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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 호무사야 학교 교실에서 남 시선 신경 안쓰고 왁왁 소리지르면서 몸싸움 하는거 보고싶다 사야카가 계약하고나서 마법소녀의 실체를 알게된 후 교실에서 호무라가 사야카 신경 긁는말 하는데 상황이 상황인지라 예민해져있던 사야카가 먼저 호무라한테 멱살잡으면서 선빵치고 호무라도 순간 많이 쌓였던게 터지면서 서로 주먹 오가는거 보고싶어 반 선생님이 와도 말리지 못하다...
이 포스타입에서 계속 써오던 트위터 끊기 1달 달성과 함께 어제 페스트마스크 계정이 영원히 복구 못하는 데이터 바다의 건너편으로 넘어갔다. 1달을 돌아보면 한 2주는 안절부절 못하면서 로그인없이 볼 수 있는 친구 계정으로 훔쳐보다가 3주째부터 올림픽+게임+만화로 흥미가 넘어간 것 같다. 이번 1달을 통해 확실히 깨달은 것은 나의 근본적인 나에 대한 불안과 ...
점막이 다 헐어버린 마음에 따끔거리는 곳마다 꽃이 억지로 피었어요. 봄은 해일처럼 덥석 몰아치는데 마음은 속절없이 죄다 꽃투성이고 나는 사월 봄밤에 당신만 생각해요. -서덕준, 사월 *문단 구조 때문에 컴퓨터보다는 휴대폰으로 읽으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 혹자는 말한다, 사랑이라는 것은 특별하여 짧은 시간 내에 이뤄낼 수 없을 것이라. 또는, 금방 식어...
검수없이 올려서 필터링 없음. 수위있을수도있음. 맞춤법주의 2020년 6월 3일 오키타가 신파치보고 해결사네 꼬맹이라고 불러서 몇살 차이도 안 나면서... 하고 꿍얼대는 신파치 보고 싶다 2020년 6월 3일 오키신 삼젯. 학교서 눈에 안띄는 모범생 파치가 하교후에 그런? 컨셉가게에서 본격적으로 여장하고 알바뛰는데 소고네 일행이 들어옴. 개놀랏지만 침착하게...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지친다. 살아야 할 이유도 없었다. 한서아는 살면 사는대로, 죽으면 죽는대로 할 생각이었다. 이렇게까지 힘들게 생존 할 생각은 하나도 없었다. 희망이 없었더라면 진작에 포기했을 여정이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았던 이유는, 친구라며 내주는 손이나 같이 가자며 서로를 북돋아주는 그 모습이 한서아가 바라던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라서, 그게 퍽이나 기꺼워서 였다....
검수 없이 올려서 필터링 없음. 수위있을 수도 있음. 2020년 5월 31일오키타 첨에 신파치한테 들이댈땐 온갖 방법으로 무자비하게 들이댔으면서 막상 사귀기 시작하니까 파치가 겁먹고 도망칠까봐 조심스러워졌으면. 파치도 첨엔 이사람 이제와서 왜이러지 싶다가도 아껴주는게 보여서 좋아했다가 점점 시간지날수록 자기가 안달남 2020년 5월 31일 긴상/히지카타/오...
아나이스. 나야. 로벨리아. ...나를 감히 네 친구라고 해도 좋아? 너를 지키지 못했는데.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던 것 같은데. 남몰래, 네가 잘 때에. 넌 달빛이 내린 바다를 닮았단 걸 알고 있니? 그래서 나는, 달이 휘영청 뜬 어느 밤에 너를 보며 맹세했지. 네겐 조금 더 내어주어야겠다고. 내게 기댄 너는 어느 때보다 안쓰럽고, 또 조금 아름다워서... ...
pt.1에서 이어짐. “근데 왜 아는 척 안 했어?” 서운함이 묻어나는 물음에 대답할 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자 위쩐이 날 자기쪽으로 돌려 안았다. 지금 얼굴을 보여주고 싶지 않아서 위쩐의 가슴팍으로 파고들어 얼굴을 파묻고 보지 못하도록 등을 꼭 껴안았다. “별로. 그냥 피곤해서.” “요즘은 피곤할 때가 많네.” 더 이상 거짓말을 하고 싶지 않아서 침묵을 택...
새로운 나로 태어나리. 세상이 떠오른다, 오늘의 밤하늘처럼. 그날의 밤하늘처럼, 너와 헤어진 그날 처럼. 세상이 꿈을 꾼다, 어린아이들이 눈을 감고 꾸는 꿈처럼 달콤한 꿈 처럼. 세상이 무너진다, 하우스에서 가지고 놀던 퍼즐을 떨구니 산산히 부서진 그 퍼즐처럼. 너를 미워하는건 역시 힘들어서, 역시 괴로워서. 내가 사랑하는 동생아. 너라면 풀피리를 불어도 ...
[여보세요?] “나 용선언니랑 사귀어. 그걸 휘인이가 알게 됐고.” […….] “카톡으로 주소 보낼게. 이번 기회에는 꼭 잡아.” 별이 최대한 간략하 할 말만 하고 뚝, 전화를 끊었다. 그리곤 곧바로 주소를 전송했다. 허둥대고 있을 혜진이 벌써 머릿속에 그려졌다. “아…머리.”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다. 별이는 술을 먹지 않았기에 데려다 준다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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