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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밀레 종특이 가끔씩 예지몽을 꾼다는 거라면 세계 멸망이나 종족위기 이런거 꾸는지라 처음엔 달달 떨다가도 나중엔 해탈해서 꿔도 별 반응 없을 듯 밀레1 : 야, 오늘 그 놈들이 뭐 할 것 같은데 밀레2 : 그냥 로또 꿈이나 줄 것이지 밀레3 : 뫄뫄 팝니다(거뿔
준호와 우영은 그날 오랫동안 서로의 체온을 느끼고, 존재를 확인하고, 마음을 드러냈다. 더디게만 움직이던 시곗바늘이 유독 빠르게 움직였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준호가 창건과의 식사에 가야 하는 시간이었다. 준호는 우영의 이마에 짧게 입을 맞추고 몸을 일으켰다. 나갈 준비를 하며 가기 싫다, 고 중얼거리는 준호에게 우영이 유유히 손을 흔들어 줬다. 그 행동이...
https://twitter.com/Tarot_NI/status/1278305187522723841 여기서 '상대'는 정해져있을 수도있고 정해지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저 연애를 할 가능성이 있는 누군가로 이해하고 읽어주세요! A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연애할 수 있다! 나의 상태: 최근 들어 이별을 하셨거나, 혹은 연애를 하려고 목매는 스타일의 분이...
그날 이후로 준호는 우영에게 거리를 두었다. 우영의 얼굴을 떠올릴 때마다 우영을 선물이라고 칭하는 창건의 뱀 같은 목소리가 함께 떠올랐다. 창건이 짜놓은 판 위에서 원하는 대로 놀아나줄 생각은 없었다. 놀잇감으로 선 인형이 자신 뿐이라면 기꺼이 그럴 수 있으나 우영이 함께라면 얘기가 달라졌다. 어떻게든 우영을 지켜낼 생각이었다. 그러나 절망적이게도, 아무리...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558624/chapters/5689556#workskin 소름 끼치는 사람 Chapter 2 임무 기간 : 2013-2014 2013년 10월 10일 10월은 다시 돌아왔고 잭은 "씨발 또야"라고 투덜거렸다. 그러자마자 한 하이드라 요원에 대한 긴급 임무가 주어졌다. 양심 상태가 좀 나...
사육 훈련을 마친 텐타클, 보호관찰 중인 텐타클 목록 1호 - 개체 특성:일반개체 [이마 눈 1개, 촉수 3개] 보호자 - 보호종님 2호 - 개체 특성:특수개체 [두상의 뿔, 이마 눈 2개, 크고 두꺼운 촉수 1개] 보호자 - 대건강님 3호 - 개체 특성:특수개체 [두상의 뿔, 이마 눈 1개, 얇고 유연한 촉수 2개] 보호자 - 편린님 4호 - 개체 특성:...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이스 킬, 카게야마!" "웃스." 잽싸게 다가온 코모리가 카게야마와 하이파이브를 했다. 카게야마는 어딘가 어색해 보였지만 즐거운 것 같았다. 그럴 만도 하지. 내로라 하는 청소년 배구 유망주들이 잔뜩 모이는 유스 합숙에 오게 되었으니까. 카게야마는 어제부터 뭘 해도 기분이 좋았다. 마치 구름 위에서 배구를 하는 것마냥 들떠서 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기도...
강 팀장님이 용감하다고 생각했다. 아주 용감하고, 단단하고, 강인한 사람이라고. 그 일이 있고 며칠이 지났다. 나는 여전히 강 팀장님과 함께 출퇴근을 했고, 회사에선 아무 일도 없었으며 저녁에는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달라진 건 없었다. 박 팀장님은 일에 열심이셨고 그뿐이었다. 정말로 달라진 건 아무것도 없었다. "돼지보다 소가 더 낫지 않겠어요?" "마음...
Love & Cigarettes 교복의 노란 명찰, 그리고 노란 머리. 박제형의 삶과 열아홉의 여름. 제형의 인생 모토는 평범이었다. 평범하게 학교 다니고, 친구 몇 사귀고, 평범하게 대학 가서, 평범한 여자 만나 결혼하기. 인생 모토를 깨 부순 건 제형 자신이 아니라 강영현이었다. 강영현은 평범과 동떨어진 사람이었다. 학교에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
겨울이다. 문을 열자 얼굴에 가득 닿는 냉기를 느끼며 찬성은 생각했다. 벌써 겨울이라니. 스무살도 곧 끝이났다.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다던 스무살은 허무하게도 지나갔다. 그게 아쉽냐고 물으면, 아쉽다. 자신의 스무살이 지나가는 게 아쉬운 게 아니다. 그 애의 스무살을 하나도 눈에 담지 못한 게 아쉬운 거다. 찬성은 괜히 마음이 헛헛해져 주머니에 든 핫팩을 꼭...
https://twitter.com/Tarot_NI/status/1276877857126379521?s=20 총운: 공부를 하기에 좋은 달. 단, 본인의 마음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타인의 말에 흔들리지 않도록 합시다.일반 인간관계: 타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강한 천운을 갖고 있습니다. 운명을 거스를 수는 없으나 그 운명에 타고 올라서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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