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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필] 쉽게 사랑할 수 없었다면 잊는 것만이라도 쉬웁기를 “형 우리 헤어지자” 우리의 연애는 아니 연애랄 것도 없는 그런 2년간의 지긋지긋한 만남은 아주 간단한 말 한마디로 끝을 보았다. 우리의 연애는 마치 앞이 보이지 않는 긴 터널 같아서 언제 끝날지 가늠조차 안되었는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끝날 줄이야. 아니, 갑작스럽진 않았다. 항상 예견하고 있었고 몸...
원필은 피아노의 건반을 쾅하고 내리쳤다. 뒤이어 듣기 싫은 음이 나열되고 원필은 그 건반위로 푹 쓰러졌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콰앙-. 요즘 원필은 힘이 없다. 뭐 건반을 두들길 힘은 있었지만 왜 그런거 있잖냐. 가만히 있어도 힘이 빠지고 매사에 의욕도 없고. 지금 원필의 상태가 딱 그렇다. 원필은 손가락을 들어 자신의 눈앞에 보이는 건반 하나를 띵 하고 ...
오이이와 온리전 <초 신혼관계>에 나오는 오이이와 신간입니다~ 아래서부턴 샘플페이지입니다.(이어지지 않는 페이지입니다.) 그럼 내일 행사장에서 만나요~!
"다니엘! 괜찮아?" 스프링처럼 튀어오르듯 몸을 일으킨 다니엘이 마치 전력질주를 한 사람마냥 숨을 헉헉댄다. 침대에 누워있다 일어난 사람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온 몸이 축축하게 땀으로 젖어있었다. 자신을 걱정스레 내려다보는 성우와 민현의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더니,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병원이야. 임마, 너 3일이나 혼수상태였어." "지훈..씨는?" 성...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창준×시목 *창준이 죽은뒤 시목이 쓰는 편지. *글이 조잡함.
격사 / 회사원 / 스파이 / 장총
“팀장님께서 신경 쓸 일이 아닙니다.” 팔짱을 끼고 유리벽 문 앞을 흥미롭게 지켜보던 팀장이라 불린 남성을 양복을 말끔하게 입은 한 남성이 양 손을 옆으로 벌려 막았다. 그 유리문 안에는 자그마한 그러나,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남자아이가 색색거리는 호흡을 하며 깊게 잠들어 있었다. 책상이나 의자 같은 흔한 가구가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텅 빈 작은 방이었다. ...
내 이름은 이대휘. 난 내가 생각해도 좀 잘났다. 색기를 머금은 얇은 짝눈하며, 오똑한 콧대, 말려올라간 입매, 그리고 왠만한 여자 아이돌 보다 얇은 허리와 선이 아름다운 직각어깨를 가지고 있으며, 타고난 애교에 누가봐도 동의할만한 센스까지. 그야말로 난 모든 것을 가진 꽃이다. 그런 내가 어딜가나 여왕님 혹은 공주님이 되는 건 당연한 것이며 모두, 그러니...
런던의 날씨는 여전히 얄궂었다. 그 때문인지 나오는 지금, 이 순간까지도 거리에는 추적추적 비가 내리고 있었다. 거리에는 적당히 사람을 거슬리게 만드는 비를 맞는 사람, 혹은 우산을 쓴 사람들로 다양했다. 그렇기에 그 무리에 섞인 필립은 우산을 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눈이 띄지 않았다. 헬쓱하다 못해 볼이 움폭 패이기까지 한 얼굴을 지닌 필립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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