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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각자 근데 최애가 당인거임ㅋㅋㅋㅋㅋㅋ ex) 우융이당 코마당 파이브당 그럼 공식 직원은 머임: 당의원 네임드는 머임: 시민대표 오래부터 보던 고인물은 머임: 건국공신 아니면 혼자 저기 찌끄러져서 혼자 로인워보러감..
————————————————————— 20XX년 5월 26일 오전 4:07 늦은 밤 죄송합니다. 부득이하게 밤 늦게 보내게 되었습니다. 다음 주부터 출근 가능하시나요? ————————————————————— ‘ㅇ하’ ‘와’ ‘ㅇ하ㅏ’ ‘애들아’ ‘나’ ‘알바’ ‘ㅆ1ㅃ 어떤 미친새끼가 4:12분에’ ‘카톡 테러를 하나 했더니 너구나’ ‘합격’ ‘그래 ㅆㅂ...
여주는 지금의 이 상황을 완벽히 파악하기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릴 것만 같았다. 그러니까… 우리 학교 인싸 중의 인싸, 완벽남 중의 완벽남, 그리고 제가 짝사랑하는 그 남자 황인준이 지금 이 순간 저의 눈 앞에 있었다. 그것도 고양이 귀와 꼬리처럼 보이는 것을 달고 말이었다. 뭐지, 코스프레? 그에게 이런 취미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
한 번에 끝내고 싶었는데.. 기력이 부족해서.. 잘라서 올립니다... 나중에 진짜진짜 마지막편으로 찾아뵐 수 있기를... 이거랑 진짜 무관한 얘긴데 스트레스 원인 ED 영중의 눈물과 망섹스로 전영중x성준수 한 편 쪄먹고 싶은데 이런 걸 세상에 배출했다간 세상 사람들에게 지탄받을 게 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부평 지하에 돌아다니는 그거, 이제 피...
반복재생 필수
※체인소맨 1부의 스포일러가 대다수로 많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덴지의 시점입니다. ㆍ ㆍ ㆍ ㆍ 마치 데자뷰처럼 돌아가는 일상. 지극히 평범한 일상. 암흑속에서 눈을 뜬다. 눈을 뜨면 불평하며 일어나는 여자와 커피를 마시며 여유롭게 신문을 읽는 남자가. 깨끗이 씻고 나오면 기다리는 아침. 채소가 들어있는 샌드위치에 분노하는 악마와 먹으...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인공지능으로 그림도 그려보고, 이런저런 어려운 질문도 인공지능에게 던져보면서 깨달은 사실이 하나 있다. 인공지능은 확실히 유용하다. 그리고... 난 사람이 만든 창작물이 보고 싶어!!!!!! 이게 뭔 소리야? 하실 분들을 위해 하나씩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곧 잘 시간이기 때문에 그리 길지는 않을 것이다. 처음 인공지능으로 그림을 만들게 시켜보았을...
네.. 안녕하세요.. 일단 머리부터 박고 시작하겠습니다.. 룡님 아이돌au는 내일쯤 올라갈 것 같아요.. 시험 준비도 해야하고, 영어 프레젠테이션 준비도 해야해서.. 오늘 그릴 시간이 남아나질 않아요.. '내일 쉬는 날 아닌가요?' ~라고 하시는 분도 계실 것 같지만.. 학원과 학교 숙제, 과제, 발표 대회가 밀려있어서... 죄송합니다.. 여러분.. 아이돌...
나는 늘 궁금했다. 저 밝은 빛은 어디로 향하는걸까. 잠으려해도 잡히지 않는 저 빛은.. 끝이 있기는 할까. 그런데 정답을 알게 된 것 같다. 빛은 또 다른 빛을 향해서 달려간다. 어둠이 아니라. 내 말이 맞지? 플로렐라. - "그러니까 사고라니까요, 저희도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하나같이 검은 옷을 입고서 플로렐라를 둘러싼다. 너와 잘 어울리는 하얀 천을...
“너 뭐하냐?” “...” “뭐하냐고-” “...” “사람이 물으면 말을 해~” “..애초에 넌 사람도 아니잖아,” “반은 사람이야, 그러는 너는, 내 질문에 대답은?” “..떨어진거 두 눈으로 봤을 텐데.” “아니? 떨어진거 아니야.“ ”뭐?“ ”적어도 나한테는.“ 너도 알잖아, 난 반은 그림자라고. 야, 다시 날자. 이번엔, 너도 난다고 생각하도록. “...
날이 맑아서 투명하게 별이 반짝이고 서늘하게 불어오는 바람 사이로 풀 내음이 느껴질 때면, 때때로 이미 지나쳐 버린 가지 않은 길을 생각해 본다. 그러나 레이먼드 데일 마이어스는 다시금 갈림길까지 돌아가기에는 너무 먼 곳으로 와버렸다는 사실을 안다. 짙은 분홍빛의 히스 꽃잎은 바람에 흩날리지 아니하고, 다만 달빛에 부서져 뺨을 타고 흘러내리는 물줄기를 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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