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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장문 사형. 제가... 제가 잘하고있습니까. 저는 잘 모르겠어요. 사형이 있을때 그때 도와드렸어야했나..." 청명이 매화산 꼭대기에 앉아 매화주를 홀짝였다. 그리고 그런 청명이의 눈은 공허해보였다. '일에는 답이 없지. 힘 닿는 곳까지 해보거라.' ".....그렇습니까." '...그렇더구나. 그런데 애들이 많이 과격해지기는 했어. 그 스승에 그 제자야.'...
1. 어디서, 언제, 어떻게 태어났어? - 한국에서 6월 16일에 잘 태어났지. 2. 좋아하는 노래 장르로 답해도 좋아. 지금 듣는 음악이름을 답해도 좋구..무슨 노래를 좋아해? - 그냥 팝송 즐겨들어. 지금은 If I Killed your night 듣고 있어. 너무 시끄러운 건 별로. 3. 특정한 상황이 아니어도 뭔가의 사진이라거나. 영상같은걸 봤을때등...
'망할 가문보다는' 망할 가문이라니, 부러운걸. 넌 항상 그랬지, 자신의 가문을 죽도록 싫어했어. 마법사와, ..마법도. 어떻게 그게 가능한 걸까. 난... 아직도 가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데. 가문. 늘 우리를 얽매고 있는 것. 가문의 의미는, 그 크기는. 그것들을 우리가 '마지막 마법사' 로서 담아내기에는, 너무 버거운 것들 뿐이었다. 가문의 의미?...
송태원는 자신이 성현제를 두고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이후 성현제가 잠적한 것도. 성현제는 그 사실이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굴었으나 송태원은 그렇지 못했다. 한 번, 두 번, 그를 피하는 순간이 늘어났다. 장단을 좀 맞춰주는듯 하던 성현제는 한밤의 우레 소리와 함께 각관실로 찾아들었다. 내게 할 말이 있을텐데 없습니다 송태원, 솔직하게 대답해야...
둘의 첫만남은? 레네가 현자로 소환되어 파우스트를 살리러 갔을 때 만난 게 처음. 레네는 현자니까… 메인 스토리에서 처음 나오는 오즈는 마법사들의 협력에 있어서 비협조적인 태도를 내비치고 사라져버렸으니… 갑자기 트립돼서 뭐가 뭔지 전혀 모르고 있었겠지만 협력에 있어서 부정적인 말들에 그닥 좋은 첫인상은 아니었을듯 그렇지만 태도와 관계없이 오즈가 말한 살아남...
한심한 일이로구나. 차마 말로 하지는 못하고 속으로만 그리 읊조린 임금은, 완전히 어둠에 잠긴 들녘을 바라보며 몇 번째인지 모를 한숨을 쉬었다. 어스름이 내리기 시작했을 때부터 길을 잃어 있었다. 주위를 둘러보아도 어디가 어디인지 알지 못하고 헤맨 이후로 얼마나 지났을까, 길가에 그나마 드문드문 이어지던 인적은 이제 완전히 끊어지고, 어디선가 날짐승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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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한 기대로 피어난 사랑에 대한 믿음은 불안정하기 마련이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부모님께서는 유명하셨다. TV를 틀면 그냥 나왔다. 문제는 TV 안에만 있고 내 옆에는 없었다. 엄마는 배우라 집에 안 들어오는 날도 부지기수였고 아빠는 내가 잠들 때가 돼서야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셨다.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외로웠던 것 같다. "정말 사랑스러운 따님을 두셨...
저녁에 숭문당(崇文堂)에 나아가서 임영 대군(臨瀛大君) 이구(李璆)에게 명하여뜰 가운데에 작은 화산붕(火山棚)을 설치하게 하고 이를 구경하였다. - 조선왕조실록 세조 27권, 8년(1462 임오) 1월 16일(신해) 네 번째 기사 “운종가로 가겠다. 스무 걸음 뒤에서 따르거라.” 임금의 갑작스러운 명에 미행(微行)을 따라 나왔던 수 명의 시위(侍衛)는 크게...
씬 있음. 성인공개할까 했는데 지금 기준으로 다시 생각해보니 특별히 그럴 정도도 아닌 듯하여 그냥 공개. 눈이 내렸고, 내려온 밤의 자락은 쉬이 걷혀 올라가지 않았다. 임금은 눈을 감고 있었다. 내리감긴 눈꺼풀 너머로 진형이 늘 바라보던 손톱만한 작은 불빛을 본다. 빛의 잔상은 흐릿하고 떠미는 바람 없이도 이리저리 흔들렸지만, 그럼에도 꺼지지는 않았다. 임...
평안도(平安道)의 계본(啓本)을 보이고는 곧 어찰(御札)로 김질(金礩)·어득해(御得海)에게 유시하기를,“이미 경들에게 맡겼으니 서북(西北)에 대해서는 내가 말할 만한 것이 없으나, 생각하는 바를 대략 보인다. 적(賊)은 노략질하는 데에 이(利)가 있어 창성(昌城)에 와서 침범하였을 때에 송엄경(宋嚴卿)이 먼저 입보(入保)를 하지 못하여 적에게 노략질 당한 ...
국숫집 지하에 위치한 카운터들의 훈련장, 그 한가운데에 선 소문이 지긋이 눈을 감은 채 땅을 끌어오는 감각에 집중하고 있다. 소문의 발아래에선 은은한 빛이 감돌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는 중이다. 소문을 감싸고 선 카운터들은 마치 자신들이 땅을 불러오는 듯 한껏 찌푸린 얼굴로 소문의 발 끝만 응시하고 있다. "으아앗, 안 되겠어요. 후... 이 이상은 안되나 봐...
되돌아보면 이 반 년 사이 나는 나 나름대로 팔사적이었다. 일단 선대가 돌아가신 뒤의 거대한 잔업처리는 스시코 할머니가 해주었다. 그럼에도 스시코 할머니의 독단으로는 결정되지 않는 귀찮은 것도 몇 가지 남겨져 있어, 내가 해외에 도망쳐 있었던 만큼 물건은 잡일이 산처럼 여러 겹 쌓여 산처럼 되어 있었다. 나는 냄비 바닥에 달라붙은 새까만 눌은 것을 때어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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