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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을 꿨다. 하도 악몽이라 새벽에 깼다. 꿈의 내용을 찬찬히 생각해보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허망하고 기분이 잡친다. 허망한 이유는 마치 내가 원하는만큼 너가 친절하고 상냥하고 나에게 잘 대해주었던거고 또 현실에서와 같이 나를 바람 맞힌다. 끝끝내 찾아간 너에게는 질린듯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너의 앞에 서 있는 속이 울렁거려서 제대로 서있을 수 없는 상태. ...
米津玄師 _「馬と鹿」 呼よべよ 花はなの名前なまえをただ一ひとつだけ부르자, 꽃의 이름을 그저 단 하나만張はり裂さけるくらいに가슴이 터질 정도로鼻先はなさきが触ふれる 呼吸こきゅうが止とまる코끝이 떨리고 호흡이 멈추는痛いたみは消きえないままでいい이 아픔이 사라지지 않는 채로도 좋아 그저 당신의 호기심 그 하나로는 자신의 입을 떼어내기란 쉽지 않았던 거다. 세상은 언제나 ...
환술사 길드는 그 성격상 대체로는 진중한 분위기의 이들이 오갔지만 이곳저곳을 떠도는 모험가들의 성격은 제각각이었고 개중엔 어이가 없을 만큼 기본소양을 갖추지 못했거나 예의가 없는 이들도 오갔다. 그러나 에스미얀은 단 한 번도 그들에게 싫은 얼굴을 해 보인 적이 없었다. 모두에게 길드의 길드장으로서 공평하게 환술을 가르치고 정령의 가르침을 알리려 애썼다. 사...
추신. 글씨가 삐뚤거리는건 조금 감안하고 봐줘. 손에 힘이 빠져서 이상하게 써지네.. 아마 이제 너희들이 길을 찾았을꺼라고 생각해! 너희들이 있다던 곳으로 친구들이 따라간 지도 시간이 꽤 지났 으니 까.. 아마 다들 같이 있겠지? 어쩌면 너희는 똑똑하니까 지금 쯤 루프를 끝낼 방법을 알아냈을 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아직 쉬고 있을 수도 있겠네. 다들 힘들었...
토게시점 0권 시점이라고 생각하시고 보면 좋아요! 나의 모든 말들은 저주라고 말했다. 너는 그 누구도 사랑할 자격이 없을 거라고 누구도 사랑하지않을 거라고 그 말을 묵묵히 들으며 나는 다짐했다. 절대 사랑 따윈 하지 않을 거라고 절대.... 유타 그 아이가 내 눈 앞에 나타나기 전까진 말이다. 우리가 만난 건 17살 여름이었다. 저주를 들고 주술 학교에 들...
"각별님! 그동안 수고 많았어! 이제 다왔어, 여기가 우리, 생존자들의 쉘터야! 그동안 혼자 다니느라 힘들었지?" "아.. 드디어, ... 잠시만, 야, 저게 뭐야? " "아, 저건 슈퍼좀비를 가둬둔 곳이야, 백신 재료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슈퍼좀비가 동료를 부르는 저 힘을 이용하는게 가장 효율적이였거든." "...효율? 지금 장난해?" "잠깐! 각별님 지금...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빗소리와 노아 양은, 나를 편하게 해 줘요. "🧪 이름 : 시네카 오유 (오유) シネカオユー💕 나이 : 23🧪 성별 : xx💕 키/몸무게 : 169 / 평균 -1🧪 종족 : 인간💕 외관 : - 아주 연한 나팔꽃 색의 긴 머리를 로우테일로 묶었다. - 짙고 깊은 바다를 담은듯한 눈동자 - 흰색 셔츠 위 삼색의 민소매 목티 니트, 흰색 줄무늬가 있는 검은 ...
*바뀐 점: 기본 작업 방식을 컷툰이 아닌 출판형 페이지 원고 형식으로 변경했습니다. 슬라이드 원고는 페이지 원고 형식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회차 표기가 포스타입 제목과 본문 내용에 혼선이 있었는데, 이런 혼선을 없애기 위해 본문의 회차를 포스타입 제목 회차에 맞춰 14화로 표기했습니다. ● 슬라이드 원고(저시력자/시각장애인 화면 해설 지원) ● 스크롤 형...
나의 지독한 무력감과는 별개로 시간은 지나가고 잎은 떨어진다 들숨과 날숨 사이로 시간의 무게가 흘러갔다 사람의 심장엔 아마도 납덩이가 째깍째깍 흘러가고 있을 것이다 삶이 죄스러워 내뱉은 한숨이 부끄러움이 되어 돌아왔다 그럼에도 결국 살아가는 것이어서 나는 또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책을 읽었다.
키티는 궁금증이 생겼다. 며칠전부터 자신의 약지 손가락에 반지같이 빨간 실이 감겨있었다. - 엄마엄마! 나 손가락에 빨간실 보여? - 안보이는데? 분명히 보인다. 안보일수 없다. 쨍하게 튀는데.. 왜 다른사람은 안보이지? 키티는 가위로 잘라도보고, 뜯어도 봤지만 절대 사라지지 않았다. 키티는 직장인, 최근 빨간실때문에 신경쓰여 잠도 못자겠다. 인터넷에 서치...
“사카타 씨가 보이질 않아요, 카츠라 씨.” 동료들을 땅속에 묻고 꽃 하나씩을 놓아주는데, 야마구치가 그랬다. 다 죽어가는 얼굴로 당장에라도 울 듯한 목소리.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수백 수천 가지가 보였다. “알겠으니 부디 자네 마음을 먼저 챙기게.” 이런 작은 말로도 야마구치는 눈물을 그렁그렁 매달았다. 함께 꽃을 놓아주겠느냐 물으니 소매로 눈물을 훔치며...
생후 3개월짜리에게 고등학생의 간호를 맡기고 간 희대의 정신 나간 주술사 고죠 사토루. 그리고 그런 고죠 사토루 때문에 고등학생의 간호를 맡게 된 생후 3개월의 우메코. 우메코는 결연한 얼굴로 웅크렸던 몸을 펴고 일어나 구석에 놓인 방석들을 가져왔다. 다섯 살의 몸은 여러 개의 방석을 한꺼번에 들 수가 없어서 난항이었지만. 어찌어찌 가져왔다. 의식이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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