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안녕, 마임. 나 패트릭이야. 갑자기 이렇게 편지를 하게 되어서 놀랍다면 미리 사과할게. 요즘은 어떻게 보내고 있어?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네. 나는 어떻게 잘 지내고 있어. 일이 많아서 그렇지 나름 잘 맞는 것 같아. 이따금씩 너가 기숙사에서 패투르누스 마법을 부리던 게 생각이 나. 그 광경이 참 예뻤는데 말이야. 이렇게 가끔 학교에서의 생활이 떠올라. ...
※ 본 영상은 원곡 및 원작자(일탈- 자우림)가 분명히 존재하는 패러디물입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모든 가사 내용과 이미지는 원작자와 무관하며, 온전히 패러디 제작자 본인의 생각과 견해가 반영된 것입니다. 원곡 가수분과 원곡 자체를 모욕하거나 지나치게 희화화하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라며 추후 타 사이트로 퍼가실 때에도 본 사항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
9월 추석 커미션 "즐거운 한가위!" "떡방아 찍는 토끼 한쌍입니다" "첫 커미션이라 힘주고 준비했습니다" "제 커미션의 테마는 기본적으로 다꾸용이기 때문에" "메모지, 캐릭터PNG, 전체, Plus로 구성됩니다" "그럼 아래의 사항들을 잘 유의하신 후 만족할 만한 나의 최애를 만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 [ ...
마지막 순간, 그는 무엇을 기원祈願 하였는가? 영원은 존재할 수 없음을 안다. 선의와 악의가 그러하고 신화가 그랬다. 어릴때부터 듣고 자란 이야기들이,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사그라져 갔음을 모르지 않는다. 그나마 그가 이 핏줄을 가지고 났기에 가능했겠지. 누군가는 평생 신화를 모르고 살텐데. 그 지점이 그를 드물게도 슬프게 하였다. 제 살아가는 세상이, 시...
진실한 믿음에 대해 생각해본다. 영원히 알 수는 없지만, 그저 믿는 일. 그건 종교가 될 수도 있고 나와 막걸리 아저씨 사이엔 우정이 있다는 생각일 수도 있다. 물론 막걸리 아저씨와 나 사이엔 오랜 시간에 걸쳐 간헐적으로 조우하며 싹튼 우정이라는 것이 있다. 예전에 그에 관해 짧은 글을 썼는데, 그걸 읽고도 이 우정을 의심할 자는 없다고 본다. 이처럼 명확...
바쁘다 바빠 공부를 하느라 넘넘 바뿌다 오늘도 늦잠을 자서 지각할 뻔했다 사실 지각이라기에도 모호.. 한 것이 교칙상 등교시간과 실질적인 등교시간이 다르기 때문이다. 늦으면 꼽먹으니깐.. 일찍 다녀야 한다. 집에서 학교까지 빠르면 15분 늦으면 20분 거리인데 나는 걸음이 느린 편이라 20분 정도 걸린다. 그래서 30분에는 나와야 한다. 그런데.. 럴수럴수...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BGM: 기억해줄래-젝스키스 이름 최연준. 나이 21세. 부모님과 강남 살다 분당신도시로 이사 가 부족한 것 없이 자랐다. 그 부족함 없음에는 외모 또한 포함이었다. 90년대 대한민국 남성 평균 키를 훌쩍 웃도는 182센티미터의 키에 타고난 피지컬. 거기다 얼굴도 꽤나 사람 홀리게 생겼다. 가족 중에 국회의원, 판사, 의사 뭐 다 있는 집안이었다. 그저 ...
"어이~ 홍대형님!" 막걸리 아저씨는 나를 볼 때면 언제나 홍대형님이라 불렀다. 학교 졸업한 지가 몇 년인데, 생각해보면 거의 10년은 아는 사이이지 않을까 싶다. 언젠가 새벽에 학쌀롱 창가에서 k와 술을 마실 때였다. 지나가는 막걸리 아저씨를 보고 "막걸리 아저씨다."라고 했을 뿐인데 어떻게 듣고는 쩌렁쩌렁하게 "어이~ 홍대형님!"하고 인사를 하는 것이 ...
미래엔 자동차가 날아다닐 것이란 생각을 많은 어린이가 했을 것이다. 나도 요즘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가끔 생각한다. 모두 땅바닥을 기어 다닐 때 혼자만 날아다닌다면 아주 쾌적하겠지만 모두가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생각하면 아주 골치가 이런 골치가 없다. 결국엔 도로 시스템이 허공에도 갖춰져서 차들은 줄을 맞춰 다닐 것이다. 단지 위아래로도 줄이 좀 있을 뿐 정체...
1200대 후반부부터 관련 연성들 모아둘 예정입니다. 스포주의 ~~ 사천조의 매운 맛을 보아라. 소소가 조걸이를 날릴 줄 누가 알았겠어요 ... 어깨근육이 뜯어지면서까지 .......... 서포터란 아무래도 ,,, 언제든지 어디에서나 쓰일 수 있다는게 장점이지요 ,.,, 그런면에서 소소는 정말 완벽한 서포터 같아요 .. 의원이자 검수이고 .. 비침을 썼기 ...
헬리오. 나야, 패트릭. 사실 더 빨리 연락을 하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돼서 좀 늦게 보내게 됐네. 잘 지내고 있어? 요즘 네 소식이 안 들려서 걱정 중이야. 뭐, 너야 어딜 가든 잘 지낼 것 같아 다행이지만.. 그래도 친구의 소식을 알 수가 없으니 걱정이 되더라고. 그래도 지금 잘 지내고 있다면 상관없긴 하지만 말이야. 어쨌든 연락 기다리고 있을게. fro...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