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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게시 X. Do not Repost.) 귀여운 이메레스 있길래 그리다가 재미들려서! 아래는 개별컷! 울프찬 Wolf Chan 리빗 Leebit 돼끼 DWAEKKI 지니렛 Jiniret 한쿼카 HAN QUOKKA 뽁아리 BbokAri 퍼핌 PuppyM 폭시니 FoxI.Ny
Preview spoiler is prohibited. Preview spoiler is prohibited. Preview spoiler is prohibited. E-1 누구도 비길 수 없는 마력을 품고도 세상엔 거추장스러운 장애물들이 넘쳤고, 반박할 수 없는 진실을 깨달았어도 저 잘난 맛에 사는 것들이 세 치 혀를 나불거렸다. 그리고 난, 그런 것들을...
글: 청연(淸漣).
천성진 泉星珍 QUANXINGZHEN 「 매력적인 보이스의 산뜻한 남성 VB 」 이름: 천성진 나이: 21세 성별: 남 키: 170cm 몸무게: 55kg 생일: 6월 6일 가능 언어: 한국어 디자인: MEiON CV: MEiOM Config: 카메비 < VB DL > < 데모곡 > < 주의사항 > 1. 음원의 재배포 및 판매...
셀린 시아마의 훌륭한 레즈비언 러브 스토리는 미래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가장 열심히 사랑하는 것에 대한 신랄한 -그리고 시의적절한- 교훈을 준다. 엘로이즈와 마리안느가 욕망과 사랑에 빠지고, 엘로이즈는 그의 초상화가(마리안느)만 유일하게 창조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한다. 남자들과 그들의 위험하고 부당한 권력은 셋의 서사 밖으로 불길하게 맴돈다. ...
- 특무사서+환생문호 전용 익명게시판 챤넬풍 - 특무사서 및 환생문호로 침식자를 대처하는 도서관이 여럿 있다는 개인설정 차용 - ↑ 이외에도 환생이나 문호, 연금술, 특무사서의 특수한 개인설정이 있습니다 - AN와 SG의 폐도서관 조사를 AN가 도서관ch에서 실황하는 스레 - AN와 SG가 사귀지 않습니다(흔들다리 효과?로 썸 비슷한 걸 탈 뿐)(그래서 일...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모브 등장 주의 셀드에서 했던 일 중 가장 멍청한 짓을 꼽으라 한다면 성윤은 망설임 없이 두 가지를 꼽을 것이다. 하나는 첫 번째로 했던 임무. 그 때 작가는 잘 처리하지 않았어? 그렇지, 그 인간 처리하는 건 문제 없었다. 다만 뛰쳐 나오기 전, 옷장에 있던 손녀에게 다가가 울면서 미안하다고 말했던 게 멍청했다는 거다. 아이의 손을 잡고, 그 눈을 볼...
2 March. 1998 친애하는 델링에게. 진짜 넌 알다가도 모르겠어, 닮았다고 속까지 아는건 아닌가봐. 네 말처럼 이러다 쓸데 없는 실랑이만 계속 될 뿐이니. 네 기대에 부응 할 수 있도록 나도 정진해야겠네. 줄 수 있는 힌트는 다 줬는걸? 이 이상 뭘 바라. 정 뭣하면 우리 외가쪽 일을 캐보던가.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난이도가 있어야...
"야 오늘 가냐?" "모르겠어..." "왜, 쫄려서?" "어 씨발, 걸리면 그냥 향내 맡을 것 같은데." "안 걸리면 되지. 야 나도 목 내놓고 가잖냐. 우리 누나 알면은 그냥..." 손영재의 손날이 목을 스친다. 비단 손영재 목만 아니고 내 목까지 스쳐 지나가는 서늘함에 소름이 돋는다. 손영재 누나랑 이주연도 동창이라 어떤 식으로든 같은 배를 탈 수밖에 ...
Dear, 친애하는 라키아. 안녕하세요.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계시나요, 라키아? 라키아에게 보내는 편지에 함께 동봉할 꽃을 고르다 보니, 시간이 훌쩍 가 버렸지 뭐예요. 조금 늦어버렸지만, 무사히 라키아와 어울리는 꽃을 찾았어요. 라키아와 어울리는 꽃은 많이 고민을 해 보았는데, 여러 가지를 두고 살피던 중 눈에 보인 두 가지 꽃이 있었어요. '목화' 와...
feat. 참깨와 솜사탕 - 글렀어 w. 몰랑 태양은 12시가 다 되는 시간에 침대에서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 갑자기 튀어오른 인영에 게임을 하고 있던 종섭이 놀라 뒤를 돌아보았다. "형, 깼어요?" "...원래 안자고 있었어. 나 좀 나갔다 올게." "예? 이 시간에요?" "어. 잠이 안와서 바람 좀 쐬고 올게. 곧 올거니까...아니다, 늦어도 그냥 먼저...
1 July, 1998 안녕, 보나트. 그래도 좀 더 크면 나도 너희처럼 멋진 집을 구해서 살아보고 싶네. 간간히 이렇게 편지를 보내도록 할게. 그러니 너무 아쉬워 마. 너를 만나러 내가 직접 가고 싶긴 하지만, 분명 또 새로운 일들을 찾으러 떠나고 있을 너에게 짐이 되고 싶진 않으니까. 네가 머글 세계에 놀러오는 날이 있다면 한 번쯤 우리 동네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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