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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치하야 「약속해주세요, 프로듀서」P 「응? 어느 걸?」치하야 「제가 일류 가수가 될 때까지는, 절대로 내버리지 않기로」P 「이 녀석이, 갑자기 무슨 소리 하는 거야」치하야 「.....약속, 해주세요」P 「아, 그, 뭐어.....못 해줄 건 아니긴 한데」P 「그치만 이쪽에게 있어서는 일류 가수라기보다는 톱 아이돌인 편이 좋겠는데」치하야 「그런, 저는 아이돌이...
#자몽버스킹 그토록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은 질기게 물러선다. 9월의 바람에 열기가 빠져 선선해지고 비로소 빨간 물이 다 빠진 태형의 머리통이 이상한 자몽 색이 될 때 즈음, 비로소 계절의 시침은 가을을 가르친다. 그제사 정국은 집에 박았던 뿌리를 거두고 나돌아다니기 시작했다. 태형은 기쁘게 그의 뒤를 쫓으며 마포구 구석구석을 쏘다녔다. 못다 했던 여름...
Note: I wrote this months before Jonghyun's unexpected death. I have always wanted SHINee to explore concepts as widely varying as possible. One of my suggestions would be to try Alice in Wonderland. ...
1. 중등부 늘 그렇듯 등굣길은 쓸쓸했다. 아니 평소보다 조금 더 쓸쓸했다. 새삼 외로움을 느낄 만큼 낯선 일도 아니었건만 오늘은 왜인지 모르게 허전함이 크게 느껴졌다. 물론 처음 있는 일은 아니었다. 매년 오늘은 같은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했으니 말이다. 아무도 잘 다녀오라고 인사해주지 않는 싸늘한 방은 마음 한 구석에 돌덩이를 하나 갖다 박은 것 마...
오랜 시간 알고 있던 진실이 무너질 때, 우리는 그것을 환각이나 환영이라고 바꾸어 부르기도 한다. 그렇게 바꿔 부르는 것이 얼마만큼이나 다른지는 잘 모르겠으나, 어쩌면 그렇게 부르는 편이 밀려오는 당혹감을 감추거나 스스로의 무기력함을 위로하는 가장 간단한 방식이라서 그럴지도 모른다. 진실이라고 믿는 것이야 말로, 이미 진실이라고 정해 놓은 규율과도 같은 테...
아프지마 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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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 년 수가 1년이 넘고 1월과 2월의 야근과 잔업으로 휴가가 6일이 생겼다. 작년에는 휴가 기간에 최소인원으로 남아 계속 일을 했다. 물론 일의 강도는 아주 낮았지만 하나의 라인에 3~4명이서 일하다가 나 혼자 주간에 혼자 일하는 건 처음 몇 일은 좋았지만 갈수록 심심했다. “형은 휴일 얼마나 생겼어?” “나 8일, 너는?” “6일” “뭐 할거야?” 나...
카게른 합작 '우리토비오'(@deartobio) 회지 'Dear, December' 1, 2, 3권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국판, 1권: 520page, 2권: 466page, 3권: 128page소설/만화 편집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도비라), 본문 편집 디자인
이번 18회 와 19회는 투기, 그리고 그들이 부부로 함께 했다면 어땠을지...가 주제 입니다. 매장소와 린신의 생각이 이렇게 다르구나.. 하시면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18회에서 이어지는 19회의 이야기! 리퀘입니다 그들의 신혼~ 생활. 실낙원 마지막 리퀘 는 이상은 님의 리퀘입니다. 매장소와 린신의 신혼 리퀘였어요. 매장소가 더 애달아하고...
[옹녤년] Game of Death 下 “씨발, 저게 뭐야!” 넷은 밖의 고함소리에 방 밖으로 뛰쳐나왔다. 난간 밑으로 보이는 좀비의 숫자는 생각보다 꽤 많았다. 고함 소리를 들은 건지 방에 있던 사람들도 아까의 방송을 잊은 것처럼 하나 둘 빠져나와 혼비백산하기 시작했다. “하나, 둘, 넷, 여섯, 열두 명…….” 좀비의 숫자를 하나 둘 헤아린 재환이 그대...
[옹녤년] Game of Death 中 지성은 손톱을 물어뜯으면서 연구실 안을 서성이고 있었다. 대체 언제 오는 거야. 발걸음이 직직 끌렸다. 키긱, 킥. 이상한 소리를 내는 실험실 안의 기괴한 생명체를 바라보는 지성의 눈이 떨렸다. 덜컥대며 문을 여는 시도를 하는 걸 보면 지능은 있는 것 같은데. 밖에서 잠긴 실험실 특유의 상황 때문인지 지성을 위협하는 ...
위이이잉. 다니엘은 누군가 제 손목을 잡아당기는 것 같은 압박감과 시끄러운 사이렌 소리에 눈을 떴다. 벌떡 상체를 일으킨 채 멍하니 침대 옆 협탁을 바라본 다니엘이 중얼거렸다. “여섯 시…….” 시계의 시침과 분침은 정확하게 180°를 이루고 있었다. 틱, 작은 소음과 함께 분침이 미묘하게 틀어졌다. 쾅쾅쾅. 다니엘의 침대와 닿아 있는 벽이 거칠게 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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