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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유혈 및 살인 묘사 주의 그녀의 긴 분홍색 속눈썹이 산들바람에 흔들렸다. 풍성한 속눈썹 아래의 차분한 붉은 눈동자는 당신을 응시했다. 그녀의 손은 김이 나는 홍차가 든 찻잔을 들어 입가에 가져다 대었다 한 방울도 마시지 않고 떼는 것을 반복했다. 벚꽃 장식이 달린 흰색에 가까운 분홍 드레스를 입은 그녀는 티 테이블에 앉아 차려진 차와 다과 너머의 당신을 ...
사박사박. 들리는 것이라곤 옷자락이 스치는 소리만 가득한 해시(21시~23시). 이미 늦은 밤이었기에 백양헌의 목향루는 조용하기만 하다. 성정과 은하는 늘 같이 순찰을 돌곤 했다. 순찰이 2인 1조로 이루어지는 것도 있었고, 은하가 무림맹에 가입한 이후로 성정은 겉돌던 그녀를 후배로 받아들였고 두 사람 사이엔 꽤 좋은 신뢰가 형성된 것도 한몫했겠지만. 좋은...
다사다난하지 않은 해가 없지만 2022년은 더욱 심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대부분이 엉망이었고 많은 것이 꼼꼼이 박살났다. 그런 한편으로 수습되는 부분도 없진 않아서 그나마 내년을 바라보고 있는데, 그런 한 해를 돌아보며 예전에 반응이 좋았던 한 해 소비 정리를 올해도 하고자 한다. 1. 갤럭시 S20+ 현대인의 외장 두뇌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닌 만큼 스...
▼ 프롤로그 ▼ 제1화 서두 ▼ 제1화 보스 후 ▼ 제2화 서두 ▼ 제2화 보스 후 ▼ 제3화 서두 ▼ 제3화 보스 후 ▼ 제4화 서두 ▼ 제4화 보스 후 ▼ 제5화 서두 ▼ 에필로그
릴라 부활하고 5인파티 되면 릴라 샨 세실리아 셋이서 록시 유리엘 은근히 챙기는 거 보고 싶다... 무의식적으로 남 챙기는 게 자연스러운 첫째조 +아샤디노릴라 사이에서 찐막내였어서&릴라가 챙겨주는 게 익숙해서 아무 위화감 못 느끼는 록시 +(가족관계가 안 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왠지 유리엘은 외동 느낌) 처음엔 질색하지만 세실이 자기 챙겨주는 게 좋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록시: 후플푸프(그리핀, 후플 둘 다 어울리지만 후플에 좀 더 가까울 듯) 샨: 확신의 그리핀도르 세실리아: 그리핀도르 유리엘: 아직 캐해가 덜 됐다... 래번 느낌도 좀 있는데 캐디 때문인지 슬데가 잘 맞을 것 같기도 하고 조연캐들 알드윈: 래번클로 아이나: 래번클로(어릴 적부터 수장을 꿈꾸던 야망걸이었던 걸 생각하면 슬데 끼도 있을 듯) 로난: 그리핀도...
첫 팬아트 할로윈🎃 거의 10년 만에 제대로 그림 그려봄+첫 디지털 그림이라... 완성 한 달 걸렸나? 최후의 금빛아이 록시 마르시아 & 푸른사막 아아루 소티스 샤 아스타르테 좋아하는 햇살신념무투파여캐들 은혼 데이트편 패러디 록시한테 빨리 릴라 줘 "세상에, 많이 다쳤어?" 반응 이메레스 저렴트레 친해지길 바라 2022 만우절 깜짝반전 일러 ver....
* 1학년 합숙이 끝나고 나를 비롯한 네 사람은 유니폼을 받았다. 벤치 멤버로 있다가 8월 전국 중학교 농구대회, 일명 ‘전중’에서는 코트에 서기도 했다. 9번 니지무라, 10번 마시로, 11번 쿠보타, 12번 세키구치. 자연스럽게 2학년에서 1학년으로 스타팅 멤버가 바뀌었다. 그렇게 뜨거웠던 여름이 끝나고, 테이코 중학교의 문화제가 시작되었다. “...
청춘의 상징이란 건 대단하지 않다. 진짜 무대는 조명이 닿지 않는 그림자 한편에서 시작하는 법. 급하게 불려 나간 선배네 밴드의 대타로 올랐다가 내려온 대기실 구석에서 조용히 짐을 정리했다. 한잔해야지. 선배의 권유에 고개를 저었다. 미안요. 카피할 게 산더미라. 오를 무대가 적은 기타리스트에게 선택지는 많지 않으므로 술자리에 따라가는 대신 얌전히 내일의 ...
"너에게(お前さん)좋은 것을 보여줄게" 닐이 그렇게 말한 것은 내 진로에 대해 크게 싸운 그 다음주 밤에. 슬슬 침대에 들어갈 시간이었다. "좋은 것이라니?" "괜찮으니 따라와." 닐의 손에 들려 있는 두 개의 와인잔과 마개를 빼낸 와인병이 마음에 걸린다.닐은 아무런 설명도 없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오르기 시작하고 말았다. "저기, 닐. 어디에 가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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