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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보코르 편하군요! @SkyHigh_kz 인벤 : http://www.inven.co.kr/board/tos/4186/1307
썰 블로그에 올려버렸잖아
예전에 <너의 이름은>을 봤던 날이 생각났다. 미츠하의 가족-히토하, 후타바, 요츠하와 이토모리 마을 이름의 의미. 일본어를 모르는 한솔에게 영화를 보던 중 이런 세세한 부분이 재미있었다고 말하니 그는 흥미로워 했다. 역시, 세상엔 알아야 연결되고 보이고 들리고 향기가 난다.
Cooing 's Twitter ▶ @Mellifluous_dayRequestbox ▶ http://naver.me/Gzf7lDIdASK ▶ http://asked.kr/Cooingcandle < BGM : Suran - 오늘 취하면 (Live ver.) > Kuroo Tetsuro X Kozume Kenma:: 주간 쿠로켄 :::: 우산 :: ...
(비문, 오타, 주의, 연재물.) 그 해 여름, 나는 정신을 잃었다. 사실은,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굴었다. 내가 정신과에 도착하자, 의사는 내게 물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주황색 조명이 병원의 대기실을 은은히 비췄다. 나는 동그란 의자에 앉아서 말했다. 의사는 선한 인상을 가진 늙은 남자였다. 나는 말했다. 쿠죠 죠타로, 쿠죠 죠타로. 그러나 ...
이 글은 영화 ‘아가씨’를 모티브로 작성된 글입니다. “개소리.” 백현은 발을 빠르게 옮겼다. 뒤꽁무니에선 불청객키즈키의 목소리가 애타게 들려왔다. “지체하지마!” 썅. 욕이 한 솥마냥 거하게 튀어나왔다. 그래. 그의 말대로 지체 않고 계획을 좀 더 빠르게수행하면 될 일이었다. 이렇게 전보를 보내지 않고, 화랑에서의 계획을 시작시키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우울한 이야기가 쓰고 싶었는데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W. 네오2018년 2월 24일 장마가 시작되려는지 켄마는 쿠로가 졸업한 이후 있었던 시합에서 다친 무릎이 쑤시기 시작했고 잔뜩 인상을 찌푸린 채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일기예보를 챙겨 보지 않는 켄마는 역시나 오늘도 우산을 챙기지 않았고, 학교에 다니는 내내 자신의 우산은 언제나 쿠로가 챙겼기 때문...
엔딩로그 Farewell https://khw0109.wixsite.com/farewell
프랑스 파리, 어느 골목에는 젊은이들이 모여 살았다. 이 젊은이들은 일자리를 찾아서 가족과 고향을 등지고 떠나온 참이었다. 더러는 가족들이 주머니에 얼마 안 되는 정착금을 밀어 주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거의 가진 것 없이 파리에 도착했다. 싼 방 값과 부실하게나마 제공되는 식사를 바라며 고르고 골라 정착한 곳이 바로 이 골목이었다. 남자는 이 골목 어귀에 있...
뱅쇼를 홀짝이는데 갑자기 닫힌 문을 뚫고 비전이 쑥 들어온다. 깜짝 놀라 입에 물고 있던 것을 뿜을 뻔 한 것을 간신히 손으로 틀어막는다. -비전! 로키 방에도 막 드나들어? “병문안 왔어요. 괜찮아요?” -물론 괜찮지 않지……뭐해? 내 대답을 대충 고개 끄덕여가며 비전이 오픈 스위치를 눌러 문을 연다. 문 앞에 놓인 상자 무더기를 주섬주섬 들여온다. -그...
-그들을 이길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무서웠어요. 우리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치고 올라올 때 기겁했습니다. 그건 절대 아무나 할 수 없는 경기입니다. 대단합니다. (찰스 로든 / 캐나다 現 쇼트트랙 국가대표)-결승에서는 우리가 더 노력해야죠. (왕 진 / 중국 現 쇼트트랙 국가대표)-그냥 앞만 보고 달렸던 것 같아요. 넘어졌을 때 빨리 일어나서 따라잡아야 한...
이 글은 영화 ‘아가씨’를 모티브로 작성된 글입니다. 요번 겨울은 춥고도 삭막했다. 아마 이 저택에 들고 나서 가장 추운 겨울이었다. 이렇게 해서는 하인이 들어올 기미는 커녕 집구석에 개미 한마리도 들어올 수 없었다. 쓸만한 하인을 구해주겠다는 땅부자 윤씨에게도연락이 없었다. 겨울이 깊어져 가고 야마노 히로가 문을 더 굳세게 걸어 잠굴때마다 불안감에 손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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