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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우리는 왜 이어지는 나날을 살았던 걸까. 앳되었던 우리에게 왜 그리 붙어 다녔느냐 묻는다면 그저 서로가 좋아서라고 답할 테지만, 다 자라버린 지금은 그날의 기억에 대해 묻는다면 그저 어린 날의 치기라고 답할 터이다. 곰곰이 머리를 굴려 생각해 보면 둘은 지독하리만치 우연적으로 잘 묶였다. 필연이라고 칭해도 좋을 정도로. 그 연결고리는 초등학생 시절 같은 동...
전장은 아수라였다. 썩은 혈향과 피부가 곪아들어갈 듯한 살기가 온 몸을 파고들었다. 우리가 얻을 것은 무엇인가. 그저 덧없지만은 않은 생각들이 무뎌진 칼을 휘두르는 청명을 들쑤셨다. 마지막으로 마교군의 목을 겨눌 즈음이었다. 익숙한 비도가 그의 뺨을 기가 막히게 빗겨 나간다. 날이 꽂힌 채 놈이 기괴한 소리를 내더니 곧이어 쓰러진다. 청명은 뒤를 돌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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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버스 / 아포칼립스 / 이능 배틀 / 아카데미아 / 시스템 / 미래 도시 / 사이버 펑크 배경 *프롤로그 있습니다. *100원 연재 *순수 글자 약 3400자
이 글은 무료 발행 글입니다. 갑자기 세상이 망했다. 누가 알았을까? 은둔의 사이코 변태 과학자가 방구석에 처박혀 연구하던 약물이 좀비 약물이었을 줄을... 착한 찐따 코스프레하며 가족과 친구들 모두를 속이며 살아가는 소시오패스 김여주도 몰랐고, 인간들에게 정체를 숨기며 살아가는 뱀파이어 박지성도 몰랐다. . . . 퍽퍽 우두둑 퍽 이 소리는 좀비 세상이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일본의 무대 연출가이자 극작가로 활동 중인 '스에미츠 켄이치'는 <도검난무> 무대, <귀멸의 칼날> 무대, <K> 무대 등의 2.5D 작품 뿐만 아니라 <천구의>, <이퀄>, <암굴소년> 등 다양한 창작 작품을 집필하고 연출했다. 한국에서도 이퀄과 천구의를 통해 작품을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
'미나토 상...?' 현관을 들어서던 신이 걸음을 뚝 멈췄다. 왠지 조금 낯부끄러워진 미나토는 그 이유를 알면서도 아무 일 없다는 듯 '어서 와, 수고 많았네.' 짧게 인사를 건네고 다시 TV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에? 미나토 상, 미나토 상?' 이름을 수 차례 부르며 황급하게 신발을 벗어 던진 신이 쇼파에 몸을 기댄 미나토 앞으로 걸음을 서둘렀다. '...
상황이 안 좋다. 밤새 여군산을 돌아다녔지만 나오라는 귀신랑은 안나오고 잡귀조차도 구경하지 못 했다. 정말로 귀신이 자리를 잡은 산인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여군산은 평화로웠다. 얼마나 평화로웠냐면, 남풍과 부요가 서로 다툼을 벌였지만 그 소리 외엔 그 어떤 소리도 안 들릴 정도로 평화로웠다. 하다못해 짐승 한 마리라도 튀어나올 법 한데……. 그런 거 없다....
짧아서 죄송합니다....대신 연성 자주할게요 찡긋 범도 사람을 알아본다 하였다. 만산의 주인인 녹림왕은 그 말을 뼈에 새기며 살아갔다. 자신의 아버지가 일군 산을 군림하는 것이 주어진 임무라 생각하고 절맥이라는 병에 걸리면서도 산을 돌봄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굴었다. 측근들은 그런 임소병을 걱정했지만, 이미 병에 걸린 순간부터 소병은 자신의 짧은 생을 ...
왜? 한바탕 울음을 쏟아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꿈이 없다는 최수빈 말에 연준은 그렇게 되물었다. 오늘 하루 살기도 바쁘니까요. 꿈은 내일이 무사히 올 거라는 확신이 있는 사람들이나 꾸는 거잖아요. 형처럼요. 순진무구한 눈동자를 들여다보던 수빈은 이내 하고 싶은 말을 삼켰다. 그리고 대답했다. “그냥요.“ 함께 웃어 주면 대부분은 속아 넘어갔다. 연준도 ...
2장 죽기 전 날조 낙서 글...... 짧게 썼습니다 수많은 가정이 머릿속을 헤집는다. 만일 내가 너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을 믿었다면 이 이야기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소우는 허전한 목 주위를 손가락으로 쓸어내리며 각종 총기류를 바라보았다. 단 한 발자국만 더 내딛으면 자신을 향해 총알들이 쏟아질 것이었다. 대개 저런 것들은 열 감지 센서를 이용한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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