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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우리는 모두 어디로부터 왔는가. 나는 마땅히 '어둠'이라고 답한다. 우리는 어둠으로부터 시작해 다시 어둠으로 돌아간다. 응당 어두움이 있어야 빛이 있고, 우리는 온전한 어둠 속에서 열 달을 지내어 태어났으며, 그러므로 몸이 가장 평온한 시간은 밤이고, 잠이 오지 않을 땐 안대로 눈꺼풀을 덮으며, 죽은 뒤에도 안식을 찾고자 어두움으로 묻힌다....
최초와 유일은 유명과 필연적인 관계를 띤다. 한국 센터의 유일한 SS급 최초 발현자, 나재민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 건 당연한 결과라는 얘기다. 센티넬과 가이드를 통틀어서 한 명뿐인 SS급 환각 센티넬. 나재민은 그 명성대로 대단한 실력을 가졌다.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고 제자리에서 눈짓 하나, 생각 하나로 현장을 정리해버린다. 그가 다녀온 현장은 개미 한...
20160319 한번은 소설의 형식을 따서 일기를 쓰는 짓을 관두려고도 했었다. 그런데 금세 포기했다. 이 일상이 내 지나온 발자취이다, 못박기에는 너무도 암울하고 꽉 막힌것이 '이건 저 옆동네 아무개의 얘기다' 하고 보지 않으면 안쓰러워 견딜 수 없을 것 같았다. 이제는 내 일상을 내 것이 아닌 남의 것으로 엮어내며 구경하는 맛도 쏠쏠하다. 2016032...
(내용 삭제) * (내용삭제) * 코코노이의 흔적이 낙인 마냥 찍혀 붉은 자국들이 그녀의 몸에 가득했다. 코코노이는 그런 그녀의 몸을 눈으로 훑으며 그 자국 위로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사라지지 않기를 바란다는 듯이 이빨자국 위에는 가볍게 입을 맞추고, 키스마크에는 이빨자국을 새기기 시작했다. "…예쁘다, 미노리." * 코코노이는 흰 이불을 덮고 곤히 자고...
-2020. 1. 4 츠키시마 오른쪽 배포전 [우문현답]에서 판매했던 개인지입니다. -재고없음, 재판 예정 없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옴니버스 형태의 형식으로 개별적인 이야기입니다. -모든 챕터의 결말은 해피엔딩입니다. When it rains,마법사 쿠로오 X 제자 츠키시마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이번 회사에서는 MVVM을 넘어서 TCA를 적용하는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사수(멘토)께서는 온보딩을 위해서 현재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술과 구조를 적용하여 github의 인증과 유저 정보를 볼 수 있는 간단한 앱을 만들어보자고 제안을 했다. 시간적 여유를 주고 온보딩을 하는 경우도 처음이었더라.. 기분이 좋았달까.. 여튼! 우다다다 이런 저...
6시 55분쯤, 알람이 올리기 전에 상쾌하게 눈을 뜬것을 시작으로 오늘 하루 종일 이상하리만치 운이 좋았지. 딱 서있는 자리 앞에 사람이 다음 정류장에서 내려 편하게 앉아서 출근했고 저번에 했던 일이 성과가 좋아서 보너스도 받았다. 심지어 좋아하는 음식을 먹고, 밥 먹듯 하던 야근도 안 했다. ..시발. 혹시 이 운 좋은 것들이, 이 한순간을 위한 빌드업이...
"하늘보다 더 높은 곳, 반짝이는 별." 2019년 11월 14일 업로드. 정리는 2021년 4월 28일에 되었습니다. 말 했던가요. 비샤 나프탈리스의 테마곡이 된 이 곡입니다. 사실 비샤는 마법소녀가 될 수도 있었습니다. 안드로이드화의 절충안으로서 지구를 지키는 마법소녀가 될 수도 있었던 것이죠. 아니면 반대로, 마법소녀의 절충안으로 안드로이드의 설정이 ...
그날도 눈이 내렸다. 무질서한 바람에 잿빛의 눈발이 휘날리는 지금과는 달리 무섭도록 숨을 죽인 함박눈이 떨어지던 밤이었다. 어두운 천공은 눈을 뱉어내는 것인지 집어삼키는 것인지 알 수 없었고 아파트를 올려다보면 큼지막한 눈송이가 이마와 뺨에 떨어졌다가 녹아 스며들었다. "하…." 꺼지듯 뱉는 숨에는 불안이 서려 있다. 불확실한 시야가 어지러워 붙잡고 있는 ...
사사로운 감정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거 아닌가? 물론 음, 명령 앞에서는 사적인 감정이 있어선 안 되겠지만... 그게 하고 싶다고 되는 일이냐? 깨달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두라고. ...야! 아무리 생각해도 그, 본산지 뭔지가 이상하네. 민간인은 구조하라 있는 거 아니냐? 근데 무슨 반동분자니 뭐니... 땅 꺼질 듯이 한숨 쉰다. 글쎄, 내가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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