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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갑자기 댕햄? 싶으시지요? 저도 저를 모르겠습니다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아자아자 햄른...❤️🐹❤️ 그리고 노래 잘못 삽입한 거 아닙니다^^......완전 민혁이 노래...아닌가요...?^^....... 1. 하여튼 "야, 이민혁! 나 손, 손, 빨리! 으으..." "....." "이제 됐어." 이민혁은 시큰둥한 얼굴로 유기현의 오른손을 잡고 챱챱 소...
사랑은 찰나였다. 한순간이었다. 설렘에서 사랑으로. 이 둘의 경계는 분명했지만, 선을 넘어 버리는 것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단한 문제였다. 유진에게 원영은 마치 봄날의 벚꽃과도 같았다. 사춘기로 요동치던 고등학생의 마음에 간질거리게 불어온 사랑의 벚꽃은 사무치게 예뻤다. 다만 봄의 꽃인 벚꽃은 가을에서야 완연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 아이러니...
나는 팬이 아니고 전문가는 더더욱 아니다. 나는 그저, 좋은 노래는 한곡반복으로 듣고, 맘에 들지 않으면 50초만 듣고서도 재생목록에서 지워버리는, 그냥 그런 리스너다. 내가 온앤오프의 음악을 듣기 시작한 것은 Beautiful Beautiful(통칭 뷰뷰) 때문이었다. 뷰뷰를 시작으로 이들의 모든 곡을 들어보고, 매번 컴백을 기다리게 되었다. 그러나 퓨즈...
구름조각들이 하늘에 있는 날에, 아직은 조금 차가운 바람이 부는 날에, 하늘에 예쁘디 예쁜 귤빛이 쏟아진 날에 말이야. 날 바라보는 동그란 두 눈이, 내 손등을 어루만지는 손가락이, 노을빛 한껏 머금은 갈색 머리칼이, 조곤조곤 나에게 말을 걸어주는 목소리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져서 웃는 너의 얼굴을 보며 아. 내가 널 좋아하는구나. 그랬어. 2022.02...
펜촉 가득한 칙칙한 잉크를 은빛 종이에 적시어 글의 첫 마디를 연다당신들에게 잠기다 못해 통증과도 같이 사랑했던 나의 비극의 첫 마디를 나의 아버지. 그가 이르시길 가족을 사랑하라 하셨다. 그 가르침을 전한 이유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나의 가정은 화목했다. 그는 나와 어머니를 사랑해주셨다. 아낌없는 따사로움으로 우리의 가정을 지켜내셨다. 그런 아...
김남준 시점 8살 무렵에 너는 내 옆집으로 이사 왔고, 외동이었던 나에게 넌 그저 귀여운 동생이었다. 학교를 갔다 오고 조금만 기다리면 넌 어린이 집 차량에서 내리면서 아줌마 손을 잡으며 쫑알쫑알 떠들면서 오는 볼 수 있었다. 그 당시 나에겐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그 잠깐의 그 모습을 보는 것이 더 큰 행복이었다. 나에게 생긴 첫 동생이니까. 시간이 지나고...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소희 집 초인종을 누르자 소희가 나왔고 처참한 내 모습에 놀라 집으로 날 끌어당겼다. 가만히 앉아있자 소희는 물을 가지고 와 내 앞에 놓아주었다. 물을 마시고 나자 물어보는 소희를 쳐다보았다. “너 무슨 일인데?” “...헤어졌어” “뭐?! 왜?!” “오늘 우리 회사랑 오빠네 회사랑 디자인 회의가 있었어. 우리 회사에서는 내가, 오빠네 회사에서는 오빠 팀이...
그렇게 내 연애 시작과 동시에 김남준은 군대로 갔고 난 고3을 보내다 김남준과 같은 대학교로 입학하였다. 1학년을 보내고 2학년 때에는 김남준이 전역함과 동시에 같이 학교 생활을 하였고, 우린 학교 내에서 꽤 유명한 CC커플이 되었다. 김남준은 학교 내에서 잘생기고 다정하기로 유명했고 그 덕에 난 매일매일을 질투하는 삶을 살았었다. 그런 내 모습이 좋다고 ...
“좀 나가자, 매번 데이트 때마다 집에만 있는 거 싫다니까?” “우리 이제 나가서 할 것도 없는데 뭘 나가” 맞는 말이었다. 연애한지도 언 10년, 알고 지낸지는 벌써 20년이었다. 우리 집이 이사한 그 해, 나는 6살이었고 그 옆집에는 이제 막 초등학교를 입학한 8살 김남준이 살고 있었다. 옆집이라는 이유만으로 엄마 손을 잡고 인사를 하러 갔었고 그 계기...
♪ Still Woozy - Cooks 내가 김선우를 좋아한다는 사실은 아마 김선우도 대충 짐작했을 거다. 내가 다가갈 때마다 멀어져만 가는 김선우를 느낀 건 기분 탓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그 깊이까지 짐작하지는 못했을 거다. 나 조차도 함부로 짐작할 수 없을 만큼의 깊이였으니 말이다. 모두가 노래하는 사랑, 그건 양쪽의 애정이 오가야 시작되는 생...
Askling - Chase for your love Now, I'm all up in your zone, babe I don't know why I chase for your, chase for your love 이렇게 눈칫밥 먹을 줄 알았다면 며칠만 일해주지 않겠냐는 마츠노 치후유의 제안을 덥석 물지 않았을 거다. 이리저리 치이는 삶을 살아온 덕에 눈칫...
-행차 박문대, 선아현으로 참여해 주셨습니다. -솝버블 님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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