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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윤태준 구남친 트라우마 X 회사에서 만난 설정 더 생각해보면. 윤태준 다른 사람들한텐 적당히 다정하고 적당히 사무적인데 지원영이랑 있을 때면 세상 꿀 떨어지게 보고 있어서 회사엔 다 소문날 것 같아. 그래서 어려운 부탁? 있으면 무조건 지원영을 윤태준한테 보낼듯. 근데 그것도 사실 노림수 2 대놓고 지원영 좋아한다는 걸 티내면 자기한테 계속 원영일 보낼...
낮에는 양품점 직원, 밤에는 클럽 파라다이스의 이름 없는 가수로 투잡을 뛰는 생활력 만렙 인어 아가씨. 그녀는 경성이 좋았다. 구락부의 반짝이는 불빛. 자신의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들. 뭣보다 '구경거리가 될 건지, 가수가 될 건지 둘 중 하나만 해' 차갑게 말하며 그녀 인생에 뛰어든 이랑을 만났으니까. • 구미호뎐 1938 '人魚' , 종영 후 시점 90%...
분명 처음 법정에서 봤을 때부터 어디서 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였는데 계속 프린에게 선배님이라고 말 하는 베키를 도대체 어디서 본건지 생각해보았다. '도대체 어디서 보았길래 처음봤을 때부터 낯설지 않았던 걸까? 아, 생각이 났다.' 프린이 연수원에 수석 졸업하고 다시 연수원을 찾았을 때 아이린과 베키가 다가왔었다. 아이린과는 대학때 선후배 사이였기때문에 ...
* 범죄자인 애들이 나옵니다. * 비속어 및 각종 설정 날조 주의 * 남겨주시는 감상 즐겁게 보고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 20230529 / 수정 * 20230831 / 수정 Ordinary Pleasure 05 기러김 “헬기 성구형이 모는 거 아니죠?” “아니라고. 몇 번을 물어보는 거야, 대체.” 믿을 수가 있어야지. 원망 그득 담긴 눈빛으로...
이 글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시리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수빈 최범규 더위가 기승이었다. 온도와 더불어 올라가는 습도. 외출하는 사람에게는 각오가 필요했다. 긴 종업식을 마친 학생들이 교문 밖으로 쏟아졌다. 들뜬 마음을 금방 느낄 수 있는 각양각색의 웃음 소리가 이윽고 비명으로 바뀌었다. 학교를 포함한 인근 일대를 뒤흔드는 지진이 일었다. 작은 단...
"한국인 맞죠." 곳곳에서 터지는 환호성과 커다란 전광판에 비치는 근육투성이 풋볼 선수들, 우뚝하게 솟아있는 두 개의 킥 골대, 푸릇푸릇한 잔디. 귀가 아플 정도로 시끄러운 풋볼 경기장에서 고개를 돌려 고국의 언어로 나를 부른 여자를 본다. "Not Korean?" 대답 없는 나를 채근하는 여자는 머리가 길고 팔도 길고 다리도 길다. 요즘 인기많은 케이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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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진×김규빈 "헉" 시끄럽게 방을 울리는 알람 소리에 경직 되어 있던 몸이 서서히 풀리기 시작한다.오늘도 어김없이 꿈을 꾸었다.이름 모르는 아이의 꿈을.규빈은 항상 이맘때에 이상한 꿈을 꾼다.악몽이라고 하기엔 편안한, 길몽이라고 하기엔 소름 돋는.매달 20일. 이날마다 나는 항상 이상한 꿈을 꾼다. 왜 하필이면 이날인지, 내 생일도 아니고 기념일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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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대사탕 넣었어.” “...진짜?” 답지 않게, 박건이 얼빠진 표정을 지었다. 그 언젠가, 차은조한테 주려고 막대사탕다발에 곰손으로 어설프게 리본으로 묶던 기억이 박건의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차은조가 막대사탕을 사식으로 넣어준 게 뭐 그런 고백의 의미는 아니겠지만... 적어도 내가 뭘 좋아하는지 정도는 기억하고 있었다는 거니까... 좋아해도 되나?...
꾹. 꾸욱. 절대 마르지 않을 것만 같은 감정이 절제할 수 없을 정도로 흘러 넘쳐 기어코 갈라진 피부 곳곳에 스며 들었다. 아아. 모든 감정의 끝은 눈물이라고 하던가. 그렇다면 끝나지 않는 감정의 끝은 무엇일까?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이다. 손과 손을 맞잡고, 눈과 눈이 마주치며 입과 입이 같은 단어를 말하는 순간. 안녕. 우리가 헤어진다면 서로를 잊게 ...
색, 계, 멸 – the Faith 22 마지막 장, 진실의 눈 정말 오랜만에 푹신한 침대에서 맞는 아침이었다. 객실에 인공지능서비스가 적용되어있어서, 이불에 파묻힌 채 ‘커튼 열어줘’라고 말했더니 곧바로 두꺼운 암막커튼이 차르르 열리며 아침의 빛이 쏟아져 들어왔다. 세현의 품에 안긴 채, 은조는 두 팔과 두 다리를 쭈욱 뻗어 기지개를 켰다. 길고 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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