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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프랑스의 역사학자이자 고문헌학자인 미셸 파스투로가 쓴 『블루: 색의 역사』를 읽고 있다. 서양 역사 속에서 시대, 장소에 따라 청색의 의미가 변화한 궤적을 좇는 책으로, 제목 그대로 '색의 역사'를 뒤좇는 책이다. '빨강을 뜨거움과 열정, 파랑을 차가움 및 차분함과 연관시키는 관습은 근대에 탄생한 현상이다'라는 도발적인 문구로 시작하는 이 책은, ...
"헉!윽! 사..살려줘..." 허름한 창고 안에는 피비린내가 가득했다. 무자비한 폭력에 몇 시간 동안 시달린 남자는 비명을 지를 힘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바닥에 쓰러진 체 몸도 가누지 못한 남자는 자신 앞에 보이는 누군지도 기억나지 않는 남자의 바지 끝을 붙잡았다. 제발..살려줘..살려주면...뭐든지... 남자는 어느 때보다 간절했지만, 스티브는 그런 남자...
Fascism 너의 입속에 나를 채워넣을 것이다너의 세계 전부가 나로 바뀔 것이다장석원 / 파시즘 이상한 소문이 입을 타고 오르락 내리기 시작한 시점은 아마도 왕의 죽음이 온 나라에 알려지면서부터였을 것이다. 늙을대로 늙었다고 여겨진 국왕의 사인은 주치의에 의해 '자연사'로 일축 되었지만, 세간은 독살이니 암살이니 하는 온갖 음모론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불...
* 아래의 글 형식과 원고 형식은 다르게 편집되어있습니다. *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인포의 선입금 폼을 확인해주세요. * 표지 제작 - 하민님(@0hamin) Romantic Wish 코즈메 켄마 x 히나타 쇼요 1. “코즈메씨, 뒤통수 따갑지 않아요?” 다른 부서 동료의 한 마디에 어설픈 미소를 지을 뿐이었다. 익숙해지겠거니 했지만 전혀 익숙해지지 않았다...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시죠세시 웨딩 합작으로 참여했던 만화! ~하몬센시 행쇼~
* 12월 27일 이후로 유료로 변경되었습니다. * 소장을 원하시면 구매하시면 됩니다. * 이미 읽으신 분들은 소장이 필요하실 경우에만 구매하시면 됩니다. (내용은 전과 같습니다.)
그 이후, 그와 함께 하는 생활이 이어졌다. 인간은 이렇게 오래볼 일이 없었다며 계속 저만을 바라보는 그의 모습이 부담스러워 세나는 천천히 입을 열었다. 다른 재물들은 어땠는데? 다른? 아아… 고개를 기울다 천천히 고개를 끄덕인 레오는 제 손을 펴 하나하나 접으며 말했다. 처음에는 산에서 도망가다가 굴러 떨어져 죽고, 또 나를 보자마자 날붙이를 날 죽이려고...
규칙적인 숨소리가 가만히 들려왔다. 커튼 사이로 아침햇살이 얼굴을 따갑게 내리쬐었다. 도로 위로 차가 내달리는 소리가 도시 사이에 울려 퍼졌다. 익숙한 살 냄새와 고른 숨결에 정신이 나른해졌다. 지구에 이민 온지 벌써 육 개월 째였다. ‘그동안…어디 갔었어요?’ 나를 내려다보며 묻는 양예밍을 본 순간, 직감했다. 생에서 최고의 선택은 지구에서의 삶을 선택한...
적절한 한국어 제목을 붙이기가 참 어려웠다. "당신의 눈에 보이는 코드가 그대로 실행될 거라고 착각하지 말라!"로 번역한 원문은 "WYSINWYX: What you see is not what you execute."이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배경지식이 필요한데, 혹시 소싯적에 정보처리기능사나 워드프로세서 필기시험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들어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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