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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 풍림화산(風林火山) 노래: vip 더빙 - 사나다 겐이치로(cv. 조로), 마루이 분타(cv. 선데), 야나기 렌지(cv. 위액) 외 4인 최초 공개: 2013.09.25(https://www.nicovideo.jp/watch/sm21903960) ※'노래'에서 생략된 분들은 cv가 불명인 분들입니다, 해당 곡의 등장 인물들...
원작: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작사: 三ツ矢 雄二 / 작곡: 佐橋 俊彦 노래: 효테이학원 중등부(아토베 케이고, 오시타리 유시, 무카히 가쿠토, 시시도 료, 아쿠타가와 지로, 카바지 무네히로, 오오토리 쵸타로, 히요시 와카시) "효테이! 효테이! 효테이! 효테이!…" 아토베 케이고: (손가락을 튕겨 효테이 콜을 멈춘다.) 아토베 케이고: 너희들, 잔말말고 나...
원작: 뮤지컬 테니스의 왕자 작사: 三ツ矢 雄二 / 작곡: 佐橋 俊彦 노래: 롯카쿠 중학교(쿠로바네 하루카제, 아마네 히카루, 사에키 코지로, 이츠키 마레히코, 아오이 켄타로, 키사라즈 료) 楽しむためのテニス 타노시무 타메노 테니스 즐기기 위해서 하는 테니스 子供の頃から今まで 코도모노 코로카라 이마마데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도 그래왔어 好きだからこそ 上手くな...
WARNING : 살인, 스토킹, TS. 살인정황에 대한 묘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복순님(@s2soon_)과의 연성 교환 2/4 *친절한 금자씨 AU *모브카게 요소 有 *BGM은 글의 중반부에 있으니 우클릭을 이용해 연속재생을 눌러주세요. *BGM : 영화 「무뢰한」 OST, 조영욱 - Her 끼익―. 기름칠을 하지 않아 듣기 싫은 소리를 내는 육중...
제영 (+영필) cohabit with hitchhiker-wasteful past only not-absence of professional ethics-the only best ever 으로 이어집니다. 강영현이 이 도시에서 마지막으로 연기한 것은 누군가의 연인이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어딘지 로맨틱하게 느껴지는 역할이었다. 실제로 로맨틱하기도 했다...
투어 내내 지민은 비쩍 비쩍 말라갔다. 마음이 상처입는만큼 몸도 지쳤다. 며칠 전에는 누나가 연락이 잘 안된다고 불안해하는 자기가 찐따같다고 울더니 어제는 너무 보고싶다고 울었다. 지민도 그 옆에서 같이 울었다. 태형은 제 상처에 공감해주고 같이 울어주는 지민에게 고마우면서도 가끔은 저보다 지민이 더 슬퍼보여 당황스러웠다. "형, 오늘 형 방 가서 자도 돼...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크라임 앨리. “이봐. 아직도 이름을 알려줄 생각이 없는 건가? 계속 키드라고 부르기도 좀 그렇잖아.” 부탁한 것과 민병대 현황을 알려주기 위해 아지트를 찾은 데스스트록-슬레이드 윌슨이 등을 보이고 앉아있는 남자를 향해 말했다. 의자가 조금 움직였다. 그 사이로 데스크 위에 뭔가가 놓여있는 것이 보였다. 남자에게서 아무 대답이 들려오지 않자, 슬레이드 윌슨...
BGM : Wayfarers - Swimming in Stars "퍽이나 오겠다..." 캄캄한 부스 안, 사실상 아무것도 안 보이는 건, 아마 머리에 쓰고 있는 이 안대 때문일 것이다. 학교 축제가 한창인 이 캠퍼스에서는, 오색영롱한 리본과 포스터가 온 벽을 장식하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그 풍경을 못 보고 있는 건, 아마 한유진 본인일 것이었다....
* 실제와 무관한 허구의 이야기입니다. W. 재재 "회의요? 전 그 사람들이랑 정국이에 대해 회의할게 없는데요." "저도 안올거 같다고 했죠. 근데 어떻게해요, 정치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고 싶지 않으면 태형씨 데리고 오라는데.." "그거 협박이잖아요. 진짜 인간들이 왜그러는거야." "한 번만 딱 눈 감고 가봐요. 뭐때문에 그러는지." 미국 연구원들은 정국에 ...
언제고 끝을 상상했던 나날이 스쳐간다. 하얀 기포처럼 제 옆을 스쳐 부유하다가 터져 사라지는 기억들을 손끝으로 건드린다. 네가 한 마디를 뱉을 때마다, 날 선 말투가 너와 내 사이를 가를 때마다 그 기억들은 하나씩 사라지고 커지고, 그리고 제 색을 잃어간다. 네 눈가에서 눈물이 메마르고, 무던한 눈동자로 돌아가는 일련의 과정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새삼스러운...
"너 뭐 마실래?" 자판기 앞에 선 정태수가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콜라, 라고 짧게 답하면서 윤성민은 요즘 푹 빠져있는 휴대폰 게임에 열중했다. 천 원짜리 지폐를 두 장 집어넣고 똑같은 버튼을 연달아 두 번 누르자 시간 차를 두고 음료가 요란하게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옛다." "땡큐...아 뭐야? 펩ㅅ잖아." 자신의 손에 들린 음료를 보고 성민은 인상...
정국은 손 끝으로 제 입술을 훑었다. 술 취한 사람한테 그러는 거 비겁하다는 거 알고 있지만.. 솔직히 반칙이잖아. 그런 표정으로 그런 말을 하는건. "..나도 좋아해줘.." 잔뜩 풀린 눈에 눈물이 고여 반짝였다. 정국은 충동적으로 고개를 숙여 지민의 입술에 꾹하고 입술을 붙였다가 등골이 서늘해져 얼른 뒤로 떨어졌다. "아, 미, 미안해요." 말을 더듬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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