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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블유님께서 요청하신 우진이결천사로 TS의 청레입니다. - 거기에 컬러버스 설정까지 집어넣었습니다. - 지뢰 요소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김우진, 천사연, 한이결은 같은 반이나, 김우진은 미술 전공 때문에, 봄 때는 봄에 열리는 대회에 참여하느라 학교에 잘 나오지 않았다는 설정입니다. - 퇴고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여름이었다. 무채색...
다음 소식입니다. 최근 ○○ 주에서 연달아 일어난 살인 사건에 대해……. "시끌벅적하네.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어." 텔레비전에서 흘러나오는 아나운서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듯 하더니 이내 흥미가 없다는 듯 맥주를 벌컥 들이켰다. 캔의 표면에 맺힌 물방울이 바닥에 뚝뚝 떨어졌다. 안 그래도 날이 더워져서 시체도 빨리 썩을텐데. 텅 빈 캔을 구긴 남성이 제자...
Happy Birthday 오늘도 당연히, 없다. 옆으로 손을 뻗어 시트를 무의식중에 더듬거렸던 민성은 작은 한숨을 내뱉으며 천천히 눈을 떴다. " 하읏, 미, 민성ㅇ, 너무 좋ㅇ, 아앗,! " 뜨겁고 강렬하게 감각적이었던 전날 밤의 기억은 아직도 이렇게 선명한데. 생각보다 황민성은 아침잠이 많이 없는 편이었다. 6시. 잠시 디지털 시계를 응시하며 눈을 깜...
이카리 신지가 죽었다. 간신히 삶을 유지하며 살아가던 여린 꽃송이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가 죽고 며칠간 방에서 그저 가만히 앉아있었다. 딱히 뭐라 설명할 수 있는 생각도 행동도 하지 않으며 그저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는 지금까지 살아온 어지러웠던 삶과 다르게 아주 고요하고 힘 없이 세상을 떠났고, 나는 다시 혼자 남겨졌다. 쓸쓸하다거나 슬프다거나 하는...
-알페스/나페스 일절 X (당연히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안셨지만 주위 글쓰는 친구들이 써라고 해서 씁니다~) -무단으로 도용하시지 말아주세요~ 시작합니다~ 햇빛을 가리며 반짝이는 나뭇잎을 바라보고 있으니 등뒤에서 누군가 긴팔을 자신의 목에 두르면 머리를 기대는 느낌에 깜작 놀라며 급히 팔을 잡으며 뒤로 돌아보니 반짝이는 나뭇잎과 비슷한 색상의 옷을 입은 남자...
*BGM과 함께 감상해주세요 *위 소설은 역사적 배경을 참고한 1차 창작물입니다. 실제 역사와는 무관합니다. 무제(無題) 감히 제목조차 지을 수 없었던, 불꽃처럼 뜨겁고 찬란한 그들의 이야기. 회의를 마치고 집에 도착한 연희가 그늘진 표정을 지으며 집안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방금 전, 단호한 목소리로 말하는 운의 모습을 떠올렸다. '유연희 동지가 내일 약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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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어떡하지. 아 진짜 어떡하지. 반쯤 패닉 상태로 손톱을 딱딱 씹으며 카페 앞을 서성이는데, 짐을 챙겨나온 민주가 본 척도 안 하고 유리를 지나친다. 본능적으로 뒤쫓는데 성급히 이름도 못 부르겠다. 버스 정류장까지 따라가도 찬바람 날리는 옆모습은 더 차게 식어갈 뿐이다. 안절부절못하며 멀찍이 떨어져 눈치만 봤다. 진짜 미치겠다. 어떡하지. 도시의 소음 ...
-이 작품은 픽션이며 실제가 아닙니다. -알페프스, 나페스 요소가 없습니다. -도용 시 사과문과 작삭을 요구합니다. -맞춤법이 많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문제 될시 삭제 또는 수정 합니다. -이야기 진행을 위해 ~님은 붙이지 않았습니다. -공룡님 시점입니다. -표지 출처: https://unsplash.com/photos/NITIfeN5rE 옆집에 얼마전...
소원커 클델 과거로그 클델은 아니, 크레데레는 늑대수인족의 금지옥엽처럼 자란 막내딸로 일족들 중에서는 사랑을 듬뿍 받고 대부분 하고 싶은대로 해주었기 때문에 일족 제외하면 모두에게 막대하는 성격파탄자였다. 그 중에 언니를 가장 좋아했고 숲에서 자주 많이 놀기도 했었다. 그날도 여느때와 같이 숲에서 언니와 놀고 있었고, 크레데레와 놀아주던 언니는 어느 나무를...
빈센조 서단아 │ 낙엽 @apocalypseP__09 1만자 24시간 내 작업
전생의 기억 분량 조절 또 실패해서 하편이랑 중편 나눠서 다음주에 올릴게료...ㅠ
-제가 이 중에 아무거나 연성할 수도 있음! -이게 뭐라고 만천자 -썰체 주의! (아닌 것도 있음) -뒤로 갈수록 글이 좀 길어져요 왜지 -잼나게 봐주세요 루루 미수반 바다조 의불 있지. 라더야. 박잠뜰의 목소리가 부드럽게 울렸다. 서라더가 흔치 않게 불리는 제 이름에 느릿하게 고개를 돌렸다. 익숙한 갈색 눈동자가 절 향했다. 박잠뜰의 눈꼬리가 얇게 휘어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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