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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하이자키 X 모모이[쿠로바스] 그는 여기 없어요W. 이카지하울지 말자. 울지 말자.그렇게 속삭였는데, 어째서 눈물이 나오는걸까. 어째서 흐르는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일까.울어봤자, 나의 눈물을 닦아줄 이는 존재하지 않는다. 항상 나를 다정히 대해주던, 발걸음을 멈추면 기다려주던, 울면 눈물을 닦아주던 그는 여기 없다. 그렇기에 이제 나를 다정히 대해줄...
1. 저번처럼 본진들 있는것도 아니고 해서 5번정도 보지 않겠나 했더니 왜 12번이죠. 왜 나한테 지방공 티켓 세장 있냐 2. 홍동키는 플뷰 첫공보고 대차게 싸워서 안봤고, 오동키는 (솔직히 말해) 임드 박자가 희한해서 그건 신경 많이 쓰였지만 그런것치곤 굉장히 재밌게 봄. 무엇보다 전시즌 동키들과 완전 다른 노선을 타버리는 동키들이라 더 그랬던듯. 라만차...
01사람들이 너무나 붐비는 공항 편히 앉을 곳을 찾지 못한 야오왕은 캐리어에 앉으며 시간을 죽이고 있었다.근 몇 년은 근무하던 회사 제가 좋아하던 일이고 팀원들과도 합이 너무나 잘 맞았던 곳이었다. 그러나 딱 하나 회사를 나오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말도 안 되는 사항으로 매번 부하직원들이 꼬투리를 잡던 팀장 그런 팀장을 무시하고 부팀장인 저와 동료...
이 연옥에서 구원하시옵소서 세르지오Sergius 7반XY 2002.06.28183C 70K 270mm 교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호의가 가득 담긴 안부 인사가 따라붙는다. 잘 잤어? 오늘 기분은 좀 어때? 아침은, 아침은 먹었고? 세르지오, 너도 이것 좀 먹을래? 한참 요란스럽게 들끓어 올랐던 분위기는 그가 느짓이 고개를 내젓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차분하...
너는 마치 처음 만난 사람처럼 나를 대했다. 1 오후 5시가 되자, 그들은 나를 쓰레기 더미 위로 내던졌다. 정신을 차렸을 때 이미 누군가에게 붙잡혀 끌려가는 중이었기에 상황 판단이 되질 않았다.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분명히 마법을 사용했던 것 같은데, 괴상한 일이었다. 마법을 써서 포탈을 열고 한발을 내디뎠는데 결국 브루클린이라니. 오랜만에 보는 것처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주의 ! 부상, 사망 소재를 포함한 약간의 텍스트 고어와 가스라이팅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께서는 열람을 자제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분량이 다소 있는 글입니다. 읽으실 때 감안해 주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RPnElw4TloE ※ 눈 앞이 흐렸다. 꼭 물안개가 잔뜩 낀 호숫가에 서 있는 것처럼...
계간 섭른을 빛내주신 작가분들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개인적인 피드백은 모두 이곳에 남겨주세요:) 먉님 안녕하세요 계간섭른에 픈섭으로 참여한 먉입니다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마감시간이 지나가고, 이렇게 계간섭른이 올라오게 되었네요 (와아아ㅏ 모두 박수!!👏👏)저같이 비루한 소비러가 이렇게 존잘연성러 님들 사이에 끼여서 연성하는게 오랬만이라 너무 긴장해서 이곳 ...
배소영이 작게 웃음을 지었다. 오늘은 몇 월이지? 아, 나에게는 날짜가...... 없지 여기는 모두에게 잊혀진 곳...이니까. 너는 잘 지,내고... 있지? 배소영 裵疏影 2등급2008.05.16 18세XY 174C 57K RH-O코드명 B2-14 질병 없음.한랭증후군과 물 알레르기 심한 편은 아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왼손목은 잡지 말 것 극히 드물게 공...
- 오쿠라 타다요시의 연성 문장 : 그리운 당신을 찾습니다. - 마루야마 류헤이의 연성 문장 : 이리 와, 네가 찾는 나는 여기에 있으니까. "아, 지금 막 사연이 하나 도착했네요. 오사카에 거주하고 계신 오쿠라 상께서 그리운 당신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으로 메일을 보내주셨어요. 어떤 사연인지, 마루야마 상께서 읽어주실까요?" "네." 헛기침으로 목을 가다...
4월 일기를 5월이 가기 전에 꼭 쓰고 싶었다. 세훈이를 좋아한 이래로 4월만을 기다리며 살아 왔기 때문에 행복한 순간들을 모두 기록하고 싶었고, 내가 너를 좋아해서 이런것 까지 해보았다 기록하는 거 너무 재미있었거든. 세후니 사랑하는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 1. 3월 말 어느 목요일 밤, 시작은 사소했다. 야근 중에 텐코쨔마랑 라인하다가 '남산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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