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몇달뒤> 새벽녘이었지만,잠이 깨버린 덕개가 말했다. "누나" "......" "히.....누나...." "......." 어느새 덕개의 볼에 눈물이 흐르고 있었다. "......누나...허억....허억..." 갑자기 덕개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누나....나...쓰러질 것 같애...." "음...? ㄷ...덕개야!! 덕개야!! 덕ㄱ...." ...
<다음날 아침> 덕개는 아침일찍 일어나 바삐 병실을 움직이고 있었다. "오늘 퇴원한다!! 대박!!" "하아암...덕개야...벌써 일어났어? 좀 더 자...퇴원시간도 아직 멀었어..." "아 좀 일찍 퇴원하면 안돼? 이놈의 병원은 시간까지 정해져 있고....쓸데없이 체계적이네..." "으음....알겠어....일어날게.어서 짐 싸자." 드르륵 "덕개...
<어느 병실> "하아...아니 회장님,도대체 어쩌시려고...저희 회사 주가가 폭락했습니다,10포인트가 급락했다고요!! 이건 우리 대리제약회사 역사에도 없던 일입니다!" -진정하게,서대표.나도 다 생각이 있으니,걱정 말게. "......정말입니까?" -그래.정말 걱정 말게.내가 다 심어놓았으니,서대표는 걱정 말게. 전화를 끊은 라더는 한숨을 푹 쉬...
"선생님! 저랑 잠깐 얘기좀...." 잠뜰이 그를 나지막하게 불렀다. "아...네...." 끼이익 탕 고요한 병실 복도에 두 사람이 마주하고 섰다. ".....선생님,우리 덕개 무슨일 있나요?" "네? 아....아니요,덕개 깨어나기도 잘 깨어났고 지금 상태도 좋으니 괜찮습니다." "아...저희 덕개,진짜 아무일 없는거죠 선생님....너무 표정이 안 좋으셔서...
이 글은 픽션입니다.사실과 많이 다른 캐릭터 묘사로 독자님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길 바랍니다. 00제약의 이름은 새리제약으로 바꾸었습니다.양해 부탁드립니다. ========================================= <어느 병실> "이 약,주사하도록 해." "예? 누구에게....말씀이십니까?" "보면 몰라? 그 7114걔.걔한테 이...
이 글은 픽션입니다.사실과 많이 다른 캐릭터 묘사로 독자님들이 혼란스러워하지 않길 바랍니다. 덕개는 어릴적부터 몸이 약했다.그래서 다른 아이들보다 뒤쳐지고 또 뒤쳐졌다.결국은 따돌림을 당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하지만 덕개는 말하지 않았다.그래서 나중에,선생님의 상담을 통해 알게 되었고 서로 사과하고 화해하고 끝났다. 하지만 그 뒤로,덕개는 다른사람에 대한...
"재현이 형... 일어나..." 여전히 무거운 눈꺼풀을 꼭 감은 채 옆으로 손을 뻗어 흔들었다. 졸음 가득한 목소리로 몇 번이나 불렀는데도 돌아오는 답이 없길래 손에 힘을 주니 낑낑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인간이 낼 수 없는 소리에 눈이 번쩍 뜨였다. 안 그래도 큰 눈을 더 크게 뜨고 옆을 보자 자기보다 커다란 실루엣이 있어야 할 이불이 작고 동그랗게 올라와...
SLOT ◇ ◇ ◇ (풀슬롯 시 예약 가능) ▶공지사항 1. 작업물의 저작권은 절머 ( @2CHA_LP ) 본인에게 있습니다. 완성된 작업물은 일부분 모자이크 처리 후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2. 그림의 상업적 이용, 2차 가공, 트레이싱, 불펌을 절대 금합니다. 작업물을 게시할 경우 출처를 명확히 기재 바랍니다. 3. 작업물은 100mm*15...
내 이름은 잠뜰. 27살이다.25살 때까진 난 여느 평범한 사회의 구성원이었다.사람들이 가장 원한다는 그 '평범한'사람이었다. 지금도 그 날을 잊을 수 없다.그날은 덕개의 생일이었다. 2019년 12월 14일 "생일 축하해! 박덕개,생일 축하한다!" "히히 고마워 누나! 엄마 아빠도 고마워요!" "우리 덕개,많이 컸네~! 엄마아빠한테 고맙다고 할 줄도 알고...
삐빅 삐빅 삐빅 병원의 심장박동 측정계가 고요한 병실에 울려퍼졌다. 그 옆,살아있는 지 죽었는 지 모를 남자가 누워있었다. 옆 의자에 앉아있는 여자가 말했다. "살아야해...살아야해 덕개야...네가 죽으면...난...난..." 여자는 남자의 손을 붙잡고 꺼이꺼이 울었다. 고요한 병실에 여자의 울음소리만이 울려퍼지는 밤이었다.
공개란 [조금씩 물들어가기 시작한 회색 도화지] 제가,정말로,도움이 될 수있는 인간이 맞을까요? ::학부:: 마법학부 ::이름:: 에이든/Aiden ::나이:: 15세 ::종족:: 인간 ::외관:: ::신장/체중:: 172/52kg ::성격:: 예민한/때때로는 까칠한/상냥한 형의 병이 악화되고부터는 에이든의 성격이 겉으로는 보이지는 않지만 속으로는 굉장히 ...
벚꽃이 진하게 물들어가며, 그의 눈 안에 선명한 분홍빛 온점을 떨어뜨린다. 녹빛의 머리 위에 팔랑거리는 벚꽃의 꽃잎이 한 개 토옥 하고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질 때에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옛 속설이 생각나는 것은 기분 탓일까. 분홍빛이 맴도는 공기에 선선한 연분홍빛을 길게 남기는 벚꽃잎은 마치 주변 공기를 깨어 부수는 연분홍빛의 보석 조각과도 같이 아름답게 빛...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