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am 6:06 아침까지 피시방에서 게임을 한 건 오랜만이다 이십대 초반을 막 살면 1년 지날 때마다 티가 난다는데 이런 의미인가 싶다 그래도 작년까지는 두 시간씩 자고 사나흘도 버텼는데 이젠 안 되려나 보다 pm 6:24 내 침대가 왜 이렇게 오랜만인 것처럼 느껴질까 나는 잠자리가 바뀌면 자꾸 깨는 체질이라서 역시 어디가 편하다고 해도 집이 최고다
하나가 위험에 처했을 때 창밖으로 스파이더맨이 나타났다. 균열이 갔던 바닥이 쩌저적하고 갈라지면서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창문으로 유리를 깨고 들어오는 스파이더맨이 내 눈에 보였다. 깬 창문을 통해 나를 거미줄로 잡고는 빠르게 끌어당겼다. 어머나, 박력쩔어주시고 ! 스파이더맨은 거미줄에 명중한 나를 잡아당기면서 동시에 옆 건물에 거미줄을 쏴...
1편, 2편 생각날 때마다 그린거라 자연스럽게 이어지지않아요 위에가 1편 아래가 2편! 위의 만화는 아래에 있는 낙서들로 인해 그린ㅋㅋㅋㅋㅋ정말....막생각나서...막그린...썰이에요 썰내용은 다시 적기 귀찮으니까 링크! https://twitter.com/akaahtm1107/status/1009914418715508736
안고 있는 게 낫지 않을까? 먼저 말을 꺼낸 것은 바루토였고 쿠레나이 슈는 그 말에 동의했지만, 그것을 쉽사리 행동으로 옮기지는 못하였다. 그 대신 그는, …그래. 계속 붙어 있으려면 안고 있는 게 편할 거야. 잠시 머뭇거리다 그렇게 대답하고는, 말로 꺼냈는데도 심장 소리에 흐트러지는 생각을 붙잡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게 편할 거야, 어차피 계속 붙어있어야...
현대 아눌헤르로 떡각이 섰는데 헤르셔의 집은 오늘 원더러가 익큐랑 엔파들 데려와서 잔댔으니 아눌라르의 집ㄱㄱ. 근데 예고도 없이 아눌라르와의 오랜 관계라는 이블리스가 연락도 없이 와선 감자칩에 콜라에 치킨으로 혼자 아주 파티중. 뒷정리 하고 용건 묻는사이 헤르셔는 익숙하게 방에 들어가 아눌라르의 냄새가 배인 침대에서 뒹굴뒹굴.. 이블리스는 아눌라르에게 요것...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빅터는 돌아왔다. 차가운 땅에서, 흰색 땅을 온통 붉게 만들었음에도 그는 살아서 돌아왔다. 그가 흘린 피는 어쩌면 자신의 것이 아닌 앙리의 것일지도 모른다고, 빅터는 말이 되지 않는 생각을 하곤 했다. 마지막으로 제게 뻗어지던 손이, 결국은 닿지 못했던 그 손이 눈을 감을 때마다 그려지는 이유에서였다. 아무도 반기는 이가 없는 성에서 그는 죽기 직전까지 울...
written by. 어부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시도하면 할 수록 더욱 깊어지는 것들이 늘어나고 만다. 상처가 아물수록 벌어졌다. 언제나 멀리서 희극, 가까이서 비극이니까. 비극인 1 -교도소와 사랑방 손님 # 차가운 다락방, 아니 독방에는 빛조차 들지 않아 캄캄했다. 어두움이 익숙해 낮인지 밤인지도 몰라 방문 넘어로 지나가는 감시관들에게 능청스레...
" 지민아 너 왜 울어?" 석진이 맏형답게 지민의 발앞으로 와 무릎을 꿇고 지민의 턱을 한손으로 잡아 자신을 보게 올렸다 지민의 분홍빛 홍조에 석진 호석을 제외란 남준 윤기 태형 정국의 표정이 일순간 굳어졌다 ' 예쁘다......' 입밖으로 토해낼수 없었던 그들의 속마음이다 " 내가 다 망쳤어요ㅠㅠㅠ 나때문에 모든게...무너지면 어떻게 해요?" " 너 잘했...
진짜 글 쓰는거 너무 어려운거 가타요... 대학생씩이나 됬는데 중학생보다 글을 못 쓰는 거시에요... 맞춤법도 너모 어려운 거에요 그래서 올리는 해외 사이트(AO3, archiveofourown)에서 재밌게 읽은 방탄소년단 해외 팬픽 추천 목록 삼월은 프로잡식러라 컾링을 별로 가리지 않습니다만 랩진 OTP라 이쪽 팬픽이 많습니다. 레이팅(Rating)은 G...
고양이들의 꼬리가 이상하게 휘어 있는 모습을 보곤 하면 묘한 감정이 싹트곤 해. 약간의 슬픔이기도 하고, 아픔이기도 한데, 뭐라고 정확히 말은 못할 것 같아. 꼿꼿하게 전진하는 두 개의 선이 꼬여있는 매듭 같은 꼬리라거나, 짤막하게 잘린 듯이 엉덩이의 끝에 바짝 붙어있는 꼬리들. 사람의 나쁜 손길이 닿은 건지, 혹은 길거리 생활의 아픔인지 모를 일이겠지만,...
“그렇게 자면 감기 걸려요.” 어둠 속에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렸다. 누군지는 알고 있었지만 나토리는 움직이지 않았다. 정확히는 오랜만의 휴식 때문에 몸을 움직일 수 없었다. 본업과 부업을 며칠 동안 쉬지 않고 활동한 후 한 번에 몰아서 잠을 자는 게 그의 버릇이었다. 정신없이 자는 사이 옷이 어깨에 흘러내린 게 느껴졌다. 이불이 엉망으로 얽혀 있는 것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