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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뭘 꼬라보냐, 더러운 새끼." "헐, 쟤가 너 쳐다 보는데? 너한테 관심 있는 거 아냐?" "씨발, 기분 더러워. 저 새끼는 왜 존재한대?" - ......aby give me one more time! One, two, three....... 구세주 같은 알람소리가 울렸다. 지긋지긋한 꿈은 언제나처럼 하루의 시작을 우울하게 만들었다. 오늘도 거지같은 하...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사이의 이야기를 상상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당연히 스포가 존재합니다. *토니의 아크리액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원고의 초고입니다. 공원에 산책을 빙자한 데이트를 다녀온 뒤로도 딱히 토니가 스티브와 연애를 한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토니는 그 후로도 여전히 연구실에서 프라이데...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사이의 이야기를 상상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당연히 스포가 존재합니다. *토니의 아크리액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원고의 초고입니다. 스티브에게 토니 스타크로서는 예상하지 못할 제안을 하게 된 것에는 페퍼의 덕이 컸다. 아니, 이걸 덕이라고 해야 할까 탓이라고 해야 할까. 그러다...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사이의 이야기를 상상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당연히 스포가 존재합니다. *토니의 아크리액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원고의 초고입니다. *이번 편에서 캐릭터 사망 소재가 있습니다. “잘 생각해보라고. 진짜 필요한 거라던가, 그런 거 없어? 있을 텐데.” 소파 위에 앉아있는 스티브 ...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사이의 이야기를 상상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당연히 스포가 존재합니다. *토니의 아크리액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원고의 초고입니다. 스티브는 적잖이 당황했고 또 방황했다. 빌런들은 무슨 개수작인지 한꺼번에 몰려왔다가, 쥐 죽은 듯이 모습을 감추었다가 또 한꺼번에 몰려와 캡틴 아...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사이의 이야기를 상상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당연히 스포가 존재합니다. *토니의 아크리액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원고의 초고입니다. “결국 소코비아가 종말에 이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우리의 천재 억만장자 토니 스타크는 그 무책임한 행동의 무게를 짊어지지 않으면 안 될 겁니다. ...
2014.7 / 16페이지 / 18화이후 스포일러有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캡틴 아메리카:시빌 워 사이의 이야기를 상상을 토대로 쓴 글입니다. 당연히 스포가 존재합니다. *토니의 아크리액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설정입니다. *원고의 초고입니다.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며 서로를 잡아먹을 듯이 대립하던 토니 스타크와 스티브 로저스가 어떻게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궁금해 하는 요원들...
0. 꽃은 폭풍에 꺾인다 아이는 사막의 한숨 같은 모래 폭풍이 부는 날에 몰래 방을 빠져나왔다.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리맡에서 유모가 짐짓 무서울 얼굴로 으름장을 놓은 것은 이미 까맣게 잊어버린 지 오래였다. 모래 폭풍은 어린 아이들을 손끝부터 오독오독 씹어 먹는 악신이 배가 고파 우는 소리랍니다. 그러니 잡아먹히지 않으려면 이불에 꼭꼭 몸을 숨기고 계셔야...
We can only learn to love by loving. (Iris Murdoch) 우리는 오로지 사랑을 함으로써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아이리스 머독) 0. 세상이 흉흉해졌다는 것을 쿠로코도 결코 모르는 바는 아니었다. 안면이 없는 사람을 향한 무차별 폭행사건이나, 부모자식 사이에서 일어나는 살인 사건, 혹은 여린 몸이 다 자라지도 않은 어린아...
하늘에서 비가 쏟아졌다. 우산을 쓰지 않고는 도저히 걸어 나갈 수 없을 정도의 폭우였다. 꽤 오래도록 메말라있던 땅에게 우악스럽게 쏟아지는 빗줄기들은 미처 흡수되지 못하고 바닥에서 저들끼리 뭉쳐 소용돌이를 만들고 있었다. 갑작스레 밀려온 물을 허겁지겁 들이켜는 땅바닥을 바라보다 문득 그 광경이 굉장히 낯익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치....... "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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