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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Memory of Marionette~ 앙스타 발키리 뮤지컬 메모리오브마리오네트 (이하 MOM후기) *주의사항 일본어 잘 못함 ㅠㅠ 기억왜곡 있을 수 있음 최대한 가려보겠지만 의도치 않은 날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 주관적 해석 매~~~우 많을 예정 재관람시 주의해서 볼 부분을 대강 정리해두는 것+개인감상 주절거리는 것이라 사담사견 많을 것입니다 일기 ...
오늘도 김종대는 먹이를 찾아 캠퍼스를 헤매이는 하이에나처럼 캠퍼스 곳곳을 싸돌아다니며 자신의 하룻밤 먹잇감이 될 만한 남자를 찾아다니고 있었다. 남자 꼬시기는 악질적이라 함은 악질적인 김종대만의 별난 취미 중 하나였다. 뭐든 쉽게 질려하는 성격 탓에 애인은 만들지 못 했지만 그렇다고 종대는 밤일은 포기할 수 없었다. 물론 개중 정말정말 마음에 드는 애와는 ...
cyclamen(시클라멘, 시크라멘)수줍음, 질투, 의심, 지나간 사랑 손 위에서 돌아가는 만년필이 돌아올 곳은 정해져 있는 것처럼 다시 제 손가락 사이에 끼워진다. 흰 종이에 검은 선을 만들어내는, 잉크가 가득 차올라서 휘청이는 무게에도 어림없다는 듯이 민수는 계속해서 돌린다. 은빛으로 반짝이는 몸통안엔 비밀스러울 것도 없으나 처음 보는 사람에겐 대체 어...
야상곡(夜想曲) 'Going home' 1 “메이. 그거 알아? 장미는 5월에 피기 시작하는데 우리의 관계도 5월에 시작했어. 운명인가 봐.” 유난히 밝고 따뜻한 봄의 햇살이 온실을 가득 채웠다. 장미가 피기 시작하자 더티 블론드의 머리칼을 가진 남자의 손은 바빠졌다. 브라이언은 그의 손이 움직이는 것을 바라보고 관찰한다. 얼굴과 잘 어울리는 직업을 어떻게...
w. moment scene 1. 한강보다 작업실에서 열나게 작업하던 중 남준은 잠시 머리 좀 식힐 겸 조심스레 문을 열고 hope world로 간다. 왜 홉월드로 가나면, 그냥, 보고 싶으니까. 조심스레 물을 열고 들어가 소파에 앉아서 패드 뚱땅거리며 비트 찍고 있는 호석의 뒷모습만 바라본다. 동글동글한 뒤통수와 슬쩍 보이는 포동한 볼살에 특유의 스윗한 ...
안녕, 이렇게 한 줄 남겨떨려오는 가슴을 누르고서툰 설렘이 벅차는 날비가 오듯 눈물이 흘러내려서••• 비가 내렸다. 켄마는 창문을 두드리는 빗방울들을 보고 들고 있던 기타를 내려놓았다. 소나기처럼 어느 순간부터 빈틈 없이 쏟아지기 시작한 비가 마음에 들었다. 켄마는 창문을 반쯤 열어놓고 빗소리를 듣기 시작했다. 톡 토독 톡, 하며 창문에 부딪히기도, 창문을...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무언가가 바스라진다는 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기억이라면... 사랑했다. 사랑하고 또 사랑했다. 내가 차서준에게 느끼는 감정은 사랑이었다. 어릴 때부터 당연스레 모든 걸 같이 해야만 했던 우리는 차씨 집안의 사랑받는 쌍둥이 아들이었다. 적어도, 차서준과 나의 사랑이 들키기 전까지만 해도. 형제끼리 사랑을 한 대가는 컸다....
제롬, 앨버스. 마법은 단순히 술식을 외는 것이 아니다. 네가 사용할 마법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느냐가 중요하지. 마법은 이해할 수록 더 무궁무진하고 방대한 지식을 받아들일 수 있단다. 그걸 선택하는 건 너희 몫이야. 끝없는 지식을 통해 나 자신을 성장시킬지, 무한한 굴레 속에 자신을 가두어 발전없이 살아갈 건지. 어머니는 자주 그런 말을 해주셨지. 아주 어...
Lord Huron - Meet me in the woods I took a little journey to the unknown, And I come back changed I can feel it in my bones * 중세au PoM 2차 창작 0. 벅 록거트는 이제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다. 성긴 구름이 시퍼렇게 날선 하늘 밑으로 미끄러지듯 지난다...
오오토리 츠루기는 얼음바다와 같은 한기에 빠져 한없이 가라앉고 있었다. 손 끝, 발 끝부터 차갑게 식어가며 감각이 마비되었고, 가느다란 숨만 겨우 들이마시고 내뱉으며 삶을 갈구하여 발버둥쳤다. 뼛속까지 파고드는 죽음의 감각마저 아득히 멀어지고 가늘게 이어지던 숨마저 가늘어졌을 때, 어둑하게 좁아진 시야에 불현듯 눈부신 불길이 번졌다. 살고 싶은가? 누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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