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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새벽에 옮기려다 기절할뻔했습니다. 이런걸 풀었었나 취향 가득.. 보고싶은 건 따로 있는데 ... 이것도 더 생각나면 추가할 듯.... 캐붕 주의 뭔가의 개연성 오류같은걸로 (명급리는 뭐라고하나요? 눋시는 개연성이라 하고 ㅁ6되는 대충 화이트스타 탓으로 돌리면 되는데; 아무튼) 평소처럼 1학년 0반이랑 다같이 이계 공략 하고 있었는데 난이도가 갑자기 상승하면...
※폭력 ※욕설 여름이다. 아침 뉴스 일기예보에서 그리 말하더라 "다시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수분을 지속적으로 섭취하여 주시고 야외 활동을 자제하여 주세요."라고 말이다. 그러니 오늘은 나라가 공공연하게 인정한 여름이라는 말이다. 나는 여름은 딱 질색이다. 그러니까 하루 정도는 당당하게 학교를 빼먹기로 했다. 딱히 자신을 찾을 사람도, 기다리...
한국이나 외국이나, 기업들은 어쩜 그렇게 한결 같이 염병일까요. 4년제졸에 경력은 5년 정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나이는 20대였으면 좋겠고~ 10년차 스킬을 쓸 수 있는 그런 인재를 바래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자국민 중에서도 저런 환상종을 못찾겠으니 외국인까지도 고용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껄껄껄껄 해외취업 이력서도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파트타임잡 (...
단님의 포레가 너무 좋아서 끼적여본 날조망상(*´ ワ `*)“ 내가 서툴고 불안해 보였나요. 그건 내가 진심이었단 증거입니다. 소중하지 않았다면 왜 그토록 마음을 기울였겠어요. 망설이고 비틀거리고 안절부절 못하면서.| 황경신, 밤 열한 시 그는. 그녀는. 평온한 사람이다. 기억조차 희미한 어린시절부터 주변에서 포레를 만난 사람들은 하나같이 같은 평가를 내렸...
미호샹+조로산 동인지 입니다. 옛날에 거의 콘티북 수준으로 그렸던 거라 펜을 다시 했어요. 캐릭터 설정이 많이 풀리기 전의 작품이라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표지, 속표지는 그대로에요 :D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은 옆으로 넘겨주세요~
드림주는 츠루의 같은 고아원 출신 의언니임. 재정난을 겪는 고아원에 돈을 보내려고 해군에 입대함. 처음은 돈 때문이었지만 드림주는 뛰어난 능력을 바탕으로 해군에서 고속 승진함. 츠루는 그런 드림주를 동경하며 해군에 입대함. 드림주는 후배인 훈련병들을 하루 동안 지도할 특별 강사로 선정됨. 츠루와 동기인 가프와 센고쿠는 평소와 다른 츠루의 모습에 의아함을 표...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김독자가 깨어났다. 그 소식을 들은 김독자 컴퍼니는 헐레벌떡 병실로 뛰어들어갔다. 그곳에는 산소호흡기를 달고 허공을 응시하며 눈만 깜빡깜빡 거리는 김독자가 있었다. 이설화의 말로는 깨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사경을 헤맸었다고..그래서 그 여파로 한동안 이 상태가 지속 될 것이라 말했다. 그렇게 일주일 정도 지났을까, 잠시 앉아있는 것 정도는 가능할 정...
그 속에 아무것도 채우지 못했던 껍데기뿐인 조각상은 작은 파문 하나에도 쉽게 무너지고 마는 존재였다. 분명 기뻐해야 할 일인데도 기쁨보다는 허탈함이 밀려왔다. 이렇게 쉽게 해결될 수 있는 일을 나는 그리도 앓아왔던 것인가? 한편으로는 자괴감도 들었을지 모른다. 풍화된 석상처럼 그렇게 제 손과 발 끝자락부터 바스라져가는 감각이 선연해 더욱 아무것도 할 수가 ...
덕개, 덕 경장을 보는 사람들의 눈빛은 항상 한결 같았다. 무언가 보인다고 하는,갑자기 소리를 지르는, 그런 그를 좋은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 그의 가족들도 마찬가지였다. 정신 병원에 데려가 보기도, 무당 집에 데려가 보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결국 그를 포기했다. 덕개가 경찰이 되겠다고 하자, 주변인들은 모두 그를 비웃었다. 너 같은 겁...
2021.07.27 오타 문장 수정. 서생 관련한 스포가 있습니다. 서생과 흑선의 날조가 있습니다. 서안에 앉아 죽간의 글을 필사하는 일은 의외로 많은 집중력을 필요했다. 중간에 자신의 해석과 그림도 그려 넣어야 했고, 실수도 없어야 했다. 그래서 한번 집중을 할 때마다 몇 시진이고 자리에 앉아 움직이지 않았다.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근육이 굳으면서 비명을 ...
+)오래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ㅠ 세우화락 본편 16,17화를 보면 더 재밌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ㅡ^ bgm 추천- 이루마 잊혀지는...잊혀질 시간들 새벽부터 쏟아지던 폭우는 밤까지 이어졌다. 끝없이 내리는 빗물이 땅에 부딪혀 생기는 소음만큼이나 가연당에는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의 발소리로 가득했다. 내의원에서 온 의원들과 의녀들이 작게 속닥거리는 ...
"어...?" 어디이선가 시선이느껴졌다.나는 그시선이 어디에서오는지 고개를 좌우로 흔들어 보고있었다. "...앗" 나에게 시선이 향하는 곳은 칧흑같이 아름다운 등나무꽃밑 정자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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