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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살스럽다, 여상하다, 단말마, 욕지기... 정말 '그 뜻'이 맞는 걸까? 웹소설을 즐겨 읽는 독자가 나름대로 단어의 의미와 문장 쓰기에 대해서 고찰해보았다. 나는 웬만큼 유명하다고 언급되는 작품은 다 들여다본다. 사실 누가 추천하지 않아도 조금씩 열어보고는 한다. 그러다보면 가끔 이상하게 사용된 단어나 표현들을 마주하는 일이 생긴다. 대체 이런 말들은 왜...
나루호도랑 미츠루기가 평소처럼 같이 수사를 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미츠루기가 진범에게 인질로 붙잡혔으면 좋을듯 나루호도는 미츠루기를 구하기 위해서 돌진하다가 진범이 미츠루기를 내팽겨치고 나루호도 눈에 약물을 뿌렸으면 좋겠다. 그 약물은 뿌린직후 효과는 없겠지만 5분이 지나면 시력을 잃는 약물이었을듯 나루호도는 눈알이 타들어갈듯이 아팠고 소리를 질렀을...
카: "다간 작다. 다간 X로 합체하지 않으면 작구나.ㅇㅅㅇ" 다: "그에반해 카옹 자넨 그냥 크구만;" 세: "...헹~" 다: "비웃지말게, 세븐체인저.^^;" 카: "재규어~ 동물친구~" 세: "귀찮게하지마라." 다: "...여기 낄려면 나도 한단계 합체해야 하나?ㅇㅅㅇ" 카: "건너뛰고 나랑 바로 합체해도 된다, 다간!" 다: "끌어안는건 사양하네....
1) 황명호 저택 쯔꾸르게임 (장르: 미스테리 +@공포?) 챕터 1 수상한 고택 당신은 어딘지 알 수 없는 크고 오래된 저택의 마당에서 눈을 떴습니다. 정신을 차린 당신은 저택을 나가기 위해 한 방향으로 걸었지만 어느새 일어났던 곳에 되돌아와 있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주변을 둘러보니 저택 덩굴벽의 작은 쪽문하나를 발견했습니다. 문을 확인해 보니 잠...
1. 문대 소파에 누워서 무릎 세운 채로 다리 하나를 반대쪽 다리에 걸친 상태로 휴대폰 하고 있는데 반바지 입고 있는터라 허벅지가 훤히 보이겠지. 그럼 물 마시려 나온 배세진 문대 보더니 화들짝 놀라고. 문대 나오다 만 배세진 쳐다보면서 왜 그러냐는 눈빛 보내면 배세진 다시 방 들어가선 담요 하나 들고나온다. 그리고 문대 다리 쪽에 담요 꼼꼼하게 덮여주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뭐?!" "그게 너가 할 말이야?! 진짜 뻔뻔한거 아니야?" 토우코는 공강이라서 점심 시간에 맞춰 나나미의 회사 앞까지 도시락을 들고 찾아와서 기다리려고 했는데 오늘은 웬일로 나나미쪽에서 먼저 나와 있었다. 하지만 예전처럼 웃는 얼굴로 자신에게 뛰어와서 도시락을 대신 들어주던 나나미가 아니었다. 나나미는 심각한 표정으로 토우코의 앞으로 또각또각 걸어와선 ...
한두방울씩 몸을 찌르던 빗줄기가 금새 굵어져서 쏟아져 내렸다. 우산을 쓴 사람들, 대충 들고 있는 물건으로 머리를 가린 채 정신없이 달리는 사람들로 거리가 꽉 찼다. 석우가 비닐 우산을 들고 그 사이를 유유히 걸어 지나갔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사람들은 지붕만 있다면 어디든 몰려들었다. 덕분에 상가 앞 버스정류장은 평소보다 더 복작거렸다. 모두가 머리 위 ...
"아리사." "! 너 지금 이름 부른거야?" "네. 역시 기사인 제가 공주님을 이름으로 부르는건 안될까요?" 아리사는 자신의 방에 적의 침략을, 성을 방어하기 위해 준비하는 기사 카스미를 불러서 긴장을 풀어주려 담소를 나누고 있다. 아리사는 검지 손가락 끝으로 자신의 볼을 긁적거리며 볼을 붉힌다. "아니~ 뭐 안되는건 아닌데.." "아니면 이렇게 할까요?"...
"바깥 구경을 할 거면 머리는 말리고 하시죠, 아가씨?" "아가씨가 아니라 공장장이라 불러라 해." "카구라 공장장, 뭘 그렇게 빤히 보십니까-?" 하루를 마무리하는 에도의 밤. 화려한 야경 한 가운데에, 카구라는 유난히 어둡고 큰 한 건물을 가리켜보였다. "긴짱, 저기- 저 큰 건 뭐냐, 해? 낮엔 가장 잘 보이는데, 밤에는 가장 어둡다, 해." 소녀의 ...
*일구월심(日久月深): 날이 오래고 달이 깊어간다. 날이 갈 수록 바라는 마음이 더 간절하다. 박문대는 생각에 잠겼다. [돌발!] 상태이상: '믿음이 아니면 죽음을' 발생! 제 앞에 놓인 상태창의 돌발 상황을 보며 가까스로 한숨을 삼켰다. 사고가 정지된 것 같았다. 숨을 몇 번인가 들이쉬고 내쉬길 반복하고 나서야 머리가 돌아갔다. '베란다에 나와 있을 때여...
레딧에서 본 괴담 (출처링크 못남겨서 죄송합니다...) 후일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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