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4.4 / 5 ) 요즘 바보수가 유해애인가 바봅니다 뱀파이어랑 뱀파이어 헌터의 연애..? 인데요 헌터가 민간인이 아닌거 같습니다. 상식이 좀.. 업서요(?) 울보수랑 함께하자
( 4.7 / 5 ) CC입니다 캠퍼스 말고 컴퍼니요 아닌가 HC인가 호텔커플... 사장X평사원! 도망수! 내가 진짜 캐릭터 이름 잘 까먹는데 여기 수이름은 절대 못까먹을 듯.. 헤테로였던 수, 헤대로 였던 공! 어릴때 만났다가 성숙해진 사랑! # 가보자고
( 4.4 / 5 ) 바보들의 사랑이야깁니다. 그냥 바보 둘 보는 기분이에요 공이 다정공이고 수가 바보에요 붕어빵바보... 제목은.. 그냥 수가 붕어빵을 졸라게 좋아해서 붕어빵입니다 빌어먹을 붕어빵 참고로 전 팥파입니다 오메가 버스입니다
노래 들으면서 정말 짧게 몇백자씩 끄적인거 백업합니다.... 전부 BL 장르 입니다! 유의하시고 봐주세요...:) 또, 죽음에 대한 암시도 있습니다! 이점도 주의해주세요! []안에 있는 건 노래 제목입니다! 전부 좋은 노래이니 한번씩 찾아봐주세요! [하바리움]유진은 손에 들린 하바리움을 바라보았다. 살짝 흔드니 물처럼 투명한 보존액이 찰랑이는 움직임에 따라...
( 4.4 / 5 ) .... 솔직하게.. ..... 전... 다공일수 별로 안좋아합니다... ... 물론 사실 감정상으론 1공1수이긴 했는데요... .... 박는 사람이 넘 많이 나와서... 짱나요(?
* Questions and Consultations - Payment - Check Sketch (Confirm) - work - Completed *Payment is made through PayPal.* When inquiring and applying by DM, please tell me the reason immediately, such as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4.6 / 5 ) ..솔직하게 말할게... 나 이것도... 잘 ... 기억이... 안나...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빙의물이고 미래에서 온 부인(?) 인데 그 약간 빙의로판재질이야 뭔지 알지 그 악역조연에 빙의 해버렸더니 남편이 북부대공!? 머 이런제목일거 같은 그런 느낌이야
풀영상 볼 수 있는 곳: https://twitter.com/callthefront/status/1571142553772359681 ※ 개인 백업용으로 올린 게시물입니다. 구매하지 마세요!!! 포스타입 정책상 영상 포스트는 유료 컨텐츠로 강제로 변환됩니다. 구매하지 마세요!!!
Trigger Warning BGM : 자살, 우울Text : 화재, 아동학대(방임, 방조), 또래간의 따돌림 및 괴롭힘 하나, 생애 첫 기억이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것이지만 모두 그 내용과 형태가 달랐다. 하여 가지고 있는 감상 역시 달라지기 마련이고, 누군가에게는 그 흐릿한 기억을 내딛고 앞으로 나아가기도 했지만, 나약한 인간은 선화로도 ...
( 4.3 / 5 ) 무난합니다. 수가 병약한데... 툭치면 쓰러질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제벌이 운동선수한테 돈 쳐바르는(??) 약간 후원하는? 커플 좋아하면 좋아할거 같아요 근데 사실 수가 그정도 능력은 없지만... 의도치 않은 갑질을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NCT팀에 메인 가이드로 들어오게 된 김여주라고 합니다." 저 싸늘한 여러 쌍의 눈동자들은 봐도 봐도 적응이 안된다. 이 팀을 나갔다 다시 들어온지만 족히 열 번은 넘는 듯 했다. 그동안 서브 가이드는 그에 몇 배는 더 바뀌었고. 하지만 기가 막히는 점은, 나보다 더 자주 들락날락하는 수십명. 어쩌면 수백 수천 명의 서브 가이드들에게 더 포근...
오전에 비가 왔다고 해서, 보리를 캐달라고 부탁하지 않는 건 아니었다. 미적거리며 시간을 죽이던 평소와 달리, 딜런은 젖은 보릿단을 들쳐메고 이르게 성당으로 향하는 오르막길을 올랐다. 왼편의 학교에서 날카로운 금속 소리가 간간이 들렸고, 오른편의 낚시터에는 외지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몇이 쪼그리고 앉아 낚싯대를 드리우고 있었다. 바람이 많이 불어 입질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