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여자들은 이런 걸 어떻게 하는 거야?” 지난 30분 동안 커트는 액슬의 머리를 땋아주려 애쓰고 있었다. 누군간 그가 금방 지루해하고 포기할 거라 생각할 수도 있지만 커트는 결심을 굳히고 완성할 때까지 그만두지 않을 작정이었다. “그렇게 안 어려워.” “어려워. 안 돼.” “글쎄, 포기하던가?” 커트가 잡아당기는 머리 때문에 이제 두통이 생기기 시작했다. ...
쉬벌 리볼버쟝 관련 매트 살거임 서킷이나 새비지가튼 ㅠㅠ 아참 아시아 2019는 백만 넘어가니가 못삼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쒸 새비지라도 하나 얻어서 빨리 리볼버덱 굴려보고 싶따 ㅠㅠ 리볼버쟝 오네가이 나에게 치카라오..
<어느 쪽이 더 좋아? 귀여운 쪽? 섹시한 쪽?> 사와른 배포전 10월 27일 (일) 발행 (가7 부스) 다이아몬드 에이스 / 미사와 / A5 / 속표지, 후기, 축전 포함 24p 내외 예상 / 4000원 선입금 폼: http://naver.me/xkSF1AHg 냉정한 사와무라의 평가에 어떻게든 사와무라의 마음에 들게 노력하는 미유키. 그러나 결...
드디어 나온 휴가. 집에서 10시에 출발해서 12시에 대전 도착, 옷 사고, 이것저것 사고, 1시 반차 타고 5시에 강릉에 왔으나 정동진가는 버스가 없어 중앙시장에서 장칼국수 한그릇 하고 정동진에 왔다. 이미 해가 다 져 어두운 정동진에서 정말 밝은 불빛 하나에 의지한 채 사진을 참 많이도 찍었다. 주변 식당들이 일찍 닫는다는 게스트하우스 사장님의 말씀에 ...
원래 투정은 나이불문 던전 공략이 가능한 최대 인원이 셋뿐이다. 난데없는 던전 클리어 조건에 한유진이 머리를 싸맸다. 별 일 안 생길 줄 알고 마음 가는 대로 다 데려왔더니 설마 이런 문제가 발목을 잡을 줄은. 잘근잘근 입술을 씹으며 그가 필사적으로 머리를 굴렸다. 어떡하지 진짜. 저기서 누구 하나만 골라 데려가겠다 하기엔 솔직히, 눈치 안 볼래야 안 볼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5. 윤의 모친인 해조가 벌써 며칠 째 곡기를 끊고 자리보존을 하고 누운지 며칠째였다. 날은 점점 시려만 가는데, 어두운 얼굴로 유모가 밥상을 물려 나오는 것이 보였다. 본디 허약한 체질에 예민하고 까다로운 성품의 어머니였다. 안채로 들어가려던 박재상은 유모가 고개를 설레설레 저으면서 나오자 안색이 어두워졌다. 안채로 들어서다 말고 박재상은 마침 지나가던 ...
by 그늘아래 윤기가 입원한 다음 날, 피검사를 비롯한 검사결과가 나왔다. 동호의 진료실에 들어간 혁기와 경선이 한참이 지나도록 나오지 않자, 복도에서 지켜보던 수간호사는 초조해졌다. 혹시라도 호출이 오면,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그때 동호의 진료실 문이 열리고, 담당간호사인 최간호사가 나오자, 그녀에게로 다가가 말을 걸었다. “최간? 지...
+) 최한은 케일 후배, 로잘린은 부회장, 케이지+테일러는 친한 선배.. 인데 음.(언젠가는 그리겟지)
무겁고 잘 짜여진 글도 좋아하긴 하지만 가벼운 글도 좋아한다. 처음으로 소설에 빠져서 미친듯이 읽었던게 가볍기 그지 없다고 하는 로맨스 웹 소설이였으니까 뭐든 흥미를 끌고 끝까지 재밋게 읽을 수 있으면 된거 아닐까. 글이 가볍고 재미만 따진다고 욕하는건 좀 웃기다. 자기들은 처음부터 의미를 다 알기도 힘든 비유와 어려운 단어로 짜인 소설만 읽었나. 그놈의 ...
공포 8940자 달이 차고 기운다. 그건 달의 운명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면 운명이라는 건 모든 걸 참 간단하게 설명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누군가를 만난 것도 운명이고, 헤어지는 것도 운명이고 심지어는 길에서 넘어지는 것조차 운명이었다. 21세기에 무슨 운명. 낭만에는 관심이 없는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상황이 간절해지면 ...
다짜고짜 백현의 입술을 물었다. 그 역시 마찬가지였다. 침이 고인 혀를 빼 입안을 걸신들린 듯이 헤집어 놓고, 이를 세워 굶주린 사자같이 입술과 목덜미를 물어뜯었다. 앓는 소리가 절로 흘렀다. 사나운 기운에 숨을 고를 수 없어서 더 그랬다. 목구멍부터 차오르는 소리를 참기 위해 그의 옷자락을 쥐었다. 다시 소리가 거꾸로 위 안으로 처박혔다. 그러면서도 끊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