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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아무래도 평일에는 퇴근하고 나면 저녁 시간이고, 주말에는 낮은 하루 종일 늘어져 있으니 항상 저녁 때 요리를 하기 십상이다. 오늘 저녁은 두고두고 생각하던 유린기다. 샌드위치를 만들고 남은 양상추 한 통이 냉장고 야채 칸에서 문드러지기 일보직전이다. 그렇다. 자취생의 요리는 결국 냉장고 비우기에서 시작된다. 냉동 치킨 너겟을 에어 프라이어에 200도로 15...
알베-> 알오 되어버렸는데 이게 페로몬 너무 자주 받아서 형질 변화된 거.. 그걸 보고싶어서 시작된 이야기... 세계관 잘 모름 주의 ... 하고싶은 얘기 그냥 함 주의 ... 01. 마크가 동혁이 몰래 페로몬 샤워시키고.. 애가 모른다고 페로몬 범벅 시켜놓고 이런 식으로 소유욕 티를 내는 타입은 아님. 전혀 아님. 다만 둘이 잠자리 가질 때 흥분감 ...
저번편: https://posty.pe/1q5lmr 1. 질투를 하는 드림주씨 ' 우우.. ' " 응, (-)짱 어딘가 불편한 곳이라도 있는거야? " _ 하기와라 " 그러고보니, 너 아침부터 안색이 안 좋던데 어디 안 좋은 곳이라도 있냐? " _ 진페이 " 혹시 후루야랑 싸우기라도 한거야? " _ 단테 ' 그런 것 아닙니다 ' 후루야와 경찰 학교 동기인 하...
※ 해당 게시물에는 CoC 7th Fan Scenario <연극이 끝나기 전에>의 스토리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플레이하실 예정이거나 스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 로그 백업 겸 후기라서 엔딩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 안녕하세요! 로주입니다 흐흐 늘 티알피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이 가득했었는데 ...
안녕하세요! 제 소개부터 하자면, 저는 필립 헤이슨입니다. 하지만 제 이름을 기억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거든요. 지금부터 여러분께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죠. 이 이야기는 제 경험담이며, 아주 짜릿하고 스릴 넘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저는 종교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위대한 하...
이착헌 강창호x김기려 전에 단어때문에 많이걸려서 19걸었는데 왠지 다른 글보니 괜찮은거같아서 전체공개로 .. 시작은 사소한 글 하나였다. 각성자도 비각성자처럼 유명인에 대한 가십을 소비하는 건 마찬가지. 게이트도 착착 정리되고 이따금 이슈 소강상태가 되었을 무렵, 따분한 점심시간에 올라온 글. 누구나 머리 한구석에는 궁금하지만 연이은 이슈로 뒤로 미루어두었...
감사합니다.
저녁식사 전에 보통 이능특무과의 일은 끝이 난다(야근이나 중요한 임무가 있을경우에는 숙식을 거기서 해결하지만) 그렇기에 일이 끝나고 제일 먼저 하는 것은 다자이씨와 나의 저녁을 준비하는 일이었다. 7일정도 몸을 움직이지 못해서 장을 보지 못해 집의 냉장고가 텅텅 비었기에 오늘은 마트를 들려서 가야했고 그렇기에 다른 길로 들어섰다. 그런 나의 모습에 다자이...
산산이 부서진 것들이 방 안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깨진 유리조각들이 사방에 널렸고, 부러진 나뭇조각들이 아무렇게나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TV의 브라운관, 등받이가 있는 의자의 다리, 쌉싸래한 알코올 향을 풍기는 술을 담고 있었던 유리병, 혹은 그 밖의 무엇이었던 것들. 그것들은 모두 불과 몇 분 전만 해도 온전한 형체를 이루며 존재했었지만, 이제는 원래...
이 글을 영원한 나의 사랑, 소피아 그렌첼에게 바칩니다. 오늘은 소피아 그렌첼, 당신이 사망한 날이에요. 향년 92세, 적당한 사회적 지위와 주위에는 당신의 죽음을 슬퍼하는 가족, 친지, 친구들이 있어요. 당신은 노화에 애를 먹지도, 병에 고통스러워하지도 않고 그저 어느 겨울밤의 기나긴 잠을 자던 중 떠났죠. 천수를 누렸다. 당신의 삶의 대한 평가입니다. ...
안녕하세요 레나올레입니다 이글은 잠뜰TV의 미수반을 바탕으로 제작된 2차창작물입니다. 이글엔 트라우마를 유발할과 욕이 들어가있습니다. 전편을보고오는게 이해하는것이 좋을것입니다. 이야기를 진행하기위해 억지로 끼어넣은 부분이 곳곳있습니다 이번글에도 글자에 색이없스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그들은 최대한 빨리 00장례식장으로 향했다 ''안녕하세요 누구분때문에오셨나...
우린 과연, 또 볼수있을까. "Benedict Lucas..." 신성한 빛을 내어주시기를.. ㅡ 어느한. 겨울이었다. 아니, 영원한 겨울이었다 백성들은 추위에 죽어가고 추워하며 차디찬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 그들을 외면하는 이 겨울 나라의 황태녀가 있으니.. _ 황태녀는 무고한 백성들의 죽음을 뒤로하였다 영원한 겨울 속에 홀로 피를 불러내었다. 백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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