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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이 안내서를 받으셨다면 당신은 원영 건물의 관리인으로 취직하셨다는 뜻이겠죠. 어서 오세요, 저는 건물주입니다. 예나 씨, 라고 불러주세요. 계약서에서 사인하실 때 안내 받은 사항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이 안내장으로 우리 건물에서 지켜야할 몇 가지 사항을 보다 더 자세하게 안내해드리려고 합니다. 반드시 주의 깊게 읽고, 적혀있는 수...
“ 그럼 내가 당신의……! " " 내가 당신만의 역사가가 될게요! ” 헉, 급하게 숨을 들이마시며 눈을 뜬 밀 색 머리 소년은 자신이 본 세상을 되짚어보기에 바빴다. 새 파수꾼이냐? 제 앞의 낯선 이의 목소리에 어느새 제 위를 덮은 붉은 망토를 걷어내며 몸을 벌떡 일으켰다. 마주한 것은 오랫동안 서서히 타들어온 것만 같은 잿빛 머리카락과 두 눈을 가진 노인...
시간은 앞으로만 흐르기 때문에 당연한 이치로 모든 순간은 돌아올 수 없다. 그것을 참 슬프게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인 나는 대게 지나간 모든 것들을 그리워한다. 심지어 죽을 만큼 싫어했던 것도 언젠가 그리워하게 된다. 사람(특히 나)은 망각의 동물이기 때문에 모든 순간의 힘들었던 감정은 쉽게 잊는다. 대신 추억보정을 통해 과거를 미화한다. 참 힘들었지만 ...
"어따 그 더러운 주둥이를 들이대 이런 개xxxxxxx야!!!!" 쉴레이만 대제가 재환의 이마에 입술을 맞댄 불미스런 행동은 민현의 퓨즈를 나가게 만들었다. 방금 전까지 '봉인'을 계획했던 민현은 어느새 목표를 '천도'도 아닌 '소멸'로 급수정했다. 곧바로 시공을 가른 민현은 복용자의 영력을 증폭 시켜주는 특제 주황색 시약을 꺼내서 원샷했다. 시약사인 자신...
*제목은 <미래를 도모하는 방식 가운데(김엄지, 문학과지성사, 2015)> 에서 인용해 왔음을 밝힙니다. 3 그렇게 행복한가. 식장을 메운 하객들은 모두 작정이라도 한 듯 입꼬리를 끌어당겨 미소 지었다. 가끔 식장이 떠나갈 기세로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신부도 신랑도 아니면서 그랬다. 누군가의 결혼식은 어느 누구도 썩은 얼굴을 해선 안되는 중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BGM-몰라 너 싫어, 어쿠루브 ㅡ그때 왜 그랬냐고. 오랜만에 끌어안은 작은 몸이었다. 다부지면서도 말랑한 성운의 몸. 재환은 성운에게 수도 없이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보고 싶었던 것 같다, 성운이. 늘 성운이 나타나는 것을 못마땅해 하던 재환이었다. 그러나 그런 시간의 사이사이에도 재환은 성운을 그리워했다. 그 시절의, 재환을 떠나기 전의 성운이. 성운...
*4부 스포 다수* 은밀한 모략가는 죽음 같은 잠으로부터 눈을 떴다. 이상한 일이었다. 전투에서 패배한 여파로 격이 축소되어 왜소하던 몸이 다시 단단해져 있었다. 심지어 정말로 푹 자고 난 것처럼 가뿐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 ‘설마...또다시 회귀한 건가?’】 그러나 주변을 둘러보자 어느 곳에도 모서리가 존재하지 않는 익숙한 원형의 방이 눈에 들어왔다....
중앙청의 주연은 늦은 밤까지 이어졌다. 가리에와 웬시, 앙투아네트가 모여 대작을 하고, 안화가 레드와인을 연신 비워내고, 이 와중에도 베라와 사하무가 자꾸만 창밖을 경계했다. 빈 병과 우유갑이 차곡차곡 쌓여 새 술병이 누구의 손을 거치는지 단속하는 눈들이 흐려질 즈음. "앙-투아-네트으-" "지휘사다." 지휘사는 왼쪽으로 한 번, 오른쪽으로 한 번, 비척거...
이 곳의 제목이 모든 걸 설명합니다. B모 그룹 팬픽이나 썰, 그 외의 것들이 올라오는 곳이며 지옥에서 왔습니다. 옛날부터 파온 팬덤에서 늘 최악의 마이너를 뛰었고 자라면서 마이너와 메이저의 벽을 허물게 되며 올라운더가 되었습니다. 모든 멤버를 좋아하기에 모든 커플링도 좋아합니다. 저는 씽크로율이 맞다 싶으면 다 먹습니다. 가리는 것은 이게 그 멤버가 맞나...
1. Side J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이런 날엔 그저 집에 콕 틀어박혀서 푹신푹신한 담요로 온 몸을 두르고 소파에 앉아서 TV나 보는 게 제격이다. 거기에 바삭바삭한 특대 사이즈 나쵸 한 봉지와 갓 데운 칠리 콘 까르네 한 접시까지 더하면 완벽 그 자체. 비 오는 날에는 밖에 싸돌아 다녀봤자 몸살 기운만 으슬으슬 올라오고 마니, 차라리 따뜻하고...
☪ 스포일러 주의 ☪ 주요 퀘스트 : 해방전쟁 전후편 본 유저는 [대도시 울다하] 스타트. 총사령부 : 림사 로민사 _ 흑와단 선택 *FF14 : KR _ 모그리 / 유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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