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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원본 트윗 https://twitter.com/kiiwii514/status/1127816074085322752 민혁 유기현 내 신부를 끝까지 지켜야하니까 용신부 2 (1) 기현이 또 다시 눈 떴을 땐 또 똑같은 풍경이었다. 물에 빠져서 살아났을 때랑 똑같은 그 방, 그때와 똑같이 누워있는 자신. 오히려 여태까지 있었던 일이 꿈처럼 느껴지고 내가 자고 일어...
너희의 목숨을 앗아간 그들을 절대 용서하지 마 함께 불태우고 함께 익사시키고 죄를 뒤집어쓴 산제물보다 못한 밤과 달빛과 약초 그리고 외로운 여자 뒤집어쓰고 끼얹어지고 고작 함께 했단 이유와 밤을 품었단 이유로 너희들을 해친 그 기억을 잊지 마 스쳐가는 나쁜 일이라 생각 지마 우리들을 절대 용서해서는 안돼
내려갈 수록 귀찮아져서 말투 바뀜 Warning 상해, 폭력, 납치, 조직원(범죄) 미화 -범죄 미화 소재가 분명히 존재하며, 이에 대해 옹호하지 않음을 밝힙니다. 회사 사장 녹위가 경호원을 찾으면서 시작되는 썰. 평소에도 자기가 알던 사람들이랑 잘 연락하고 지내던 녹위는 어쩌다 유비랑 연락이 닿아 안부 인사하던 와중 경호원을 찾고 있다는 얘기를 꺼낸다. ...
저 하늘에 닿길 기원하며 뻗은 손 얼음 대지를 뛰어가는 늑대 무리 아름다운 뱀이 감싸 안은 귀여운 알들 짙은 재무 속에 낄낄 웃어대는 원령 가린 그늘이 무색하게 빛나던 나비의 인분 모든 물길이 흘러나오는 깊은 수원지 누구의 울음소리든 널리 퍼트려주는 계곡 메마른 사막의 흘러내리는 모래 언덕 얄밉게 내리는 여우비와 녹지 않는 눈밭 아무리 바라도 소용없다는 걸...
하지만 나는 잠을 자야한다. 잠을 안자도 살수있으면 좋을텐데. 인간은 쓸데없이 잠을 자야하는걸로.. 누가 프로그래밍한거야 대체 시간낭비가 따로없네. 뜬금없이 무용하는 지민이 쓰고싶다. 무용이라는 소재가 들어가는 순간 리얼물이 될 것 같아서 못쓰는중. 미미 현대무용 공연 보고 입벌어져서 반하는 태형이 보고싶다. 지민이는 이십대 중반. 예고 수석입학하고 벨기에...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어느 날 당신의 존잘님이 말했습니다. 저 롤20에서 장기탁하잖아요. 저번 세션에 던전마스터가 NPC 굴리는데 완전 제 취향인 거예요. 너무 좋아서 룰북으로 머리 치다 결국 플러팅 RP하고 다이스 굴렸는데 크리티컬이 뜨지 뭐예요? 덕분에 잘 꼬셔서 다음에 타이만 가기로 했어요. 키퍼는 제가 하려고요. 오늘을 위해서 시날집을 쟁였다니까요. 최애야, 너를 위해서...
해롤드 다달이 적금붓고 월세 나가는 월급쟁이로 살면서 돈 팍팍 쓰고 사는 화려한 생활 동경 안한 건 아닌데 막상 진짜로 렉스 만나서 택에 붙은 0 단위가 달라지는 삶 사니까 영수증 볼 때마다 심장이 다 떨렸으면. 금융계 종사하고 계산 빨라서 그런지 히익 무슨 파스타 한 접시가... 이 돈이면 섭웨이에서 에그마요샌드위치가 몇 갠데 하고 바로 단위 환산 돼서 ...
19년 2월 25일 트위터에 올린 썰 (https://twitter.com/TP_7011/status/1100145644688142336) >1편 https://tp7011.postype.com/post/3669175< 유진이 다시 눈을 뜬 것은 배가 너무 고파서 겠지. 아 배고파, 중얼거리는 제 소리에 눈을 뜨며 뻑뻑한 눈에 여러번 껌뻑인다. ...
drive, derive, dive_上 > https://mlnlmanlmo.postype.com/post/3450599 drive, derive, dive_中(上) > https://mlnlmanlmo.postype.com/post/3522793 drive, derive, dive_中(中) > https://mlnlmanlmo.postyp...
01. 지샐 수 없는 밤이 슬픕니다. 손가락 사이의 통증이 가시질 않아서 나의 빛은 여전히 죽어있어요. 슬픔을 알아주는 이도 사랑해주는 이도 없이 외롭습니다. 보고 싶다고 말하면 안 될까요, 선생님. 만개한 여름꽃을 압화로 만들어도 선생님 계신 곳은 이미 사철의 꽃들이 하염없이 피어있겠지요. 용서해주세요. ... 글과 멀어진 이 시간이 이렇게 아플 줄 알았...
어둠 저편에서 발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자 뉴트는 감은 눈을 떴다. 밤이 되면 속한 블록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 뉴트는 가만히 어둠 속에서 눈을 뜨고 들리는 소리에 집중했다. 철창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다가 곧 힘없는 발소리가 다시 나기 시작했다. 곧이어 뉴트의 방문이 열리고 낯익은 인영이 보였다. 아무 말 없이 서있던 사람은 뉴트의 침대쪽으로 다가왔다.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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