하나! 그만 자고 일어나. 옆에 김하나 보고 좀 배워라." "너도 하나처럼 미대 가려고 그러니?" "도하나랑 김하나랑 이름만 같지 다른 건 다 다르다며?" 도와 김은 어디서나 화...
앞이 잘 보이지 않아 눈보라 속에서 천사도 악마처럼 난폭하게 그를 사랑했다
나는 가까스로 침묵한다 위험한 사랑이 잠시 머물렀다 떠날 수 있게
사랑해, 라고 속삭이는 당신의 거짓말로 살기엔 가시가 너무 많다
내가 죽거든 다시는 못 살아나게 지켜줘 내 얘길 하지도 마 일기든 메모든 수첩이든 불태워줘 약속해
어둑어둑한 편집실, 불도 켜지 않고 가만히 앉아있는 윤의 모습이 보인다. 그의 시선이 허공을 맴돈다. 아무것도 없는 어스레한 공간에 뭐라도 있다는 듯 그의 눈은 한참 그 어둠을 헤집고 있었다. 어쩌면 뭐라도 있기를 바라는 것일지도 몰랐다. 누군가 저쪽 닫힌 문을 열고 들어와서, 윤 형, 불도 안 켜고 무엇 하고 있소, 집에나 갑시다, 하며 말을 걸어오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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