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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말을 건 사람은 다름아닌 모르는사람이었다. 하지만 서울사람은 친절하고 상냥하다고하니 (아니다 서울 깍쟁이들이라 예민하고 깐깐하다던데 어쨌든) 최대한 상냥하게 대답을 해주기로 마음먹었다. 만약 길을 물어본다거나 건물의 주소를 물어본다면 상냥히 카카오맵에서 검색해드리기로 했다. “네. 네 혹시 물어보실말이라도..” “혹시 아이돌 연습생이신가요?” 뭐지 ...
" .. 곧 장미가 만개하겠군. " 이름 L 나이 21세 사망 / 외관 20대 중반, 실제 불명. 종족 인외 (흑장미) 외관 바지는 접지 않고 발목 위까지. (지퍼 X, 굽 8.5cm) 성격 무신경한, 딱딱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웬만해선 타인에게 관심이 없고, 쉽사리 정을 주지도 않는 편이다. 남이 뭘 하든 말든 자신의 일이 아니면 상관 없다는 마인드. ...
이진혁은 귀엽다. 글쎄 남들은 팔척귀신 쟤 어디가 귀엽냐고 혀를 내두르지만 귀엽다. 걔는 나도 모르는 새에 나한테 왔다. 돈 한 푼 안 내고 선배 맘 로열석 차지한 줄 알았더니 그건 또 아니더라. 너 웃는 거 환산하면 백만 원이고 너 안는 거 치환하면 천만 원이더라. 때아닌 인플레이션에 물가 치솟아 아무도 못 살아내는 김우석 맘에 혼자 위풍당당하게 백지수표...
[모락스] ...후우. 뭐랄까 생각했던 것보다 상대가 제법이잖아! [베파르] ...당신, 신생 그롤 마을에서 여유작작하느라 실력이 녹슨 거 아니야? [모락스] 그런 적 없어! 내가 제일 열심히 일했잖아! 환수를 쓰러뜨리고 나무도 베고! 건물 세우는 것까지 돕고! 녹슬 틈 같은 건 없었단 말이야! [바르바토스] 저 환수들은 <붉은 달>의 붕괴에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과거 회상) (붉은 달이 부서져내리는 소리) [젊은 노예 상인] 오오... 이게 무슨... 붉은 달이... 산산조각 났어... [나이 든 노예 상인] 그럼 하르마게돈은 어떻게 되는 거야!? 안 일어나는 거냐!? [노예 상인 두목] 칫! 어이, 어서 노예들을 붙잡아! 세계가 멸망한다더니 다 헛소리야! [나이 든 노예 상인] 젠장. 다들 죽을 테니 노예를 해...
블랙워치 시점 당장 머리가 날아간다면 어떨 것 같아. 누군가가 제시 맥크리에게 물었다. 당장 머리가 날아간다면 무언가 느낄 새도 없이 고꾸라질 텐데 뭘 묻는 거람.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지 못한 맥크리가 눈만 꿈뻑거렸다. 그럼 눈이 날아간다면 어떨 것 같아. 남자가 제시 맥크리에게 물었다. 불편하겠지. 맥크리가 뭘 당연한걸 묻냐는 투로 대꾸했다. 약간의 핀잔...
똑똑- 노크소리가 들리는 준완의 방. 준완은 책상에 있는 자료를 보면서 문 밖 누군가에게 들어오라고 말하였다. 준완은 누구인지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들고 "안.." "NS 안치홍 선생 아니야?" 익준에게 멘트를 빼앗겨 버렸다. "안치홍 선생이 여긴 무슨일이야? 혹시 우리 익순이가 궁금해서 왔나? 그렇다면 여 어서와 앉게." 익준은 느끼한 톤으로 치홍에게 말...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ImPM5IDIYPs 하늘이 유달리 푸른 날이었다. 하루 종일 방안에 박혀 책을 읽다가, 아주 느린 손길로 마지막 페이지를 넘겼다. 마지막 장을 보는 것은 언제나 아쉬운 일이었다. 그래서 다만 그것을 모두 기억하는 것으로 마음을 갈무리하고는 했다. 마리사는 떠나는 그 순간까지도 절대 떠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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