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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07. 청에 가는 배를 타기까지 이제 하룻밤 남았다. 미리 뱃장수에게 돈도 쥐어놨고, 짐도 바로 출발할 수 있도록 한 번 더 확인했다. 정든 조선을 떠나 청으로 갈 생각에 가슴이 떨렸다. 쫓겨 다니었다고 해도 태어나고 자란 조선이었다. 애증이라고 해야 할까 그렇게 단칼에 끊어낼 수 있는 감정은 아니었다. 가능하다면 조선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은 생각도 있었다...
귓가에 어렴풋이 들려오는 새소리, 코끝에 스치는 숲의 향기. 감은 두 눈 위로 은은히 비춰오는 정체 모를 붉은빛과, 손가락 끝에서 살랑이는 풀잎의 촉감까지. 흐릿했던 시야가 이내 서서히 또렷해졌다. 그런데 잠깐, "늑대....... 씨?" 윤기가 흐르는 듯한 검은색의 귀, 살짝 길게 찢어진 눈과 그 안에 있는 붉은색 깊은 눈동자. 수풀 속에 누워 있는 나를...
“그렇게 가?” “······.” 지안의 예상이 적중했다. ··· 다시 돌아올 수 있어? 지안의 물음에도 천러는 대답하지 않았다. 지안을 바라보지도 않았다. 거미를 바라보며, 마법을 쓸 기회를 노리고 있을 뿐이었다. “너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 “잊지도 못하게 만들었잖아!!” 지안이 내지른 고함에 천러를 주시하던 식인 거미가 지안에게 ...
한울의 방에 딸린 작은 TV에서 뻔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영화가 나온다. 흑백으로 나오는 고전 영화였다. 모두가 잘 시간, 잠자리에 들기에는 아쉬워서 몰래 비디오 영화를 튼 것이지만, 지루한 듯 딴생각을 하는 한울과 입을 쩍 벌리고 하품이나 하는 민환을 보아하니 둘 다 영화엔 별 관심이 없어 보였다. 무관심하게 겉핥기로 쓰윽 보고 흘려보내는 화면에는 두 ...
시계는 정각을 가리켰다. 그럼에도 손은 분주하게 움직여서 그릇을 치운다. 이것만 끝내면 퇴근. 어서 끝내야 가챠를 할 수 있어. 그리고 최근에 잇따른 변화에 의해서 기다리는 늪이 있다. 돌아오면 아무도 없던 집구석이 아닌 다른 곳에서 누군가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카페 안의 따뜻한 색깔을 지녔던 벽지와 팻말은 빛이 없어짐과 동시에 차가워진다. 아까전까지 분...
사샤가 문을 잠그려 하던 중, 그녀의 예리한 감각을 통해 문득 누군가의 시선을 느꼈다. 사샤가 고개를 돌려 반대편 복도를 바라보자 그곳에는. ‘... 윽.’ 반대편 복도에서 철문이 살짝 열려있고, 누군가의 형체가 사샤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다. 어두운 복도라서 그 형체가 사람일지. 아니면 또 끔찍한 외곽의 괴수일지 알 수는 없었지만, 사샤가 외곽에서 겪은 짧...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안녕하세요, 래쪼입니다. -따끈하게 발행이 되었을 때, 한시적으로 100원으로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구독 알림 설정을 하시고 100원의 행복을 누려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가격을 재조정 하기에, 아직 구매하지 못 하신 분들은 인상된 가격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올라오는 모든 발행글들은 온리 HL입니다. 이외 다른 성향은 그리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시리...
https://youtu.be/HJ9rhC9pxWw (*같이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 . . . . . . . . ...하, 정말,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 덜 장황하려나. ...... 제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냐는 거나... 초장부터 피해 다닐 거라는 말을 들은 거? ......할 말이 없네. 부끄럽게 생각해... 그래...
홀가분한 사랑을 위하여 Frank Woods × Alex Mason 애들러가 나타난 건 프랭크 우즈가 표적지의 가슴을 4번째로 꿰뚫었을 때였다. 반동 제어가 쉽도록 개조되었다고는 하나, 한손 사격의 반동을 버터낼 만큼 단단한 팔이었다. 탄환은 정확하게 꽂힌다. 경험이 쌓인 현직 베테랑에게 사격 훈련은 큰 의미가 없지만 누구에게나 눈 돌릴 곳은 필요한 법이었...
안넣었는데 넣을 타이밍을 못잡아서...껄껄 마지막은 그냥 그렸던 비밀공주 임니다 넘 짧길래요
*모브 등장 합니다. *모브 쪽에서 유메에 대한 집착이 있고 납치요소 있습니다. "...또야..."며칠 전 부터 츠키노 유메에겐 정체모를, 배송자도 모를 선물들이 도착하고 있었다. 물론, 유메는 깔끔하게 무시했고, 유메노사키로 도착하는 소포들도 전부 반송을 시키고 있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지칠 만도 하건만, 지치지도 않고 또 다시 소포를 보내...
“뭐?” “나 다섯 번째 이야기한 것 같은데.” 에메트셀크는 대답 대신 어깨를 위아래로 짧게 으쓱해 보였다. '뭐 어쩌라고?’ 라는 뜻이었다. 그리고선 손에 쥐고 있던 종이로 시선을 돌렸다. 불청객이 찾아오기 전부터(에메트셀크는 가끔 진심으로 이 불청객은 창문과 문을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는 게 아닌지 궁금했다)쥐고 있던 종이는 엘피스에서 온 보고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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