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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억은 흰 벽이였다. 온 통 흰 방에 한 면은 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었고 그 넘어로는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지나다녔다. 그 사람들은 종종 그 벽 넘어로 와서 음식을 주고 생리적인 현상을 해결해주었다. 그리고 주사를 놨다.당시 어렸던 몸으로 다섯 번 정도 구를 수 있는 방은 내가 꽤 클 때가지 보금자리가 되었다. 사실 그 때까지 나는 제대로 된 말도 할...
나는 가게 일을 마친 후 루스에게 손을 잡혀 또 어디론가로 향했다. 그렇게 한참을 달렸을까 나는 점차 숨이 차기 시작했고 더이상 뛰지 못하고 그대로 멈춰섰다. "...??" "너..헉.너..무..히..힘들어서요..헉" "아.. 죄송합니다 리엘. 제가 너무 서둘렀네요..여기서 좀 쉬어가도록 하죠." "네..부탁드려요.."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근처에서 마실...
10/31 이전까지 후반부 업로드 예정 +)세상에 오탈자 실환가...추후 공개할 웹수록분에서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ㅠㅠ
※주의※ 개인적 해석입니다.아이사님의 VK / Dr. Montgomery 시리즈를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먼저 읽고 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먼저, 이 고찰글을 작성하게 된 계기는 발 킬머의 인터뷰 자료를 찾다가 보게 된 소위 찌라시 기사이다. 제목부터 Why Val Kilmer is the man Hollywood loves to hate인 이 비방 ...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크리쳐 행맨이 나옵니다. 제이크는 목에서 핏방울을 털어냈다. 그의 비늘에서 튄 피가 바닥을 때리고 벽에 떨어졌다. 그는 펼쳐둔 비늘을 접었다. 간질거리는 것이 굉장히 불편했지만, 그는 참아내려 애썼다. 이때까지 그랬던 것처럼. 다른 이들에게 보이면 안 된다. 그런 생각이 자꾸만 머릿속을 맴돌았다. 하지만 난 제이크 세러신이라고? 누군가에게 들킬 리가 없잖...
* 삼국지 이야기(정사, 연의)가 포함 * 후루야가 정신적으로 구르는 내용이 있습니다. * 쓰고싶은 장면 위주로 써서 전개가 자연스럽지 못할 수 있습니다. 촉한의 명재상이었던 제갈량에게서 유래된 별명을 가진 나가노의 공명 형사는 제갈량만큼이나 삶이 비극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본래 서주에 있었으나 조조가 가족을 잃어서 서주가 혼란스러워지자 형주로 피신을 갔...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하루가 있다면 어떤 하루를 보내고 싶나요?] 이번 과제를 처음 듣자마자 요우카는 ‘생각보다 쉬운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였던가… 초등부 때쯤 과제는 막연하게만 생각하던 걸 써 내려가는 거라 꽤 고생을 해서 중등부로 올라온 만큼 과제가 더 어려울 거라고 예상했다. 제 혼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건 곧잘 하는 일이라 ...
-이 글은 실재하는 국가, 단체, 질병 등과 아무런 관련이 없고, 실제 사건은 전혀 내용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해당 글의 내용은 현재 시국에 대한 필자의 견해와 절대적으로 무관합니다. 전염병과 자연재해가 주요 소재가 되는 만큼 관련된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원방소차, 곽가순욱, 책유 커플링이 글 전개의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
분량: 6,000자 KEYWORD: 드림, HL, 삼각관계, 명탐정코난, 단편 1. 나쁜 남자 히메카와는 아카이의 다정함이 태생적인 것이라 여겼다. 오키야 스바루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그를 '아카이 슈이치'로 알게된 후에는 더욱 그랬다. 비 오는 날 먼저 다가와 우산을 씌여준 점도, 어렸을 때 생면부지의 아이를 구해준 것도, 다정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가능하...
아침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영화관에 가서 시간에 맞는 영화를 아무거나 보고 나오는 길이었다. 대단한 여성 해방 서사를 표방하던 시놉시스에 비해 영화는 믿을 수 없이 고리타분했다. 억압된 여성의 욕망 실현은 남성을 통해...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리는 대신 영화에선 지진이 일어났다. 2020년대에도 계속 이런 영화가 만들어지는구나. 이런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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