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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19년 2월 25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00145644688142336) >1편 https://tp7011.postype.com/post/3669175< 유진이 다시 눈을 뜬 것은 배가 너무 고파서 겠지. 아 배고파, 중얼거리는 제 소리에 눈을 뜨며 뻑뻑한 눈에 여러번 껌뻑인다. ...
drive, derive, dive_上 > https://mlnlmanlmo.postype.com/post/3450599 drive, derive, dive_中(上) > https://mlnlmanlmo.postype.com/post/3522793 drive, derive, dive_中(中) > https://mlnlmanlmo.postyp...
01. 지샐 수 없는 밤이 슬픕니다. 손가락 사이의 통증이 가시질 않아서 나의 빛은 여전히 죽어있어요. 슬픔을 알아주는 이도 사랑해주는 이도 없이 외롭습니다. 보고 싶다고 말하면 안 될까요, 선생님. 만개한 여름꽃을 압화로 만들어도 선생님 계신 곳은 이미 사철의 꽃들이 하염없이 피어있겠지요. 용서해주세요. ... 글과 멀어진 이 시간이 이렇게 아플 줄 알았...
어둠 저편에서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자 뉴트는 감은 눈을 떴다. 밤이 되면 속한 블록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 뉴트는 가만히 어둠 속에서 눈을 뜨고 들리는 소리에 집중했다. 철창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다가 곧 힘없는 발소리가 다시 나기 시작했다. 곧이어 뉴트의 방문이 열리고 낯익은 인영이 보였다. 아무 말 없이 서있던 사람은 뉴트의 침대쪽으로 다가왔다. 민...
-용선이 레즈앱을 깔게 된 계기 평소와 똑같은 하루. 평범하기만 한 일상에 용선은 지루함의 하품을 했다 "하아암- 뭐 재밌는거 없을려나" 말과 함께 용선이 클릭한 것은 레즈청소년들이 모여있는 인터넷 카페였다. 본인의 성향이 레즈비언이라는 것을 깨달은 용선은 별다른 거부감 없이 바로 받아들였다. 이 카페는 용선이 성향을 받아들인지 하루만에 인터넷에서 찾은카페...
- 올 때, 메로나! 정국의 문자에 지민은 피식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 10분 안에 도착할 듯. 비가 많이 오던 날, 정국의 두 번째 고백 이후로 지민의 일상은 많은 게 변했다. 먼저, 수시로 무시하던 정국의 문자에 꼬박꼬박 답장을 하기 시작했다. 누군가와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신의 하루를 공유해 본 적이 없었던 지민이기에 밥은 먹었는지, 지금 뭐 하고 있...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스프링필드 M1903A1, 현 시간부로 지휘부에 착임합니다." 그녀의 이름은 스프링필드. 그리폰 & 크루거 소속의 전술인형이다. "지휘관,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명령을." "아.. 그래. 우리 지휘부에 온 걸 환영해, 스프링필드." 새롭게 제조된 그녀가 이 지휘부에 왔던 것은 그곳 지휘관 역시 취임한지 얼마 되지 않았던 때였다. 즉...
초인연수원에 어서오세요! w.알렌솜니움 세션카드와 인포메이션은 HD님 (@HDTRPG)의 커미션입니다! 개요 여러분은 초인이 된지 얼마되지 않은 신인 초인입니다. 무사히 데뷔를 마친 후, 바쁘지만 자잘한 로케이션을 이어가 던 중, 프로덕션 복지차원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L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입장권 덕에 여러분은 현재 ‘일반인’의 신분으로 L월드타워에 오게 되...
“이것만 좀 들어줄래요?” 스스럼없는 질문이었다. “그래.” 팔을 걷는 동작 또한 마찬가지였다. 오늘은 꼭 선생님의 다락방 청소를 끝내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이 영락없는 아기 새라 영호는 저도 모르게 어깨를 으쓱했다. 혼사서 그걸 다? 제가 기억하는 다락방은 분명 먼지가 가득하고 언제 읽었는지 기억도 안 나는 책들로 가득한 장소였다. 마치 판도라의 상자처럼, ...
외출을 준비하던 이와이즈미는 창문 밖의 끄물거리는 날씨를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런 날은 꼭 재수도 없는데. 나가지 말고 집에서 쉴까. 잠시 고민했지만, 오늘도 나가지 않는다면 계속 미뤄둔 일들이 또 방치될 것이 분명해 하릴없이 마저 준비했다. 밖으로 나오자 한여름의 높은 기온과 함께, 비가 올 듯한 습기는 짜증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여러 핑계를 대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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